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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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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DDDM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DDDM)
첫째, 가설 만들기
올바른 가설을 만들어야 효율적인 데이터 수집과 분석이 가능
가설을 만들었다면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 생각
둘째, 데이터 모으기
내부 데이터도 사용할 수 있지만 내부 데이터가 부족하다면
외부에 있는 데이터를 가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수 작업 데이터 모으기, 크롤링)
셋째, 데이터 가공 및 데이터 분석
필요한 데이터 값의 형식을 만들고 가공
그리고 Tableau, Snowflake 같은 툴로 데이터 분석을 해서 결과 값을 도출
데이터가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지만 정보가 많고 데이터가 많은 이 시대에
더 중요한 것 같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열심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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