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존재의점] 우리가 무기력한 진짜 이유 🧭
더 많은 공부 → 더 좋은 대학교 → 더 좋은 회사 → 더 많은 재산 → 더 좋은 집
우리 사회에는, 성공으로 가는 단 하나의 '정답'처럼 여겨지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길을 '고속도로'라고 부릅니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때로는 울퉁불퉁한 길에 지쳐 휴게소에 들르기도 하지만, 결국 대부분은 "목적지에 자유가 있을 것"이라 믿으며 다시 엑셀을 밟습니다. 몇몇 성공 사례들은 그 믿음을 더 단단하게 만들죠.
하지만, 당신의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저는 이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당신은, 정말 그 길을 가고 싶었나요?”
만약 당신이 이 질문 앞에서 잠시라도 말문이 막혔다면, 만약 당신이 지금 이유 모를 무기력과 공허함에 시달리고 있다면, 저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영혼과 맞지 않는 길을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무기력감은, 당신의 영혼이 보내는 가장 정직한 '신호'입니다. "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니다" 라는.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존재의 점'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된 팀입니다. 저희는, 이 낡고 붐비는 고속도로를 벗어나, 각자의 '고유한 색'으로 빛날 수 있는 새로운 길, 즉 '존재의 시대'를 열고자 합니다.
저희는 그 여정을 위한 첫 번째 도구, '필닷(Feeldot)'을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요'나 '팔로워' 없이, 오직 진솔한 감정만으로 연결되는 '고요한 성소'. 고속도로 위에서 지친 당신이,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당신의 진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것은 저희 이야기의 시작일 뿐입니다.
만약 당신의 마음속에서도, 비슷한 질문이 싹트고 있다면. 당신이 가고 있는 이 길의 끝이, 정말 당신이 원하는 목적지인지 의심이 든다면.
저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더 깊은 이야기와, 저희가 꿈꾸는 팀의 모습이 담긴 '선언문'을 한번 읽어주시겠어요?
👇 '존재의 점' 팀 선언문과, 첫 동료를 향한 초대장
어쩌면, 당신이 우리 팀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첫 번째 동반자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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