1st Boost #3 : Boost Program의 반환점을 돌며..
안녕하세요, Y-Ventures 정연우입니다.
Boost Program의 5주차에 해당하는 이번주 토요일은 별도의 세션이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팀별로 다음주에 있을 최종성과공유회를 앞두고 지난 4주간의 멘토링 내용을 정리하고 실행에 옮기는 시간을 가지는 중입니다.
3주차 세션소개
지난 7월 29일, Boost Program의 3주차 세션이 진행되었는데요, (4주차 session log도 곧 업로드 예정입니다)
생성 AI 포털을 만들고 있는 뤼튼 테크놀로지스의 김태호 이사님과 매쉬업엔젤스의 박선영 심사역님께서 멘토로 참여해주셨습니다
뤼튼 테크놀로지스의 김태호 이사님의 강연
창업자 멘토로 참석해주신 뤼튼테크놀로지스의 김태호 이사님께서 생성 AI 포털 뤼튼 서비스를 개발하게된 스토리를 공유해주셨습니다.
현재의 뤼튼 아이템을 만들고 가장 최근에는 일본시장에 진출하는 등의 창업 여정의 전반에 대해 들려주셨습니다.
매쉬업엔젤스의 박선영 심사역님 방문
3주차 세션의 VC 멘토로 참여해주신 매쉬업엔젤스 박선영 심사역님께서 그간의 스타트업 실무/투자 경험과 전문분야를 공유해주셨습니다
1:2 멘토링 w/VC, 선배 창업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선배 창업가의 25" 강연 이후, 이번 주 멘토분들에게 궁금한 사전 질문을 토대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두 팀끼리 매칭하여 60분간 멘토 1 : 참여팀 2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선배 창업가 김태호 이사님께서는 초기 창업팀들이 수요검증, 고객확보, BM등과 관련해 경험하는 어려움과 고민에 대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BM검증과 관련하여 1주 단위 스프린트로 런칭과 회고를 반복한 뤼튼의 초기 사례를 공유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여러 건의 특허출원 경험을 바탕으로 특허와 관련한 고민을 가진 창업팀에게 출원 절차, 출원방법, 출원에 걸리는 시간 등에 대한 구체적인 멘토링을 해주셨습니다.
VC 멘토, 박선영 심사역 님께서는 스타트업의 초기멤버로 근무하신 경험을 바탕으로 유저 리텐션 확보 및 초기 마케팅과 시장진입전략 등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시장의 크기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초기 창업팀에게 “기존에 목표한 초기 시장을 바탕으로 더 큰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확장 논리를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라"는 멘토링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팀별 레슨런 공유 및 다음주 액션 플랜 발표
2시간여 가량의 멘토링이 끝난 후, Peer Mentor와 레슨런 / 액션플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각 팀이 세션 이전에 가지고 있던 고민과 멘토링 이후 얻게 된 인사이트, 그리고 이를 토대로 차주의 액션플랜을 공유합니다.
세션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 팀별로 발표하여, 각 팀들이 멘토링 내용을 습득한 뒤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하는지에 대해 공유를 함으로써 Boost Program 1기 참여팀 간 네트워킹을 돕고 서로가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3주차 세션 후기
어느덧 프로그램이 약 절반에 접어듦에 따라, 본격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팀들도 생겨나고 있으며 멘토링 내용을 바탕으로 뚜렷한 방향성을 가지게 되어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아이템을 빌딩하고 있는 팀들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Boost Program의 반환점을 돌며 흥미롭게 보고 있는 점은, 1:2 멘토링 을 하며 참여팀들 간에도 서로의 고민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스스로의 아이템과 창업팀에 적용해보며 인사이트를 얻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추가적으로!! 너무나 감사하게도 뤼튼테크놀로지스의 김태호 이사님께서 세션에 참석한 전원을 위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제공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Y-Ventures Boost Program 1기의 3번째 세션에 대한 회고였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 될 프로그램 회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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