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 서비스 시작하기. Product Hunt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메이커 백창경 입니다.
어제 디스콰이엇에 첫 런칭 소식을 내며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덕트라고 할만한 상태는 아니지만
이렇게 준비가 안된 상태일지라도 고객에게 피드백을 듣고 제품에 대해 시각적으로 보여주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디자인이라고 할 것도 없고 별 볼일 없는 기능입니다.
현재는 소프트웨어 패키지 버전도 선택할 수 없고 Ubuntu OS에서만 가능한 기능이고 여러 종류의 소프트웨어 패키지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의 타겟으로 하고 있는 DevOps 가 필요한 개발자, 서버에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엔지니어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주로 개발자가 많이 사용할 git, Node.js + NPM, OpenJDK11 를 준비했고 엔지니어가 많이 사용할 Docker를 준비해두었습니다.
현재는 K8s, MariaDB, PostgreSQL, Kafka, Zookeeper, Elasticsearch, Zabbix 등 다양한 패키지들을 마우스 클릭으로 설치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서버에 기동 중인 프로세스나 솔루션 설치를 마우스로 제어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최근 IaC (Infra ac Code)에 대한 관심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Terraform, Ansible, Helm 등 다양한 도구들이 나왔지만 여전히 그 도구를 활용하고 관리하기 위해 또 다시 엔지니어가 필요합니다.
"서버를 관리하기 위한 도구를 관리하기 위한 엔지니어"를 채용해야하는 것입니다.
근래 취업하기 위해 공고들을 살펴보면서 Terraform, Ansible 엔지니어를 구인하는 걸 보았습니다.
그럼 프리랜서 공고들은 어떨까요?
마찬가지였습니다. 자동화에 대한 니즈가 강했고 엔지니어를 뽑기 위해 많은 공고들이 올라와있었습니다.
그동안 데이터와 인프라 관리 경험을 하면서 1명당 관리하는 서버의 대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효율적인 서버 관리가 필요합니다.
현재 DevOps 가 필요하지만 채용할 수 없는 스타트업 팀과 커피챗하며 더 넓은 니즈에 대해 조사하고 DevOps 관련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주로 서버 모니터링 관련한 DevOps 였고 Ansible 을 사용해 Agentless 방식의 서버 관리를 해왔습니다.
커피챗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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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your server at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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