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VEN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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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출신 초기창업팀 대상 엑셀러레이터 Y-VENTURES 입니다. 유망한 초기 창업팀이 첫 기관투자를 받기까지의 여정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공개 40 멤버

가이드라인

["[Boost Program] 참여 팀원 매주 가벼운 인사이트 로그 공유","[Boost Program] 운영진 매주 회고록 공유"]

[삭제된 사용자]

국내를 대표하는 창업자들과 VC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 Y-Ventures Networking Party

image.png안녕하세요, 연세대 학생 주도 엑셀러레이터 Y-Ventures 대표 박선우입니다.

지난 5월 25일, Y-Ventures와 연세스타트업창업분과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VC & STARTUP Networking Party🎉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image.pngY-Ventures는 1) 연세대 내 창업 네트워크 강화 2) 유망 연세 창업팀의 기관 투자 유치과정 및 성장 지원의 목표를 가지고 설립된 단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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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내 창업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벤처캐피탈 및 스타트업을 창업하신 선배님들과, 연세의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 약 50분을 한 자리에 모셔 열띤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이블리, 띵스플로우, 럭스로보, 맘시터 등 스타트업 창업자 선배님들과 LB인베스트먼트, 하이투자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등 업계를 이끌어나가고 계신 벤처캐피탈리스트 선배님들께서 귀한 시간 내주셔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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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연세 스타트업 창업분과위원장이시자, 금번 행사를 공동 주최해주신 LB 인베스트먼트의 대표이사 박기호 선배님의 개회사로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행사가 성사될 수 있도록 가장 많은 도움을 주셔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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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총동문회장님께서도 행사에 자리해주시고 직접 의미 깊은 축사를 전달주셨습니다

이후에는 연세의 초기 스타트업 20곳의 사업 발표회가 있었는데요,

KAKAOT~1.PNG 발표 중인 2030을 위한 이벤트 캘린더 '네티' 운영사 유니퍼스의 정하진 대표

(부스트 프로그램 1기 졸업생)

KAKAOT~2.PNG 초기 스타트업 20곳의 사업 설명회 이후 선배 VC/창업가와의 멘토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창업/벤처투자 경험을 나누며 동문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비슷한 사업/투자 분야별로 조를 나누어 공통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KAKAOT~3.PNG행사의 마무리는 동문들의 제품을 상품으로 건 명함 이벤트가 있었는데요, 스킨케어 브랜드 휩드, 흡연구역 플랫폼 소브먼트와 3050 남성 커머스 플랫폼 댄블 그리고 친환경 칫솔 브랜드 리시오의 대표님들께서 각각 자사 제품을 협찬 주셔 동문의 제품을 다른 동문에게 전달하며 의미 있는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기회와 인연을 맺으시는 것을 보며, 연세대학의 창업 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해지는데에 조금이나마 일조한 것 같다는 생각에 금번과 같은 네트워킹 행사를 주기적으로 주최해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연세 스타트업 생태계에 진심인 Y-Ventures,

마침 이번 네트워킹 행사에 이어 곧 진행되는 와이벤처스의 새로운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KAKAOT~4.PNG

바로 Y-Ventures의 대표 프로그램인 🔥Boost Program 2기🔥를 현재 모집 중에 있습니다!

✅Boost Program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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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구성원을 포함한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 팀들을 진행되는 6주간의 밀착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2023년 7월 진행한 부스트 프로그램 1기는 시드~시리즈 A 선배창업자와 탑티어 VC의 밀착 멘토링을 제공하였으며 50%의 참여팀이 국내 주요 VC/기술지주에서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Boost Program 2기(~지원 6/22일까지)에서는 매쉬업벤처스/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탑티어 VC, 나보다 조금 더 먼저 시작해 혁신을 만들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선배 창업자, 그리고 Peer Mentor로서 함께할 Y-Ventures 운영진들이 각 팀당 한명씩 붙어 n번째 팀원처럼 치열하게 고민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인연과 기회에 대한 문을 열 부스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원서 작성 최대 10분 소요

**Rolling Base: 지원서 도착 순서대로 검토 후 연락 예정

Boost Program 소개 링크 : https://yventuresac.com/boost

Boost Program 2기 지원 링크: https://tally.so/r/mD1VeN

🙏 지원 자격

👉🏻 기관 투자를 유치하지 않은 창업팀

👉🏻연세대학교 구성원(학부생/대학원생/졸업생/교직원)을 최소 1명 이상 포함하고 있는 팀

👉🏻 2달간 4번의 필수 세션과 자율세션에 성실하게 참여 가능한 팀

(수요일 7시 오렌지플래닛/ 7월 3일, 7월17일, 8월7일, 8월 28일 예정)

문의사항은 yventuresac@gmail.com 혹은 ig @yventures_official 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Y-Ventures는 언제나 연세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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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김용진

디캠프 입주 창업가의 1대1 멘토링이 필요한 초기창업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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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

연세대 대표 학생 엑셀러레이터 Y-VENTURES, 김용진 입니다.

흔히들 초기 창업가들이 느끼는 가장 큰 니즈는 "위에서 잡고 날 끌어줄 사람" 이라고 하더라구요.

창업가를 위에서 잡고 끌어준다? 웃기죠? ㅎㅎ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야 하는 상황에서 생기는 고민들은 그 해결의 레퍼런스를 쉽게 찾을 수 없으니 답을 스스로 알아내야 하고,

딥한 고민을 정부지원사업 멘토링에서 해결한다는 건 사실 힘든 얘기일 뿐더러 고민을 함부로 털어놓는 것 자체도 핏이 맞지 않는 곳이라 느끼고 ...

학창 시절 선배님께 고민 상담을 받았던 것처럼 선후배, 또는 친구처럼 상황을 공유하고 풀이할 수 있는 환경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쩌면 학생 단체인 저희야 말로 그 문제를 풀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 (실제로 그 문제를 풀고 있는 단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초기창업가 분들과 소규모 멘토링을 진행해 보려 합니다!
누구와...? ---> 디캠프 입주 창업가 "선배님" 들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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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PIF 클럽 멤버 창업가가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가들에게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출신 학교, 투자 유치 여부 무관! 창업에 진심어린 🔥열정🔥이 있는 모든 창업가를 환영합니다.

✨‘PIF 클럽’이란?

디캠프 프론트원 입주 기업 중, ‘Pay It Forward’ 정신을 실현하고자 하는 창업가들이 자체적으로 조직한 창업 연대입니다.

🚀행사 개요🚀

일정: 4월 30일 (화) 18~20시

장소: 프론트원 공덕 20층

참여 멘토: (주)테일러타운 김희수 대표, 누트컴퍼니(주) 신동환 대표, (주)이벤터스 안영학 대표

🚀모집 개요🚀

모집 대상: 창업 관련 고민이 있는 초기 창업가(팀)

모집 인원: 최대 9명

모집 기간: 4월 16일 (화) ~ 4월 24일 (수) 23:59

신청 방법: 구글 폼 작성 후 제출 (https://forms.gle/ShiqfxVGxUi8JJ4E9)

💡이런 분들을 기다려요!

  1. 누구보다 진지하게 창업에 임하고 계시는 분!

  2. 사업에 관하여 깊은 고민이 있는데, 실무자 멘토링을 받을 기회가 없으셨던 분!

  3.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창업가들과 네트워킹하고, 알찬 사업 인사이트를 얻어가고 싶으신 분!

❗필독 사항

  1. 식사는 디캠프에서 후원하여 진행합니다.

  2. 해당 행사는 PIF 클럽 멤버 분들과 자유롭게 사업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기업의 의사결정을 멘토가 대신 해드릴 수는 없다는 점 반드시 고려 부탁드립니다.

  3. 신청 인원이 모집 인원보다 많을 경우, 작성해주신 답안을 기반으로 내부 선발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편하게 오실 수록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오셔서 많은 인사이트 얻고 가세요!


👇프로그램 소개와 더 자세한 멘토 정보는 아래 노션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venturesac.notion.site/PIF-Startup-Mentoring-Meetup-d5a08887d7aa46b99de9d423aff9a8af?pvs=4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나

연세대 대표 학생 엑셀러레이터, Y-VENTURES

많은 손길 요청해 주세요!

재밌는 단체 회고글로 돌아오겠습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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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준

강원준

1st Boost #4 : Boost Program 한걸음 더 가까이

안녕하세요. Y-Ventures의 Head of Operation 강원준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대망의 Boost Program 최종 성과공유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본래 8월 19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멘토링 내용을 적용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을 수용하여 9.2일에 마루180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내용도 추후 메이커 로그를 통해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4주차 세션소개

지난 8월 5일 Boost Program의 4주차 세션이 진행되었는데요. 이번주에는 

탑티어 프리랜서 마케터 매칭 서비스 ‘원포인트' 운영사 롸잇의 최준순 대표님, 그리고 매쉬업엔젤스의 도건희 심사역님 자리해주셨습니다.

롸잇의 최준순 대표님의 강연

이번주에는 선배 창업가로 롸잇의 최준순 대표님께서 본인의 창업 여정에 대해 들려주셨습니다. 컨설팅을 하시다 창업을 하시게 된 계기, 이전 창업 실패를 통해 느낀 점, 비즈니스의 본질 등 창업 전반에서 후배 창업가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매쉬업엔젤스의 도건희 심사역님 소개

4주차 세션의 VC 멘토로 참여해주신 매쉬업엔젤스 도건희 심사역님께서는 그간의 스타트업 근무 경험과 투자 경험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전달해주셨습니다.

1:2 멘토링 w/VC,선배 창업가

마지막주에도 선배 창업가의 25" 강연 이후 멘토분들에게 기존에 작성한 사전 질문을 토대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두 팀끼리 각각 묶어서 60분간 멘토 1 : 참여팀 2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Mile 팀의 경우 최초로 팀 전원이 참석하였는데 사업 내용 외에도 각각이 개인적으로 지니고 있던 고민들을 공유하며 사업 전반적으로 풍부한 멘토링이 진행되었습니다.

선배 창업가 최준순 대표님께서는 시장 등의 거시적인 요소보다는 초기 창업팀들이 고객의 문제에 끈질기게 집중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컨설팅에서는 Top-down으로 시장이 어떻게 변할 것이냐를 많이 보지만 본인이 실제 창업을 해보니 창업이란 고객의 문제에 집중하면서 Bottom-up으로 비즈니스를 진행해나가는 것이었다고 하셨습니다.

VC멘토인 도건희 심사역님은 학창 시절 스타트업인 ‘유디니'에서 iOS 개발자로 근무하신 경험과 창업을 준비했던 경험 등을 공유해주시며 이번 Boost Program에 처음 참석하셨던 Mile의 Co-Founder 개발자 분들의 어려움에도 공감해주시며 다방면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팀별 레슨런 공유 및 다음주 액션 플랜 발표

2시간의 멘토링이 끝난 후, 각 팀들은 Peer Mentor와 레슨런 / 최종 성과 공유회 전까지의 액션플랜을 정리하였습니다. 이후 각 팀이 이번 Boost Program 참여 이전에 가지고 있던 고민과 멘토링 이후 얻게 된 인사이트 혹은 달라진 점을 토대로 최종 성과 공유회에서 앞으로의 사업 계획 및 멘토링 적용 결과를 다같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4주차 세션 후기

이렇게 4주차 세션을 마지막으로 모든 멘토링 세션이 마무리되었습니다! Boost Program 참여 이전에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계속 해나가는 팀도 있고 대부분의 고민들을 해소하고 계속해서 비즈니스를 발전시켜나가는 팀도 있습니다.

지난 4주간의 멘토링 세션을 지나오며 제가 흥미로웠던 부분은 멘토분들께서 같은 고민을 듣고도 매우 다르지만 각각 모두 Insightful한 피드백을 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팀이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부분을 뒤늦게나마 발견하여 해결했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매주 다른 배경을 지니신 선배 창업가분들 그리고 VC분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팀이 느끼기에 혼란스러울 수 있는 부분을 Peer Mentor로서 옆에서 정리하고 도우며 저 자신도 많이 성장하고 Boost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Boost Program을 통해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라는 격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Y-Ventures Boost Program 1기의 4번째 세션에 대한 회고였습니다. 그동안 진행되었던 멘토링 세션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업데이트 될 최종 성과공유회 회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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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woo Jeong

Yeonwoo Jeong

1st Boost #3 : Boost Program의 반환점을 돌며..

안녕하세요, Y-Ventures 정연우입니다.

Boost Program의 5주차에 해당하는 이번주 토요일은 별도의 세션이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팀별로 다음주에 있을 최종성과공유회를 앞두고 지난 4주간의 멘토링 내용을 정리하고 실행에 옮기는 시간을 가지는 중입니다.

3주차 세션소개

지난 7월 29일, Boost Program의 3주차 세션이 진행되었는데요, (4주차 session log도 곧 업로드 예정입니다) 

생성 AI 포털을 만들고 있는 뤼튼 테크놀로지스의 김태호 이사님과 매쉬업엔젤스의 박선영 심사역님께서 멘토로 참여해주셨습니다

뤼튼 테크놀로지스의 김태호 이사님의 강연

창업자 멘토로 참석해주신 뤼튼테크놀로지스의 김태호 이사님께서 생성 AI 포털 뤼튼 서비스를 개발하게된 스토리를 공유해주셨습니다.

현재의 뤼튼 아이템을 만들고 가장 최근에는 일본시장에 진출하는 등의 창업 여정의 전반에 대해 들려주셨습니다. 

매쉬업엔젤스의 박선영 심사역님 방문

3주차 세션의 VC 멘토로 참여해주신 매쉬업엔젤스 박선영 심사역님께서 그간의 스타트업 실무/투자 경험과 전문분야를 공유해주셨습니다

1:2 멘토링 w/VC, 선배 창업가

IMG_20230729_111709_907.jpg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선배 창업가의 25" 강연 이후, 이번 주 멘토분들에게 궁금한 사전 질문을 토대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두 팀끼리 매칭하여 60분간 멘토 1 : 참여팀 2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선배 창업가 김태호 이사님께서는 초기 창업팀들이 수요검증, 고객확보, BM등과 관련해 경험하는 어려움과 고민에 대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BM검증과 관련하여 1주 단위 스프린트로 런칭과 회고를 반복한 뤼튼의 초기 사례를 공유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여러 건의 특허출원 경험을 바탕으로 특허와 관련한 고민을 가진 창업팀에게 출원 절차, 출원방법, 출원에 걸리는 시간 등에 대한 구체적인 멘토링을 해주셨습니다.

IMG_20230729_125121_672 (1).jpgVC 멘토, 박선영 심사역 님께서는 스타트업의 초기멤버로 근무하신 경험을 바탕으로 유저 리텐션 확보 및 초기 마케팅과 시장진입전략 등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시장의 크기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초기 창업팀에게 “기존에 목표한 초기 시장을 바탕으로 더 큰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확장 논리를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라"는 멘토링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팀별 레슨런 공유 및 다음주 액션 플랜 발표

2시간여 가량의 멘토링이 끝난 후, Peer Mentor와 레슨런 / 액션플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각 팀이 세션 이전에 가지고 있던 고민과 멘토링 이후 얻게 된 인사이트, 그리고 이를 토대로 차주의 액션플랜을 공유합니다.

세션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 팀별로 발표하여, 각 팀들이 멘토링 내용을 습득한 뒤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하는지에 대해 공유를 함으로써 Boost Program 1기 참여팀 간 네트워킹을 돕고 서로가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3주차 세션 후기

어느덧 프로그램이 약 절반에 접어듦에 따라, 본격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팀들도 생겨나고 있으며 멘토링 내용을 바탕으로 뚜렷한 방향성을 가지게 되어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아이템을 빌딩하고 있는 팀들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Boost Program의 반환점을 돌며 흥미롭게 보고 있는 점은, 1:2 멘토링 을 하며 참여팀들 간에도 서로의 고민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스스로의 아이템과 창업팀에 적용해보며 인사이트를 얻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추가적으로!! 너무나 감사하게도 뤼튼테크놀로지스의 김태호 이사님께서 세션에 참석한 전원을 위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제공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Y-Ventures Boost Program 1기의 3번째 세션에 대한 회고였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 될 프로그램 회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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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우

홍진우

TIL 3주차 #Mile

뤼튼 테크놀로지스 CoS 김태호 이사님 세션 및 피드백

  • 초기에 뾰족한 문제 해결을 통한 시장 진입 이후, 사업의 scalability를 고려한 수많은 피봇과 해당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기여한 고민의 방향성, Market의 trend 등

  • 뤼튼의 경우 에듀테크 -> AI -> GenAI 로 변화해왔음.

  • 우리 팀의 경우에도, 초기 확보한 고객과 채널을 바탕으로 가장 부가가치가 큰 영역을 찾고 확장해나가기 위한 고민들이 필요함.

+ 정부지원사업은 사업에서 비중을 사실상 0으로 가져간다는 마인드

절대 매몰되어서는 안되고, 이후에 연결점이 이어진다 생각하고, 최소한의 리소스만 사용.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떠한 비즈니스를 하는가.

  • 뤼튼 기업 내 우리 서비스 도메인에서의 현황과 문제점/프로세스 등에 대한 공유

매쉬업 엔젤스 박선영 심사역님 세션 및 피드백

  • 최초 기관 투자를 받을때까지 IR 관점에서, 우리 회사와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fit이 잘 맞는 심사역님을 찾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

  • 큰 방향성을 갖고 있지만, 당장에는 작은 문제에서부터 출발하고, 이것이 논리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두가지 방향성을 모두 담아낼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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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환

유태환

팀 대관친구 3주차 후기

와이벤처스 활동을 다녀오면 항상 머리가 아픕니다. 긍정적인 의미에서든, 부정적인 의미에서든.

이번주의 고민거리는 마케팅과 수익모델이었습니다. 그래서 멘토님들께 관련된 부분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방법론적인 부분에 대한 조언도 많이 얻었고 생각치도 못한 부분을 얻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생각을 정리하는 겸 이것저것 끄적여보자면, 저는 마케팅은 8월 2주를 마지노선으로 잡고 진행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하기에 저희는 아직 내부 정리가 덜 된 것 같아요. 내부에서 나온 이런저런 아이디어들부터 한번에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팀원들간의 시야가 얼라인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인것같아요. 팀장인 제가 식당 사장님들을 혼자서 인터뷰를 했는데, 저는 그 과정에서 제가 느낀 새로운 인사이트를 어느 정도 공유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뷰의 행간에 담긴 내용까지는 공유하지 않았더라고요.

제가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식당 측의 페인포인트는 '단체예약을 받는 것이 불편하다'가 아닌 '홍보가 필요하다.... 아니 절실하다' 였습니다. 저희는 단체예약을 받기 위한 편안한 툴이 아닌, 동아리나 학생회 모임을 끌어올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인 셈이죠. 그걸 들으면서 제가 든 생각은, 사장님의 페인포인트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자 사장님을 플랫폼에 남게 할 방법은 이용자를 끌어모으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가 조언을 들었던 부분 중에서 '사장님들이 쓸 수 있는 일정관리 툴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피드백을 받았었는데, 대관친구가 단체예약의 7할은 차지해야 저희를 통한 일정관리가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가 제공하는 일정관리 툴의 핵심은 대관친구를 통해 들어온 예약을 자동으로 세이브할 수 있어야된다 인데, 대관친구를 통해 들어오는 예약이 전체 단체예약의 5할이 되지 않는다면 저희의 일정관리 툴은 네이버캘린더에 비해 강점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뵌 사장님들은 백이면 백, 일정관리할 때 캘린더 앱도 안 쓰시고 하나하나 캘린더에 수기로 기록했단 말이죠. 디지털 프렌들리하지 않다는 느낌을 그런 점에서 받았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나날입니다. 다음주까지의 목표는 소비자와 사장님의 페인포인트 구체화 및 각각에 대한 해결책 제시, 소비자의 페인포인트 확인을 위한 인터뷰 진행, 서비스 기능 정리로 하려고 합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넣고 싶은 기능도 많지만 일손은 한정적이니, 어디에 힘을 집중해야 할 지 정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는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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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이윤지

1st Boost #2 : 기술로 Startup Boos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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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Ventures의 Head of Programs, 이윤지입니다.

지난 토요일에 Y-Ventures Boost Program 두 번째 세션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7월부터 초기 학생 창업팀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고자 6주간의 멘토링 프로그램인 Boost Progra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프로그램 기획을 맡고 있는 만큼, 이번 세션 회고에 앞서 간단히 저희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드려보고자 해요.

Boost Program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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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ntures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아직 기관 투자를 받기 전인 Pre-MVP / Post-MVP 단계의 초기 학생 스타트업이 Learn & Action 할 수 있도록 서포트합니다.

  • Seed~Series A 단계의 선배 창업가

  •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

  • 창업 고민을 나누는 친구이자 운영진

세 유형의 Core Mentor는 6주간의 프로그램 기간 동안 밀착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세션과 상시 멘토링이 진행되고, 배운 것을 바로 적용하는 Action을 진행하게 됩니다. 매주 Action Plan을 공유하고, 실행합니다.

모든 과정은 디스콰이엇을 통해 알리고, 회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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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oost Program은 저희 Y-Ventures에게도 하나의 PMF 과정입니다. 어떤 형식으로 Y-Ventures가 함께하면 학생 창업팀에게 가장 필요하고, 또 폭발적인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액션을 할 수 있을지 찾아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 가설은 <역량 있는 초기 학생 스타트업에게 집중 멘토링을 통해 '배움'을, 그리고 '실행'하는 과정을 가장 근처에서 같이하며, 비슷한 단계의 참여팀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도왔을 때 가장 큰 임팩트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입니다.

이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MVP가 이번 Boost Program이고, 매주 운영팀 간 회고를 진행하며 계속 검증하고, 수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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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세션 소개

이제 이번 주 세션에 대한 후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 주 세션에는 오프라인 공간의 방문객 데이터 애널리틱스 툴 mAsh을 만드는 영상처리 인공지능 스타트업 mAy-I의 박준혁 대표님과 매쉬업엔젤스의 정재원 심사역님께서 멘토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mAy-I의 박준혁 대표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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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멘토로 참여해 주신 메이아이 박준혁 대표님께서 mAsh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 스토리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22살에 스타트업 창업해서 4년째 하고 있는 썰 푼다' 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강연에서

처음 창업을 시작한 계기부터 학생 창업에 대한 팁, 그리고 지금 메이아이가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고 자세하게 들려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이아이의 조직 문화에 대해 인상 깊었고, 곧바로 저희 팀에도 적용해 보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학생 창업에 대한 솔직한 의견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점이라면 '육체적으로 강인함 & 귀엽다'가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ㅎㅎ

매쉬업엔젤스의 정재원 심사역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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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션의 VC 멘토로 참여해 주신 매쉬업엔젤스 @정재원 심사역님께서는 그간의 투자/창업 경험과 전문 분야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1:2 멘토링 w/VC, 선배 창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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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 Program은 선배 창업가의 25" 강연 이후, 이번 주 멘토분들에게 궁금한 사전 질문을 토대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두 팀끼리 매칭하여 멘토 1 : 참여팀 2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지난 1주 차에는 45분이었던 멘토링이었는데, 참여팀의 뜨거운 열기와 시간을 늘려주셨으면 좋겠다는 직접적 피드백을 토대로 이번 주부터는 60분으로 연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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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창업가, 메이아이 박준혁 대표님께는 현재 창업팀들이 초기에 경험하고 있는 고민이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창구, 그리고 어떤 가치에 더 무게를 두고 달려가야 할지 등을 함께 이야기해보았습니다.

2-3년 앞서 경험했던 사항들을 지금 달려 나가고 있는 참여팀들의 모습에 박준혁 멘토님께서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특히 기술 창업을 하는 팀들이 가지고 있던 제품 개발과 기술, 비즈니스의 무게 중심에 대해서 경험에 기반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메이아이가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고, 삼성전자 C-lab Outside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기도 했다 보니 여러 노하우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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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멘토,정재원 심사역님께는 창업팀의 투자 유치 관련 고민, 비즈니스에 대한 생각과 PMF를 찾을 수 있는 방법, BM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시장 파이에 대한 조언, 플랫폼 창업팀이 가지고 있던 'BM이 워킹하는지 vs 유저가 먼저인가'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변 등이었습니다.

팀별 레슨런 공유 및 다음주 액션 플랜 발표

2시간의 멘토링이 끝난 후, Peer Mentor와 레슨런 / 액션플랜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후 각 팀이 이번 세션 이전에 가지고 있던 고민과 멘토링 이후 얻게 된 인사이트, 그걸 토대로 다음 주에 액션을 취할 계획을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Boost Program 1기 참여팀 간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서로 자극받으며 행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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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차 세션 후기

이렇게 2주 차 세션이 마무리되었습니다! 1주 차에 있었던 내부 피드백을 바탕으로 여러 변화를 주기도 했는데, 모두 잘 적용된 것 같아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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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아이 박준혁 멘토님께서 스타벅스 12잔을 사다 주시기도 했는데요,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이름표는 매쉬업엔젤스에서 도움을 주셔서, 이렇게 바로 만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Y-Ventures Boost Program 1기의 2번째 세션에 대한 회고였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 될 프로그램 회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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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진

정하진

UNIPUS X Y-VENTURES WEEK 2

메이아이 박준혁 대표님 강연

애널리틱스 툴의 오프라인 버전

매장을 운영하는 큰 업체가 고객.

1. 극초기

모든 토픽에 대해 "고민-시도-실패" 사이클 돌기

2. 초기

팀이 10명이되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일일이 체크안해도 보인다.

조직문화가 중요하지 않다.

그런데 10명이 넘어가면, 직접적으로 체크하지 않으면 문화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3. 현재

PMF 막 찾은 시기....


*추가정보

1. 창업이라는 선택지가 있다, 잘 안되도 경험이 된다. 정보를 적용해보는 좋은 경험이 된다.

2. 학생창업하지마라. 근데 할 사람은 어차피 한다. 나도 했다. 굳이 해야겠으면 변하지 않는 이유를 발견해라.

3. 굳이 학생 창업을 할거라면 잘 할 수 있는일과 못하는 일을 구분하고 해라.

4. 학생 창업의 장점: 육체적 강인함, 귀엽다.....(기특하게 여긴다) 이걸 잘 활용하자

5. 당신은 지금 당신의 아이템과 사랑에 빠져있다. 경계해라.

6. 맨땅에 헤딩할거면 데드라인 잡고해라.


개인 멘토링 (박준혁 대표님)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듣고, 본인이 결정한다.”

  • NETY KPI

    • 유저 리텐션 (초기 온보딩)

    • 시드 레벨에서는 상위권 대학생 3,000명이 쓴다고 하면 돈을 받을 수 있다.

    • DAU

    • 쓱삭 김신우 대표와 연계를 해보자!

    • 매일 들어올 수 있는 무언가의 기능이 있어야한다.

    • “내가 어떤 기능을 매일 쓸까?”,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필요한 기능이 무얼까? 킬러 콘텐츠는 무엇인가?

    • 대학생이라면 무조건 쓸 거 같은 기능이 있어야 한다. EX) 동아리 단위의 회식 관점 맛집 리뷰 제공 (정보 제공으로 리텐션을 올린다)

    • 다른 동아리와의 네트워킹, 어떤 게시판이 있어서 컴퓨터 동아리끼리 연합 세미나? 네트워킹, 교류반 ”슬랙이 제공할 수 없는 가치”

  • 민간투자를 적극 찬성

  • 조직문화

    • 극 초기 팀은 코파운더의 경우, 모티베이션이 필요하다.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

    • 10명까지 조직문화가 없었다.

    • 현재도 규칙이 매우 적다, 딱 3가지만

      • 오후 2-6시

      • 주 40시간+

      • 자체적 주간근무기록표 작성하기

      • 코어타임은 있어야한다.

    • 똑똑한 사람이 모이면, 규칙이 없는게 효율을 높일 수 있다!

    • 리드 헤이스팅스 “규칙없음”,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 회사의 어마어마한 많은 성장이 있다면 조직문화의 고민이 많이 해결될 수 있다 !

    • 10명까지는 1:1 미팅이 있어야한다. 15-20명까지는 , 2시간씩 1온 1을 한달씩,

    • 비즈니스적 고민을 가중치를 들고 먼저 풀어라!


    매쉬업엔젤스 정재원 심사역님 멘토링

  • 모임이라는 키워드를 확장할지, 대학생이라는 키워드를 가져가야할지. 두 꼭지 중 하나를 잡아라.

  • 전국 대학이 다 관리가 잘되어있지, 그러지는 않다. 동아리는 충분히 큰 시장이다. 모든 회사의 작은 시장이다.

  • 초기 락인 효과가 높은 무언가를 해보라. KB 국민카드

  • 기업이 대학생에 주목한다. 대학생 때 락인 되어있는것이 맞다.

  • 모임/협업 관련을 대학생을 잡는다. 그러나 대학생에 국한되어있지 않은.
    왜? 락인되니까.

  • 회사와 동아리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열한다.

  • 대학생 시장이 하휘호환이 아닌 번들링.

  • 나한테 투자한 회사의 말을 들어라. 화두정도로…

  • 시장이 작은 시장은 맞다. 시장을 잘 정의하거나, 다 먹으면 된다.
    순전히 창업자의 선택에 맡긴다.

  • 절충: 돈을 먼저 받아야하는것은 맞고, 돈을 받아야하는 퀄리티가 되어야한다.
    요새는 조금 더 완벽하게 프로덕트를 내야할 수 있다.

  • 돈을 벌어가면서 사업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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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우

홍진우

TIL 2주차 #Mile

세션 내용 정리


메이아이 박준혁 대표님 스토리

매장 방문객들을 분석해서 → 데이터 기반의사결정을 돕는 b2b saas 솔루션

오프라인 앰플리튜드!
B2B Enterprise Business 로 현재 고객사 현대, lg, 신세계, sk, kt, cj 등

처음 창업하고 1년동안…

팀원 4~10명 내외 팀

  • 사무실은 공유 오피스

  • 프리시드 + 시드투자

  • 각종 정부 지원사업

  • 조별과제 확장판

  • 모든 토픽에 대해 “고민 → 시도 → 실패” 사이클 돌기

그 다음 스테이지

  • 팀원 10~20명

  • 삼성전자 R&D 캠퍼스, C랩 아웃사이드

  • 각종 정부지원 사업

  • PMF 발견

  • 조직 문화

지금 스테이지

  • 팀원 30명

  • 삼성역 포스코 사거리

  • 프리 시리즈 A, 시리즈 A

  • PMF 이후 Scalability에 대한 고민

학생 창업의 어려움과 알빠노 마인드를 위한 변하지 않는 내가 왜 창업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확고한 이유를 찾을 수 있어야 함.

잘할 수 있는 것과 못할 수 없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필요,

어린나이에 창업을 하면 사람들이 귀여워(?)함 ㅋㅋ 그냥 무기로 활용해라.

당신은 지금 당신의 아이템과 사랑에 빠져 있다!

→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없는 상태다라는 사실을 항상 인지하는 것이 중요함

→ 그러면 해야하는 건, 객관적인/확실한 증거들을 많이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그 중 하나가 투자일 수도

맨땅에 헤딩할거면 데드라인 잡고 해라

창업은 도박이 아니다. 모든걸 “똑똑”하게 걸 수 있어야 함.

회고 및 정리


  1. b2b saas에서 레퍼런스의 중요성

  2. 투자 유치 과정에서, 특히 시드라운드에서는 b2b saas business에 중요한 MRR, ARR, Churn rate에 기반한 Projection 정도면 충분함.

  3. vc들의 경우 11월 말, 12월 부터는 사실상 투자검토가 어려운 시기

  4. 초기 스타트업 멤버들, 특히 대표자에 있어 context switching이 얼마나 중요한 지.

  5. 투자자 선택 시 고려해야하는 사항

    • 밸류에이션

    • 투자금 입금 시기

    • 네임밸류

    • vc, 하우스와의 핏

    -> 초기 단계에서는 3,4번이 가장 중요함.

  6. Enterprise Sales의 첫 진입지점으로 OI를 태핑하는 방법론과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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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환

유태환

팀 대관친구 와벤 2주차 후기

오늘은 와이벤처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하고 왔습니다. 매쉬업엔젤스의 심사역님과 mAy-I의 대표님이 멘토님으로 왔어요. 각각 해주신 피드백을 적어보고, 피드백을 통해 얻게 된 인사이트를 공유해보려고 해요!

매쉬업엔젤스 피드백

  •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님의 피드백은 저희가 기업 규모를 키울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피드백이었습니다.

  • 아무래도 대관친구가 해결하려는 시장(대학생 뒷풀이 시장)이 규모가 작다 보니, 향후 확장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조언해주시더라고요

  • 저희가 당장 확장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할 것은 아니지만, 저는 창업경진대회 서류를 어떻게 써야할지에 대한 감을 얻었어요

  • 정직하게 대학생 뒷풀이 시장 공략한다고 쓰는게 아니라, 조금 더 큰 시장을 공략한다고 쓰는게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 멘토님이 피드백해준 확장 방안은 1. MICE로의 확장 2. 식당의 더 큰 문제를 해결 이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2번이 조금 더 와닿습니다.

mAy-I 피드백

  • mAy-I 대표님의 피드백은 조금 더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었어요

  • 단순히 단체예약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사장님에게 더욱 다양한 기능을 전해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하셨어요

  • 그리고 여러 기능을 테스트해볼거면 초기에는 기술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인력을 갈아넣는 방법도 고려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mAy-I 대표님이 가설검증에 대해서 조언해주셨던 부분은, 단체예약 BM이 사장님쪽에 있으니 사장님의 Pain Point에 대한 가설검증을 마친다면 소비자에 대한 가설 검증은 굳이 필요 없을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장님들이 플랫폼에 있다면 소비자는 알아서 따라올 것이다라고 하시면서요(대신 마케팅은 잘해야겠죠…?)

마지막으로 멘토님이 저희 사업에 대해 조언해주셨던 부분이 있는데요. 너무 와 닿아서 적어봅니다.

  1. 단체예약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창업팀이 1년에 1번씩은 꼭 나왔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단체예약 문제가 분명히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 것이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아무도 못 푼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다음 주까지 해야 되는 일은 사장님에 대한 가설 검증을 마치는 일이에요. 지금 신촌 상권의 절반 정도를 인터뷰했는데, 다음 주에는 나머지 절반을 인터뷰 해보려고요. 그러면서 사장님들의 페인포인트를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대관친구 서비스 이름에 대해서 두 멘토님에게 조언을 구했는데, 조언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일반명사면 네이버에 검색이 안된다. 일반명사로 이름 짓는 것을 피해라. 대관친구라는 이름도 아마 ‘대관’ 위주로 검색이 되느라 대관친구 검색은 늦게 될 것이다

  • 서비스명은 직관적이어야 하지만, 모든 기능이 다 직관적으로 드러나진 않아도 된다

  • 챗GPT 돌리면서 이름 생각해봐라(ㅋㅋㅋ)

혹시 '대학생 동아리/학생회를 위한 술집/식당 단체예약 플랫폼'에 적절한 이름을 아시는 분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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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사용자]

1st Boost #1 : Boost Program을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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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Ventures 대표 맡고 있는 박선우입니다.


지난 7/15일, Y-Ventures 부스트 프로그램의 첫 세션이 있었습니다.


Y-Ventues 부스트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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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ntures 부스트 프로그램은 4개의 연세 출신 창업팀 대상으로 진행되는 6주간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현업 투자심사역/ Seed~Series A 단계의 연세 선배 창업가들과의 1:1 멘토링 세션을 통해 각 팀의 고민해결을 지원합니다.

Y-Ventures 부스트 프로그램 1기의 VC 파트너사로는 매쉬업엔젤스가 참여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네 분의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께서 참여팀과 1:1 멘토링 세션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외의 부스트 프로그램 1기 파트너사로는 디스콰이엇과 AWS가 함께해주셨습니다. 

선배 창업가 멘토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테일러타운 김희수 대표님, 메이아이 박준혁 대표님,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태호 이사님, 롸잇 최준순 대표님


7/15일 첫 세션에는 3040 남성 의류 커머스 댄블을 운영 중이신 테일러타운 김희수 대표님과 쇼핑몰 빌더 식스샵을 공동창업하신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수석팀장님께서 멘토로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럼 바로 부스트 프로그램 1기 첫 세션의 현장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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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첫 순서로, 참여팀들에게 앞으로 진행될 강연과 1:1 멘토링 등 프로그램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참여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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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참여팀 대표님들께서 자리에서 일어나 현재 하고 계신 사업을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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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관리 SaaS를 개발 중인 Mile의 홍진우 대표님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수석팀장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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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션의 VC 멘토로 참여해주신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수석팀장님께서 그간의 창업경험과 전문분야를 공유해주셨습니다

테일러타운 김희수 대표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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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세대학교 경영학/의류환경학 전공이신 김희수 대표님께서 피벗 경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해주셨는데요,

본인이 느낀 수선에 대한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수선 시장 혁신에 도전했던 이야기와 그 후 피벗 여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해주셨습니다.

1:1 멘토링 w/VC,선배 창업가

세션 마지막 순서로 각 팀과 멘토들의 멘토링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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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대표님께 멘토링을 받고 있는 대관친구와 유니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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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수석팀장님께 멘토링을 받고 있는 마일과 팀 헬시어

Y-Ventures 운영진 리크루팅 당시, 초기 창업팀의 n번째 팀원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고려해 선발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투자, 전략 등 겹치지 않는 분야의 경험을 갖춘 운영팀을 선발했고, 각 참여팀의 니즈에 따라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피어멘토(운영진)를 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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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참여팀에 배정된 피어멘토가 1:1 멘토링 세션 동안 옆에 앉아 함께 멘토링을 받았고, 팀들의 인사이트 정리와 향후 액션플랜 설계를 도왔습니다.

참여팀 레슨런 및 액션 플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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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마무리 전, 참여팀들은 피어멘토와 함께 모여 멘토링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하고 다음주까지의 액션플랜을 설계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세션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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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팀들이 부스트 프로그램 기간 동안 새로운 가설을 설계하고 검증하는 것처럼, Y-Ventures라는 단체도 부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의 가설 설계/검증 프로세스를 진행 중입니다.

첫 세션을 운영하며, 내부 오퍼레이션을 어떻게 개선해야할지부터 각 참여팀의 고민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 구조 개선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멋진 참여팀들과 Y-Ventures 운영진은 다음주 세션 이후 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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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성

박민성

Y- Ventures 1주차 TIL

0715 의 기록 - 노트테이킹 정리본 -> 느낀점 순서

  1. 연사 강연

테일러타운 CEO 김희수 “DANBLE"

어떻게 pivot 하게 되었는지를 메인주제로 강연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창업 - 개인사업자 - 피봇팅 - 법인설립 - 시드투자 - 매출발생 - Pre-A 투자까지의 과정에 대해 현실감있는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MVP 제작을 통해 한계를 경험 -> 피보팅 (사업모델 전환) 결심

—> 처음부터 몸에 맞는 옷을 추천해 주자. 여성시장은 너무 다분/세분화되어 있는데, 남성시장은 룩이 보통 귀결됨 이라는 가설로 직장인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침투.

개발로 시작하기보단, 무비용으로 노션페이지로 먼저 - 중요 포인트 ! 개발시작 전, 기술 필요없는 MVP 만들기

시드투자는 확신이 있을 때 받는 것을 추천

추천서적)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

디커플링

추천서비스)

-뉴스레터

센서블박스

스타트업 레시피

-디캠프

자금조달방식)

  1. 정부지원사업 - 예창패 (인건비 가능) , 소셜벤처, 초창패 등 - 어디에 쓸지 명확한 플랜 필요

  2. 민간지원사업 - 캠퍼스타운 지원사업 등

  3. AC/VC 투자금 -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디캠프

  4. 개인자금 - 과외,알바,피크타임

2.1 연사 멘토링 세션

초기검증 하고 가는 법 - 처음엔 가설도 안냈다 갇힐까봐.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너무 끼워맞추려고 했다.

일단 페인포인트를 겪고 있는 고객단을 설정하고, 해당 단을 최소 100명은 만나봐야 한다.

굳이 앱을 안내고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팀원들의 “열정” - 지분에 대한 협의를 하고 시작해야 한다

카톡채널을 버리는건 좀 위험하다고 본다

유지보수 (앱관리) 가 상당히 힘들다

초반에는 웹 하나로 가는게 쉽다. 앱까지는 필요없다.

카톡채널을 보내서 링크를 걸고.

검증할땐 하나만 하는거.

개인사업자 어떻게 낼건지, 투자를 받을거면 법인설립을 해야하는데 지분에 관한 협의는 꼭 해야한다.

팀원들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는가? 등등

메인 가설 —> 파생되는 가설 순서로 잡으면 좋다

마케팅플랜? - 인스타그램에 3만원? - 1대1로 만나서 데려온 사람들은 달랐다. 그래서 마케팅을 안하고, 블라인드 등으로 발로 뛰었다. 

런칭에 급급하기보단 사람/고객부터 모으자!

고객들에게 직접 1대1 피드백을 받고, 조언 감사합니다~ 하면서 연락도 했다 - 로얄티가 올라간다.

대관친구 - 브랜딩 고민. 젊은 대학생들 대상으로 밝고 유쾌한 이미지?

가치가 명확하기 떄문에 브랜딩보다는 “편하면 쓸것같다” 브랜딩<<<시장 적절성

2.2 Mashup Angels VC 멘토링 세션

대관친구 대상: 

전화로 예약받는게 엄청난 피로감을 주는 정도의 페인인지

만원, 2만원 떼가느니 전화로 받고말지 할수도 있는데

불편함의 빈도가 높은지.

수십건씩 문의가 와서 전화받고 정리하는게 귀찮아.

귀찮긴한데, 전화받아서 하면 되지 정도의 귀찮음인건지.

돈을 얼마나 낼 정도의 귀찮음인가.

단체예약은 직장인사이드가 압도적으로 높다. 직장인은 인당 5~10 가고, 학생은 3 넘어가면 힘들다

돈이 더 많이 굴러가는 쪽에서 지불의사가 훨씬 크다.

직장인들이 예약잡기 어렵나? 하는것도 뭐 굳이..?

점주 입장에서 곤란한건지, 학생이 곤란한건지 명확히 파악해야 가능

Ex) 번개페이 - 내 불안함을 해소하겠다 - 구매자 사이드에서 돈을 받는다.

학생 상대 BM의 특징 - 트래핑이 어느정도 모이기 전까지 수익을 창출하기 매우 힘들다.

페인포인트 해결 = 돈이다 이걸 명확하게 생각해봐야 할듯. 누구 페인포인트를 해결해줄건지

지불의사가 있는지가 결국 가장 중요한 포인트

*

“너네 그래서 사업이 안될거야.”

라는 말을 들으면 방어논리를 펼쳐야 하고, 방어논리가 잘 떠오를수록 견고해지는거고, 안 떠오를수록 절망이 올텐데, 이 절망이 올 때 피봇하는거다. 깨지는걸 두려워하지 말라.

“안된다”라는 경험치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방어논리를 한번 잘 짜봐라 - 스스로 방어논리 짜는 과정도 재미있다.

***

린스타트업 책 꼭 읽어보고.

매쉬업 홈페이지 - 인사이트 - 투자유치 전략이라는 책 공짜로 pdf 올려놨다. —> VC 바이블 (VC들의 투자논리를 이해할 수 있다)

창업하기 전에는 린스타트업 책 읽어보고, VC 를 만나기 전에는 투자유치 전략.

3. YVentures 멘토링세션

학생수요는 있는데

식당수요가 과연 확실하게 아는지

단체예약을 안받는 이유가 뭘까? - 회전율이 안좋아진다.

식당 업주의 문제점을 해결해줄 수 있는 - 업주쪽에 BM을 만들어놨으면 업주쪽 고민을 해야지. 피봇을 고민해봐야하지않나 - 엠티 / 셔틀버스쪽으로 피봇해보는것도.

가설검증만 다시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신촌 상권은 진짜 발로 뛰어야 알 수 있다. 다음 주는 하루에 10팀씩 50개 업자 만나보자. 이런거.

50개 사업자를 만나보고 얘기 들어보기.

-회전율 문제때문에 오히려 대관을 꺼릴수도 있지 않을까?

디자인이 잡혀있으면 묶이게된다. 디자인 / 개발 All stop - 50개 만나보자. 할 얘기가 많아질 것임 확실히

초기단계에선 모두가 기획을 해야한다.

—-

정리하자면, 실제로 피봇을 감행한 김희수 대표의 스토리와, 굉장히 많은 스타트업들이 타겟 페인포인트 및 BM을 너무 확고히 정해 놓고, 변경하기를 두려워하거나 귀찮아해서 결국 실패까지 간다는 VC 멘토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초기의 방향에 집착하면 안 된다 & 논리를 끼워맞추려고 노력하면 안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전체적인 멘토링 세션에서 얻어가는 양질의 지식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와이벤처스 멘토분들이 다음주까지의 과제도 제안해 주며 처음 스타트업을 접근하는 사람들에게 가이드라인을 다방면으로 제공해 줘 진심으로 신청하기 잘했다고 생각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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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우

홍진우

TIL 1주차 #Mile

3040 남성을 위한 패션 큐레이션 커머스 댄블을 운영중이신 테일러 타운 김희수 대표님의 창업스토리

개인사업자(공동창업자 3명 시작) → 피봇팅 → 법인 설립 → 시드 → pre a 투자 → 지금은 15명 팀원으로 성장

왜 20대 대학생들이 40대 남성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게 된 피보팅 스토리

2020년 창업(리사이즈)

첫번째 아이템 → 비대면 수선 플랫폼 → 피보팅

외주로 앱 개발 → 디자인, 기능의 문제는 핵심이 아님.

피보팅 이유

  • 런칭 이후, 깨닫게된 타겟시장의 작은 market size

  • 수익성 부족(수선비에 택배비 → 단가 X)

  • 대체재 시장이 이미 존재함 ‘키작은 여성들을 위한 쇼핑몰’ 등

피보팅 기준

‘팀원들이 모두 흥미를 가지면서,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영역을 발굴하자’

200명 대상 잠재고객 인터뷰

처음부터 이 ‘사이즈’라는 문제에 꽃혀있었음

→ 근데 만나면 만날수록, 사람들은 문제를 잘 못느끼더라

→ 오히려 3040 남성들 의류시장이 비어있음을 발견함.

초기 시장 문제 파악

블라인드에서 초기 고객 확보함. 설문조사(’불편함 있으신지, 이를 해결하는 반영한 서비스 만들어드리겠다’라는 방식으로 문제 발견 + 잠재고객 확보까지)

노션페이지 : 코디, 코멘트, 체형, 가격 정보들을 정리한 사이트(MVP)만으로 첫달 거래액 600만원 달성

사람이 직접 하던 추천을 자체개발 알고리즘을 통해 자동화 이후 정식 버전 런칭

“시드 투자를 받으면 진짜 시작이다”

Lesson Learned

  • 시드 투자 받으면 잘되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지 말고, 정말 확신을 갖는 아이템, 비즈니스 모델, 팀을 찾은 후에 이를 증폭시키는 수단이 시드투자라고 다시금 되내일 수 있었음

  • 디캠프 오피스아워 꼭 애용하자.

  • 초기 창업자금 확보방안

    • 예창패

    • 민간 지원사업(워크스테이션 사업)

    • AC/VC 투자금

    • 개인 자금

  • 재무계획의 중요성

  • 대표 역할 3가지

    • IR

    • PR

    • HR

  • 세일즈를 할때, 투자자를 만날때, 팀 내에서 사업 방향을 바라볼때 사업과 product를 설명하고 말로 풀어내는 방식을 조금 더 다양하게 시도해보며, 최적화 해나가는 과정이 꾸준히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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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학 창업 생태계에 대한 VC들의 관심


안녕하세요, Y-VENTURES 박선우입니다.


오늘은 대학 창업 생태계에 대한 늘어나는 관심에 대한 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하버드 학부 자퇴생 마크 주커버그, 스탠포드 대학교 박사과정 자퇴생 세르게이 브린, 리드 칼리지 학부자퇴생 스티브 잡스.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개 기업의 창업자들 중 대학 창업 생태계에서 시작한 분들이 많은데요,


선배 창업가들을 보고 영감을 받은 후배들이 대학 창업 생태계에서 또 다시 성공적인 스타트업들을 시작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창업 생태계가 활발한 미국의 경우, 성공한 대학생/대학원생 창업자의 케이스가 늘어나면서 대학교는 VC들에게 잠재력 있는 기업들을 발굴할 수 있는 주요 딜 소싱 채널로 여겨지게 되었고, 대학교 창업생태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Pear VC

'Pear VC has announced that it closed its 4th fund, closing at $432 milllion'

Pear VC는 Pre-Seed와 Seed 단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극초기 VC로,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로 미국판 배달의 민족 Door Dash와 HR SaaS Gusto가 있습니다. 창립 10년 내 7개의 유니콘과 3개의 IPO를 만들어내었고 투자 혹한기인 최근 한화 약 5600억 펀드를 클로징할 정도로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대표 VC 중 하나인데요, 이 Pear VC는 투자한 창업자 중 49%가 학생일 정도로 학생 창업자들에게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대표적인 하우스입니다. 투자하는 딜의 절반인 학생 창업팀을 찾기 위해 Pear VC는 그간 적극적으로 대학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며 좋은 딜들을 소싱해왔습니다.


Pear VC의 Venture Fellow 프로그램

Pear VC는 Venture Fellow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수 대학교의 창업팀들을 소싱하고 있습니다.

Pear VC의 Venture Fellow로 선정이 되면, Pear VC의 담당 심사역과 함께 딜 소싱부터 딜 검토, 포트폴리오사 사후 관리 업무까지 지원하며 VC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어 VC 혹은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대학원생에게는 매력적인 프로그램입니다.


Pear VC는 양질의 창업팀이 탄생하는 Harvard, MIT, Columbia, Stanford, Northwestern 등의 주요 대학교의 대학생/대학원생을 선발하여 VC 교육을 제공하고, Venture Fellow들이 발굴하는 창업팀들을 통해 단기적/장기적 딜 소싱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는 VC가 있는데요, 더벤처스가 현재 '대학생 벤처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창업팀들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학교별 학생 주도 창업지원단체에 대한 VC들의 관심


Y-Ventures를 처음 구상할 당시 미국과 국내의 학생 VC 단체들을 참고했었는데요,

미국 학생 VC의 사례로는 Harvard Ventures, Yale Entreprenurial Society, 그리고 PSV(프린스턴)를 참고했습니다.


Harvard Ventures는 교내에서 Venture Works라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요, 일반 학생들이 인큐베이팅 받는 스타트업에서 인턴처럼 일하는 Venture Workers라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교내 스타트업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단체의 멘토로는 현직 VC/창업자인 하버드 벤처스 알럼나이 뿐만 아니라 Romulus Capital을 비롯한 외부 VC들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Yale Entrepreneurial Society는 예일대 창업팀 대상 창업지원단체입니다. 멤버쉽 형태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및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가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캠프, 스타트업 인턴쉽 프로그램, 현직 VC와 함께하는 VC 교육/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reylock 파트너스와 Collaborative Fund를 비롯한 협력 VC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Prospect Student Ventures는 프린스턴 대학교 내 학생 VC 단체입니다. 학생 심사역들이 협력사로부터 후원금을 유치해 학생창업팀들에게 MVP 개발 비용을 지원하고, 법률/그로스/디자인/기획/개발 등의 분야의 전문가와의 1:1 오피스아워를 연결시켜줍니다. 여러 VC 들과 딜 소싱,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후원사 중 알토스 벤처스가 있습니다.


Y-VENTURES


국내 투자사들 또한 학생 창업생태계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 더욱 적극적으로 각 대학교 창업동아리, 학회, 엑셀러레이팅 단체와 협업을 하며 생태계를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Y-VENTURES도 좋은 파트너들과 함께해 연세대 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루고자 합니다.


연세대학교 내 첫번째 학생 운영 엑셀러레이터로써 연세대학교 창업팀의 성장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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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김용진

#2-3 : 학생 창업가인 내가 Y-Ventures를 만들게 된 계기 - “영재발굴단”의 괴짜가 “스타트업”에 빠지기까지


주인공은 원래 항상 마지막에 등장한다고들 하죠? 😏😏 


안녕하세요 !

Y-VENTURES 에서 기술/개발과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김 용 진 입니다. 


앞선 운용팀 분들에 이어, 오늘은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스타트업씬에 몸을 담그게 되었는지, 

또 Y-Ventures를 설립하기까지의 여정은 어떠했는지,

별거 없지만, 김용진이라는 사람과 비대면 커피챗 한다… 는 느낌으로 재밌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 너, 꿈이 뭐냐?


사실, 저는 “현실판 아이언맨” 이라는 아주 야심찬 꿈을 갖고 있습니다. 


7살 때 우연히 영화 “아이언맨”을 보고, 정말 말도 안되지만 

아, 나도 커서 토니 스타크처럼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라는 목표가 머릿속에 강하게 박혀 버렸습니다.


초등학교 수업이 끝나면 축구하러 가는 대신 집에 와서,

아두이노 기판 위에 이것저것 만들어 보면서 하교하는 시간에 맞춰 전등들을 자동으로 켜 주는 장치나, 체온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옷과 같은 정말 조그마한 발명품들을 만든다거나, 무엇보다 제 몸에 맞는 아두이노 아이언맨 슈트를 사부작 사부작 만들고는 했었습니다.


가끔 블로그나 유튜브에 아이언맨 슈트 제작기를 올리고는 했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그때마다 기분이 굉장히 좋더라구요 😆 디스콰이엇 포스트 쓰는 거랑 비슷한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 내 인생에 이런 일이 ?


아이언맨 지망생이었던 초등학생의 저를, 지금의 저로 만들어준 사건이 하나 있었으니…



제가 만든 아이언맨 슈트로 SBS <영재발굴단> 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상상치도 못했던 기회였음에도, TV 출연은 제게 새로운 차원의 고민을 안겨주었습니다.

사실상 소꿉놀이와도 같았던, 제 발명품들이나 종이 로봇들로는 세상을 바꾸기 쉽지 않다는 사실이었죠. 영화 속에서 살 것이 아니라, 세상의 흐름을 읽고 사람들을 도와주는게 진짜 세상을 바꾸는 방법이고 현실판 아이언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토니 스타크는, 슈퍼 히어로 이기 이전에 거대한 테크기업의 CEO 잖아요? 🤔


그렇게 저는 창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 학생 창업가로서의 여정


창업에 관심을 갖고 난 이후부터 저는 제 실행력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돈이 되었던, 사람이 되었던, 하나의 시스템이 되었던,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저를 가슴 뛰게 하기 충분한 일들이었습니다.


중학생 때는 한정판 신발에 정말 미쳐 살아서,

당시 리셀가가 고공행진을 하던 아디다스 사의 “이지부스트” 라는 신발을 구하고자 나이키매니아 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사람을 모아 이지부스트의 리셀가를 조절하고 거래를 중개하는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사서 고생이었지만 용돈 벌이도 하고, 원하는 신발도 마침내 손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고 여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창업 학회 VERY에서 만난 친구들과 타투 거래를 매칭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타투이스트 분들과 협업을 하는 경험부터, 학과 연구실에서 인턴을 하면서 AI 모델 개발 연구를 맡아서 진행해 보고 그 경험을 토대로 AI 보컬 트레이닝 솔루션을 개발해보고, 친구들과 군대 가기 전에 최대한 돈이라도 많이 벌어볼까? 라는 마인드로 타투 스티커와 하키복을 적절한 시기에 전략적으로 판매하여 1,700만원 가량을 벌어보는 등.

지금 보면 다 서술할 수는 없지만, 정말 많은 짓들을 벌였네요. 😵


학생 창업가로서의 여정은, 물론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지만, 그야말로 삽질의 연속이었습니다. 끝 없는 삽질을 통해 많은 교훈을 얻고 나아갈 수 있었지만, 비슷한 경험을 했던 동료 학생 창업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면 항상 이 공통된 삽질의 굴레를 최소화 할 수는 없을까에 대한 고민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고민을 함께하고, 궁극적으로는 서로가 서로를 돕는 건강하면서도 견고한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었는데, 그러기에 저희 학교의 사람들은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고, 인프라는 부재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동차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바퀴부터 만들어야 하듯이, 

제가 그리고 있는 견고한 네트워크는 당장 완성할 수 없는 너무나도 큰 자동차였기 때문에, 저는 이 문제의 근원을 찾아 쪼개고 또 쪼개서 

학생 창업가들을 돕고 그들이 트랙 밖으로 벗어나지 않게 잡아주는 하나의 바퀴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Y-VENTURES 입니다.



| 변화의 흐름을 창조하고 싶다



그런의미에서 제게 Y-Ventures는 하나의 결과물이 아닌 시작점에 가깝습니다.


Y-Ventures가 긍정적인 의미의 신호탄이 되어

흩어져 있는 연세 학생 창업가들을 하나로 모으고

[Boost Program] 이라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새로운 부스트로 하여금 그들이 끝까지 달려가도록 지원하여,

대학을 벗어나 사회에서도 서로가 서로를 지원하는,

학교와 사회를 잇는 새로운 연결고리가 건설되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Y-Ventures 운용팀이기 이전에 창업가이기 때문에

그 연결고리를 타고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창조하고 싶습니다.


변화의 흐름에 합류하여 함께 대학 창업씬을 움직여 봅시다.


앞으로 Y-VENTURES가 만들어 갈 변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용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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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학생 창업가인 내가 Y-Ventures를 만들게 된 계기


안녕하세요, Y-VENTURES에서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박선우라고 합니다


오늘은 연세대 창업팀 대상 엑셀러레이터인 Y-VENTURES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창업: 희망편


고등학교 2학년 쯤, 어떠한 계기로 돈을 많이 벌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우연히 스티브 잡스 일대기를 담은 영상을 접하며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려면 사업을 해야겠구나, 그럼 나도 창업해서 부자가 되어야겠다!'라는 단순한 생각을 가지고 창업 지원을 많이 해주는 학교를 목표로 안하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창업: 절망편

대학교 입학 후, 바로 창업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학교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창업팀 팀원 모집공고에 지원해 일기 앱을 개발하는 팀에 합류했고, 초기 창업팀이 느끼는 어려움과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배웠습니다.



팀장이 되어봐야 창업이 무엇인지 더 빠르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이후 PD/촬영/컨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분들 14명을 모아 입시 컨텐츠를 제작하는 미디어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확한 비즈니스 모델도 없었고 차별성도 없는 아이템이었습니다. 모아둔 현금이 순식간에 없어지며 함께해준 고마운 분들을 떠나보내고, 첫 사업을 접었습니다.



이후에 장기체류 외국인대상 정보 플랫폼, 입시정보거래 서비스, 위치 기반 SNS 를 비롯해 여러가지 아이템을 테스트해보며 제가 잘할 수 있는 사업이면서 시장이 원하는 서비스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검증했던 아이템은, 납골당에서 사용 가능한 고인기록 서비스였습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추모공원에 서비스 소개서를 보냈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추모공원에 찾아가 납골당 앞에서 세일즈를 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추모공원과 PoC를 진행하던 중 건강상의 문제와 확장성에 대한 고민으로 마지막 사업도 접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접는 마지막까지도 제가 의사결정을 잘 한것이 맞았는지 혼란스러웠습니다.


VC에서 시각 넓히기


혼자 맨땅에 헤딩하며, '내가 큰 배움 없이 헤딩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그럼 VC에 가서 다른 창업자들은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어떻게 해결하려 하며, 어떤 실패를 하고, 그 실패를 통해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보며 사업을 함에 있어서 '좋은 결정'이 무엇인지 배우겠다는 목표로 500Global이라는 벤처캐피탈에서 인턴쉽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창업학회활동과 인턴쉽을 병행하며 여러 창업자들을 만났고, 그들의 실패와 성공을 옆에서 지켜보며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한 저만의 기준을 세우는 귀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 달리 스타트업 창업이 많은 돈을 '빨리' 버는 '확실한' 방법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본인만의 관점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양식을 바꾸는 스타트업이 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처음에 가졌던 목표와 별개로, 스타트업을 하는 낭만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도움을 주고 싶어졌습니다.


Y-VENTURES

창업을 하며, 길이 보이지 않아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미숙한 창업자였던 제가 겪었던 굳이 겪지 않아도 될 시행착오들을 피해 창업팀이 다음 단계로 더 빠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어 Y-Ventures를 창립했습니다. 직접 초기창업자의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해도, 그들이 느끼는 고민에 깊이 공감하고, 고민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을 연결시켜주는 방식으로 그들의 문제 해결을 돕고 싶습니다.


초기 창업팀을 돕고 싶습니다. 앞으로 Y-Ventures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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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이윤지

#2-1 : 학생 창업가인 내가 Y-Ventures를 만들게 된 계기


안녕하세요! Y-Ventures에서 프로덕트 디자인과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이윤지입니다.


오늘은 Y-Ventures를 만들게 된 계기에 관해서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저를 시작으로 3일간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볼 예정이에요! 다음 글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ჱ̒ ー̀֊ー́ )


처음 이 단체를 만들자고 모인 선우 님과 용진 님, 그리고 저는 공통된 특징이 있었습니다.

1) 재학 중인 학교가 같았고, 2) 21학번이며 모두 3) 창업 경험과 4) 학회 및 동아리 등 네트워킹 경험 이 있었죠. 이 ‘창업 경험’에서 느꼈던 갈증에 공집합이 많았습니다. 직접 해결해 보자! 라고 나서서 만들어 본 것이 바로 Y-Ventures입니다.



그럼 저는 누구냐고요?

주식회사 소브먼트의 CEO이자 Creative Director를 맡고 있으며, NAVER Cloud에서 기획 인턴으로 재직 중이기도 합니다. 학교에서는 생활디자인학,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15살 때 첫 창업을 하면서 수출도 해보고, 30여 종의 제품을 만들면서 제품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에는 '스타트업'이라는 개념을 본격적으로 접하고 여러 프로젝트를 거쳐왔습니다. 복지 플랫폼에 사용되는 디바이스를 만들기도 하고, AI 법률 서비스나 폐기물 처리 SaaS를 만들기도 했네요.


그러던 중 서연고카포 연합 창업학회 Founders 1기와 2기로 활동하며 많은 걸 느꼈습니다. 그전까진 혼자 혹은 팀끼리만 창업을 해왔는데, 더 넓은 세상이 있고 다양한 사람이 있는지를 체감했습니다. 이 경험이 Y-Ventures에 합류하게 된 결정에도 투영되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왜 Y-Ventures를 하는지‘에 대해 자주 질문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제가 겪었던 시간을 통해, 덜 돌아가면서 함께 고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요. 프로덕트 만드는 일은 자신 있었습니다. 작은 프로젝트를 합치면 거의 10여 개의 제품을 거쳐오며 여러 번 실패하고 고꾸라지며 느꼈던 것이었죠.


그래서 주변인들에게 프로덕트 관련 피드백이나 도움을 준 적이 많았는데요, '이런 피드백을 많이 헤매고 있을 초기 창업자분들에게 드리면 어떨까?' 싶었어요. 그래서 선우 님이 Y-Ventures를 구상하시며 초기 빌딩을 제안하셨을 때, 조금의 주저 없이 함께했었습니다.


지금 Y-Ventures에서는 전반적인 디자인과 프로덕트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Y-Ventures를 하나의 스타트업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부스트 프로그램을 하는 것도 고객(초기 창업팀) 기반 PoC를 확인하기 위한 일종의 MVP 테스트이죠.



Y-Ventures의 운영진은 'Peer Mentor'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친구처럼, 멘토링 자리도 같이 참여하고 MVP도 같이 짜보고. 그런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임팩트 중심 인간입니다. 임팩트를 중심으로 여러 요소를 평가하곤 하는데, 제가 제 사업을 하며 발생시킬 수 있는 임팩트도 물론 크지만 다른 side에서는 고민하는 분을 서포트해서 그 제품이 내는 임팩트도 내가 미친 영향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 과정에서 저도 많이 배울 테고요. 그래서 지금은 제 회사와 Y-Ventures를 병행하며 배우고, 또 임팩트를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창업하면서 정말 이런 단체가 필요했거든요. 없어서 아쉬웠고요. 제가 운영진이기에 제 회사가 참여자로는 못 오겠지만, 매번 '나도 이런 프로그램 참여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끔 기획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페르소나가 저와 제 회사인 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앞으로도 제가, 저희가, Y-Ventures가 만들어 갈 변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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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김용진

Intro #1 : 학생 “창업동아리” 가 아닌 “엑셀러레이터” 를 만든 이유

안녕하세요 😉

저희는 연세대 출신 초기창업팀의 성장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 Y-VENTURES 입니다.


유망한 연세대 초기 창업팀들의 성장을 왜 지원하려고 하고, 왜 이런 단체를 만들게 되었는지,

저희의 첫 번째 멘토링 프로그램인 [Boost Program] 런칭 전까지 총 세 개의 글들을 통해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저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연세학생창업사회


Y-VENTURES 이기 이전, 같은 연세대학교 학생이자 창업가로서, 학우들 사이에서 “창업” 이라는 키워드가 점점 큰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도 몸으로 크게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관심은 저희가 모여, 연세학생창업사회라는 하나의 새로운 사회를 정의하고 유심히 관찰하기에 충분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1.창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매년 20% 증가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교내 프로그램 [IHEI WORKSTATION] 은 지난 2022년 총 1,324명의 참여자를 낳으며 최근 3년간 연평균 20% 가량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창업 학회/동아리 지원 및 참여 확대

연세대 교내 / 연합의 형태의 창업 학회 및 동아리들이 어느 순간부터 굉장히 많이 생겨나고, 또 그 몸집을 키워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에 INSIDERS, VERY, YSII, FOUNDERS 등의 단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수 별로는 30~80명 정도의 부원들이 활동하며 현재까지 그 알럼나이의 수는 무려 총합 500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INSIDERS의 경우 지원율이 전년도 대비 약 50% 가량 증가되었다는 것도 조사를 통해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3.교내 창업 수업의 선호도 증가

수업 개설 초기에 학생들의 선호도가 저조했던 것과는 달리, 현재 수업당 많게는 250명의 학생이 수강 중이었습니다. 교내의 창업 수업들은 창업 이론부터 지식재산권까지, 폭 넓은 창업의 기본 개념을 접하는 시작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더군요 🤔


저희는 이 시작점에 있는 학생들의 여정은 어떤 모습인지, 그 여정의 끝에 가 있는 사람들은 누구일지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저희가 만든 움직임은 바로 [교내 스타트업 커뮤니티] 빌딩이었습니다. 모래알처럼 퍼져서 시작하는 연세 학생 창업가들을 한 지점으로 모을 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서부터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무려, 오픈 2일만에 100명의 유저가 온보딩 하였습니다 ..!!!


이는 저희에게, 연세 학우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이, 그 자체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를 향한 갈증에도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지표가 되었습니다.

현재도 이 [연세 스타트업 커뮤니티]는 1) 지원사업 공고 및 준비 방법, 2) 창업/스타트업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3) 기획/팀 빌딩/Growth/투자 유치에 대한 아티클 등의 창업 준비 및 사업 진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큐레이션해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s://open.kakao.com/o/gb8I1Rff 



두 번째 움직임은 여정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을 파헤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연세대 출신 창업가들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원티드랩, 샌드박스 네트워크, 김캐디, 에이블리, 스타일쉐어 등등…

굉장히 많은 기업들의 시작점이 연세대에 있었고,

뤼튼테크놀로지스, 아우름플래닛, 보이스루와 같이 비교적 최근에 연세 학생창업생태계에서 시작한 기업들도 다수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조사를 거듭할 수록, 연세 학생 창업가들의 여정이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전 년도보다 더 많은 학생 창업팀들이 결성되지만, 동시에 더 많은 수의 학생 창업팀들이 해체된다는 아이러니한 사실 말이죠.

즉, 끝까지 가지 못하고 중간에 무너지는 팀들이 정말 많다는 것인데…


저희는 그 이유를 찾아 나섰습니다.



| 관심에서 실행으로…


뛰어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학생 예비창업가라고 하더라도 망망대해를 헤쳐나가는 건 또 다른 차원의 문제였기 때문에, 매년 수많은 학생 창업팀들이 와해되고 극소수의 창업팀만이 살아남았습니다.


이에 저희는 다양한 연세 학생 창업가 분들을 만나뵈어, 공통된 몇 가지의 Pain Point 들을 정리하였습니다.


  1. 본격적인 스타트업으로 Scale Up 하기 위한 단계에서의 방향 설정을 도움받을 곳이 없다.
  2. 학생 창업팀 입장에서 투자금 유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도움을 받을 기관이 마땅치 않으며 VC 및 투자 생태계에 대한 기본적 이해가 부족하다.
  3. 프로덕트 및 아이디어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제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부족하다.



요약하자면, 연세 학생 창업가 분들은 초기 문제 정의 및 방향성 설정과, 사업 유지 및 발전에 필요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계셨습니다. 

즉 연세 학우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져가고 있었으나, 그 관심에서 비롯된 실행을 지속시켜줄 장치들은 부족했던 것입니다. 



| 그래서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


이전까지의 스타트업 현장에서 부족했던 연세대학 출신들 간의 네트워크를 견고히 다지고, 유망한 연세 창업팀을 학내 창업 수준에서 기관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수준으로 엑셀러레이팅 해 주는, 학교와 VC 사이의 연결다리 역할.


바로 Y-VENTURES 입니다.



비슷한 문제를 겪은 타 대학들에서 역시 이러한 연결다리를 하나 둘 씩 건설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예일대의 Yale Entrepreneurial Society, 하버드대의 Harvard Ventures, 

국내에서는 POSTECH의 APGC LAB, 서울대의 SNAAC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왜 연세대는 없어?” 

“그럼 우리가 만들자!” 라고 생각했던 저희였기에, 

결국 이렇게 Y-VENTURES를 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 🤗



저희의 미션은 총 세 가지입니다.


👉🏻 전문 멘토링 기반 성장

연세대 출신의 잠재력 있는 양질의 창업 팀들을 발굴하여, 그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단의 교육으로 성장을 서포트 합니다.


👉🏻 기관 투자 유치 과정 지원

기관투자자와의 네트워크를 제공해, 학생 창업팀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마련합니다.


👉🏻 연세 창업 생태계 활성화

좋은 사례를 창출하고 홍보하여 연세 창업팀의 절대적 숫자를 증가시키고, 

학생 주도이자 학생 대상 엑셀러레이터로서 저희만이 공감할 수 있는 학생창업자의 페인포인트를 정의하고 함께 고민해, 궁극적으로는 연세학생창업사회를 보다 더 지속 가능한 형태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 소개합니다, Boost Program !



Y-VENTURES [Boost Program]은 6주 동안 진행되는 초기 스타트업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연세대 출신 구성원 1인 이상을 포함한 4개 창업팀에게 VC, 선배 창업가와의 1:1 멘토링 세션을 연결시켜주어 초기 스타트업의 고민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참여 멘토와 VC의 논의 끝에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 팀들은 Seed~Series A 선배 창업자와의 1:1 멘토링을 받게 됩니다. 참가팀 중 일부에게는 추가 투자유치 검토 및 AWS 크레딧을 지원합니다.


❗️[지원자격]❗️

✅ 사업 분야 제한 없이 지원 가능
✅ 기관 투자를 받지 않은 2인 이상 창업팀
✅ 6주 중 멘토링이 진행되는 4주간, ’1주에 1번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창업팀
✅ 다른 기관에서 인큐베이팅 및 액셀러레이팅 경험이 있어도 지원 가능


[Boost Program] 에 대한 세부사항은 다음 글에서 더욱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운영팀 소개


이윤지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덕트를 만듭니다. 주식회사 소브먼트에서 ‘여기담'과 지속가능한 도시 안전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5살 때 첫 창업을 시작하여 지구 반대편이 내가 만든 제품을 소장하는 것을 보고 가슴뛰는 경험을 했습니다. IT 프로덕트의 빠른 개발 주기와 확장성에 매료되어 PO / 기획 / UXUI디자인 / 프론트엔드 포지션에서 LG전자 디자인크루, 미국 법률 서비스 등 다수 프로젝트를 이끌었습니다.

학생 창업을 하며 느낀 갈증과 서비스 개발에서 얻은 노하우를 다수와 공유하고자 Y-VENTURES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에서 기획 인턴으로 일하고 있기도 합니다.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 및 경영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김용진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이색 커리어를 보유한, 김용진 입니다. 16살 때 신발 리셀에 대한 관심으로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리셀 중개 채널” 라는 캐시카우를 만든 것이 첫 창업이 되어, 타투 매칭 서비스 THEO, 단체형 소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InVibe, AI 보컬 트레이닝 솔루션 UpSing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실현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현재는 연세대 글로벌융합기술원 AI 모델 인턴으로 근무한 이력을 발판삼아 AI 보험 설계 솔루션 AILP의 Co-Founder 이자 개발자로서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이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부끄럽지만 싱어송라이터 MODI 라는 예명으로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답니다..허허

연세대학교의 학생 창업 생태계를 완전히 바꾸고 독보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싶다는 비전으로 Y-VENTURES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움직임이 주변을 바꿀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IT융합공학전공 재학 중입니다.


박선우

가슴 뛰는 도전을 하는 사람들이 좋습니다.

뷰티테크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매니저로 일하며 서비스 개선/신규 실험/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9살 때 창업한 컨텐츠 회사를 포함해 여러 아이디어를 검증해보며 한계를 느껴 500 스타트업에 인턴으로 입사해 딜 소싱/딜 검토/사후 관리 지원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업무를 하며 초기 팀의 성장에 필요한 것들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습한 것을 기반으로 창업 당시 느꼈던, 학생 창업자가 느끼는 어려움들을 직접 해결하고 싶어 Y-VENTURES를 창립했습니다.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경제학 전공 재학 중입니다.


정하진

조금은 돌아가더라도 부딪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세상의 변화는 아직은 고전적인 방법이 통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불편을 애써 찾기보다 확실한 불편을 해소하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배달음식 공동주문 서비스를 MVP를 거쳐 시범시행을 한 첫 창업, 그리고 지금은 동아리 관리 SaaS 솔루션을 론칭준비중에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재학중이며, 연고대 실전창업학회 인사이더스 24기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을 만나며 같이 나아가기 위해 Y-VENTURES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정연우

사설구급차 중개 플랫폼 서비스를 창업하여 창업중심대학 예비창업패키지를 수료했으며 노무라종합연구소와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RA로 근무하였습니다. 이전의 창업과 인턴쉽 경험을 살려 초기 단계 학생창업팀들의 BM설계 및 Go-to-Market strategy 기획을 돕고자 Y-VENTURES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학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강원준

스타트업 생태계를 전반적으로 경험해보고자 스톤브릿지벤처스와 무신사파트너스에서 투자팀 인턴으로 일하며 투심보고서 작성/마켓 리서치/스타트업 미팅 등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주류 업계에서의 혁신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업이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의 관성을 깨고 가능성을 확장시켜준다는 믿음 아래 창업의 대중화를 이루고자 Y-VENTURES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저희는 [Boost Program] 런칭 전까지, 더 흥미로운 글들로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Y-VENTURES 솔루션에 공감하시는 분들!

연세대학교 출신이 아니셔도 됩니다.


팔로업 하셔서 저희와 함께하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Y-VEN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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