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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나영 ·

협업,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실무역량 기반 채용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주)오픈놀 제나영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협업을 피할 수 없습니다. 나아가 개인의 역량이 뛰어나더라도 팀 전체를 하나로 평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협업을 잘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어떻게 협업을 잘할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의 피드백을 잘 듣고,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원하는 것과 맞지 않을 때는 상대방에게 피드백을 주어야 합니다.
즉, 건설적인 비판을 주고받는 것이지요. 이를 위한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샌드위치 방식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샌드위치 방식은 긍정적인 말로 시작하여 건설적인 비판을 하고, 또 다른 긍정적인 평가로 마무리를 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보다는 피드백을 어느 정도 해야 하든 최대한 구체적이고 유용한 피드백을 주는 데 주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나’를 주어로 말합니다.
모든 문장을 ‘나’로 시작하기 때문에 객관적인 사실보다는 자기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한다는 점을 계속 명확히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피드백을 공개적으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내서 함께 마주 보고 차분히 대화를 나누어 최대한 생산적인 방향으로 마무리하세요.
건설적인 비판을 위한 시간을 따로 정하거나 1:1 미팅을 주기적으로 잡습니다.


네 번째, 심사숙고하지 않은 상태로 피드백을 전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적시에 피드백을 주더라도 충분히 생각하지 않고 바로 피드백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피드백할 수 있을지 최소한 하루를 두고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렇게 협업을 위해 의사소통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미니인턴에서 각 지원자의 협업 능력을 확인하고 적합한 지원자를 채용해보세요!

📝미니인턴 신청 링크: https://forms.gle/ZiwtzUBdTZix6WC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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