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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이요한 ·

[마감] 알라미(딜라이트룸), 가지랩,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와 함께하는 Product Lounge 3 : Healthcare

메이커 로그 포스터.png

PRODUCT LOUNGE 3 :
투자 받는 초기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은 뭐가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디스콰이엇 이요한입니다 (* *. )

벌써 세번째 프로덕트 라운지를 진행하게 되었네요.

이번 프로덕트 라운지는 07월 27일 목요일 오후 7시, 마루 360에서 헬스케어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지난 프로덕트 라운지들과 마찬가지로 Fireside Chat & Networking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NOOM 출신 멤버 중심으로 시작한 '개인 맞춤형 웰니스 큐레이션' Gazilab 김영인 대표님과,

세계 170개국에서 사용하는 글로벌 1위 알람앱 ‘알라미’를 만든 DelightRoom의 신재명 대표님,

그리고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의 최윤섭 대표님을 모시고 패널 토크를 진행합니다.

투자에 대한 주제만을 다루는 것보다, 초기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고민하고 계신 핵심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 볼 예정이에요.

  1. 초기 디지털 헬스케어 팀이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해야 하는지

  2. 웰니스와 헬스케어 분야, 투자 혹한기에 투자를 받는 팀은 어떤 차별점을 내세우는지

  3. PMF를 찾는 과정에서 어떤 시도들을 해보셨는지, 하고 계신지

초기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팀에서 궁금해 할 만한 질문들을 사전에 받아, 세 대표님들께서 Q&A 형식으로 답변해 주시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투자를 비롯해 초기 헬스케어 팀에서 궁금해 하실만한 부분들을 마음껏 물어보고, 솔직하게 답변해주실 수 있도록 하는 자리를 준비해 보겠습니다.

지난 1회, 2회 모두 모집 정원의 거의 3배수 넘는 분들이 참석 신청을 해주셔서, 이번 이벤트 역시 패널로 참여해주시는 대표님들과 함께 참가자 분들을 선정할 예정인데요, 무료 이벤트인 만큼 더 좋은 이벤트를 만들고, 참가자 분들이 서로 더 도움을 받아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참가자 선정 기준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를 해봤어요.

  1. 프로필 완성도가 높은 신청자 분 (필수)

  2. 이벤트 참가자 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전 질문을 적어주신 분 (선택)

  3. 디스콰이엇 헬스케어 클럽 내 질문 글, 자기 소개 글 공유해 주신 분 (선택)

    *현재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소개 글도 괜찮습니다

  4. 프로덕트 업로드를 해주신 분 (선택)

    *준비 중이시라면 신청 폼에 자세히 기입 부탁드려요!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디스콰이엇 헬스케어 클럽'에 가입하고, 공지사항의 신청 폼에서 간단한 개인정보와 자기소개, 질문을 남겨주세요. 디스콰이엇 팀에서 확인하고 7월 24일 (월) 부터 순차적으로 확정 이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제출하시기 전 이메일에 오타가 없는지 확인해 주세요!


[ '디스콰이엇 헬스케어 클럽' 가입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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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정보

﹡Product Lounge 3:
투자 받는 초기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은 뭐가 다를까요?

﹡일시 :

2023년 07월 27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 :

마루 360 11층 루프탑 (역삼로 172)

﹡참가 대상 :

  • 초기 디지털 헬스케어/웰니스 스타트업 팀

  • 헬스케어/웰니스 토픽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팀

  • 투자 라운드를 준비 중인 헬스케어/웰니스 스타트업 팀

﹡신청 방법 :

디스콰이엇 헬스케어 클럽에 가입 -> 공지사항의 신청 폼 작성 -> 확정 이메일 수신

신청마감 : 7월 23일 (일) 저녁 9시

﹡참가비 : 무료

🍕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 에서 피자+칵테일+맥주를 준비합니다!

주류가 제공되는 관계로 미성년자의 참여는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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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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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ol

신청 마감 언제까지 인가요?

이요한
이요한

7월 23일 일요일입니다~! 더 잘 보이게 수정해 둘게요!

David Bang
David Bang

가고싶은데 딱 휴가기간에 걸리네요 ㅜ

이다원
이다원

질문 남기기) 헬스케어 관련된 서비스 중 의사가 리드해야 성공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개원을 접고 창업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으로 느껴집니다. 예비창업 패키지도 개인사업자는 신청할 수 없고, VC도 전업 창업을 필수 조건으로 이야기 합니다. 그러다 보니 나를 대신할 그림자 대표를 찾아야 한다거나, 이상한 계약 방식을 만들어야 하거나, 혹은 고문 정도에 그치게 되면서 결국 꿈을 펼칠 수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 대표님들은 의사가 창업에 발을 담그는(?) 수준에 대해 어떠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주당 100시간 불태우지 못할거면 해서는 안되는 것인지, 헬스케어 분야의 투자는 다소 다른 방법으로 풀어갈 수 있는 것인지 답답한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 :)

이요한
이요한

다원님 안녕하세요!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질문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 올려주신 마음곰 프로덕트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mingyu kim
mingyu kim

방문하겠습니다~!

Sohyun Park
Sohyun Park

[질문 남기기] 저희와 비슷한 서비스는 눔이 있습니다. 고객들에게 실시간 혹은 맞춤형 서비스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눔은 미국 베이스입니다. 미국은 의료비가 비싼 탓에 예방이 중요하여, 눔이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한국은 건보료도 잘 되어있고 병원 가는 것에 거리낌이 없기 때문에 다노핏이나 건강한 친구들, 모두의 트레이닝, 핏블리 등 없어진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고객 대응에 한계가 있어 다들 식품이나 상품을 파는 쪽으로 우회하는데요. 이러한 구조를 어떻게 타파하는 게 좋을지, 혹은 대표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이요한
이요한

좋은 질문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소현님! 말씀 주신 질문 잘 정리해서 대표님들께 전달 해보겠습니다!

정대한
정대한

우리나라 의료법은 그 취지가 '국민의 건강'에 놓여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헬스케어 모델을 제안하는데 제한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성-공익성을 두고 의사들 조차 의료법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대표님들께서 사업 진행하시면서 의료법에 저항을 받은 적이 있으셨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합니다.

L
lol

'의사'라는 전문가 집단과 보수적인 의료법,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영역까지 맞닿아 있는 헬스케어 생태계 분야에서 성공하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복잡한 책임 및 인과 관계를 어떤 방정식으로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각각의 입장(의사, 스타트업, VC)에서 제안 부탁드립니다.

이요한
이요한

엥! 공지사항에 링크가 없나여!!

최용일
최용일

신청이 덜 된건가요? 신청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