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Vision Pro(AVP) 소식] Apple Store의 AVP 체험 계획
애플이 새로운 혼합 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를 오는 2월 2일에 출시할 예정입니다(북미). 사전 주문은 이번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나 블룸버그에 따르면 초기 판매 급증 후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대비해 Apple Store에 출시 주말 동안의 재고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두 배로 확보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해집니다.
이전의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워치와는 다르게, 고객들은 혼합 현실 헤드셋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Apple은 별도의 Demo를 Apple Store에서 진행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제대로 착용하지 않거나 적절한 렌즈를 사용하지 않으면, 경험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새로운 판매 전략으로, Apple Store에서 최대 25분간의 데모를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미국 내 Apple Store에서는 발매일부터 고객 데모가 시작되며, 데모는 소매 직원이 사용자의 얼굴을 스캔을 시작으로 진행됩니다. 이 스캔은 헤드셋에 필요한 라이트 씰, 폼 쿠션, 밴드 크기를 알아내기 위한 작업입니다.
고객들은 데모에서 실제로 제품을 착용하고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데모 과정에서 고객들은 사진 앱, 3D 이미지와 공간 비디오, 멀티 태스킹을 위한 앱 윈도우 배치 방법, 3D 및 몰입형 영화 클립 시청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AVP가 매우 비싼 고가의 제품이며 또한 익숙하지 않은 사용법으로 인해 대중들에게 어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가격과 무게가 낮아지고 더 매력적인 기능이 추가된다면, 애플은 향후 몇 년 내에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블룸버그 기사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