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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섭
이지섭 ·

성장하는 기업일수록 EXIT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2가지 이유 -2

지난 글에 이어 작성해보려 합니다.

두 번째 이유는 사업에 대한 목표와 동기부여 때문이라도

매각을 염두해야 합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을 대개 입사를 하는 순간부터

나는 언제까지 이 회사에 다니고 퇴사는 언제 어떻게 할건지 그러면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겠다

라는 자신의 커리어 계획을 짜게 됩니다.

​

그런데 사업자의 경우 당장의 매출과 성장이 더 시급한 문제이다보니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보단

그냥 더 많은 매출, 더 큰 성장만 하면 되지 않냐는 막연한 생각으로 앞으로만 달려갑니다.

목표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지금 열심히 하면 미래에도 잘 되겠지라고 생각하시지만

목적이 없는 열정은 반드시 도중에 번아웃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

나는 5년 안에 10억에 사업을 매각할 거야

만약 이런 마음 먹고 이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면 어떨까요?

그 사람은 이미 그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항상 채찍질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내 사업이 10억짜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매출/영업이익은 얼마인지

어떤 식으로 운영 시스템을 구조화/자동화할 것인지,

이 사업을 사려고 하는 사람은 어떤 점이 구축이 되어있으면 좋아할지,

염두하여 사업을 성장시킵니다.

​

이렇게 하는 것이 사업에 방해되는 요소일까요?

매각을 생각해서 구축한 사업데이터 관리와 시스템화가 인수자가 보고 좋아할만한 정도라면

사업을 운영할 때도 중요하고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각이 되던 안되던 더 좋은 사업구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꼭 매각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달려가는 게 중요합니다.

​

물론 이러한 것을 혼자서 생각해서 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지금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지금 사업의 가치는 어느정도 있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그때그때 객관적인 평가를 받으며 관리해야 하는 필요합니다.

​

하지만 상장기업이 아닌 이상 특히 소기업의 경우 내 사업의 가치를 제3자로부터 검증받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천드리는 것은 사업을 당장 매각할 생각이 없더라도

딜플러스 에서 재무리포트를 받아보고 무료로 희망매각가로 인수제의를 걸어놓으시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인수 제의를 받아보면서 내 사업의 가치가 이정도이구나 확인하면서 사업을 더욱 성장시키실 수 있습니다.

(인수 제의를 받은 이후에 사업 매각은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

​

여러분의 매각 타이밍과 사업의 목표를 다시 한번 다잡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한국 SaaS 클럽 그룹의 글
딜플러스 DealPlus

스몰딜 전문 중소기업 M&A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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