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데이트 팀이 2주 단위로 기능을 만드는 일
2021년부터 지끔까지 회차로는 3년째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아직까지 팀원들이랑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 린 개발 등 여러가지를 하다가 저희 팀은 이제 2주 단위로 계획을 수립하고 한가지의 기능을 개발하는 스프린트 방식으로 일을 합니다.
격주 월요일은 스프린트 할 일들을 기획하는 날
PO는 해당 스프린트에 만들 기능을 공유합니다.
각 메이커들은 해당 기능 개발을 준비합니다.
PO는 역할 단위로 할일을 쪼개어 지라티켓에 등록합니다.
등록된 티켓을 메이커들이 뿌셔가며 기능합니다.
매일 하는 업무는?
매일 하는 업무는 DDP프로세스로 관리합니다.
슬랙에 채널 DDP방을 만듭니다.
각자가 어제한 Done, 오늘할 Do, 문제 Problem을 기록합니다.
기록한 후 스레드에 협업 요청사항들을 남깁니다.
필요한 미팅은 각 팀원끼리 서로 요청해서 해결합니다.
격주 금요일은 스프린트 리뷰하는 날
스프린트 리뷰는 격주 금요일에 진행합니다.
업무를 정리하고 늦은 오후 쯤에 합니다.
이번 스프린트를 하면서 내가 좋았던것, 배운것, 개선할점을 나눕니다.
발표는 한명씩 돌아가면서 합니다.
각자 하는 업무방식은 다르지만, 저와 저희팀은 이런 스프린트 방식이 몸에 체화됐고, 팀으로 효율을 내는 가장 빠른 업무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프린트에 맞는 계획을 설정 하기 위해 1년 가까이 내공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이상 2주 단위로 기능을 만드는 캔디데이트 팀 로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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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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