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어떤 선택을 하든 고통은 따른다. 따라서 고통을 견딜 만한 가치가 있는 선택을 해야 된다.
수평적인 프로덕트는 타깃 유저들이 하나의 프로덕트 안에서 워크플로우의 모든 면을 해결하고 싶은 경우에 잘 작동한다. 피그마, 노션, 웹플로우가 수평적인 프로덕트들의 예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버티컬한 프로덕트가 PMF를 찾는데 훨씬 효과적이다.
섣부르게 판단하는 것을 경계해야 된다. 뇌는 고정관념, 편향 등 쉽게 오류에 빠진다.
반면 FOBO(Fear of better option)에 빠지는 것을 경계해야 된다. 더 좋은 것이 있을거라는, 더 많은 데이터가 있을거라는 두려움 때문에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빠른 결정을 하는게 낫다.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럴 자격을 얻어야 된다. 그 누구도 아무 조건 없이 신뢰, 지지, 존중을 주지는 않는다. 이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
제품 개발에 다양한 프레임워크가 있다. 스프린트, Shape up, Linear method. 이 방식에서 좋고 나쁨은 없다. 이 방식을 다 따라한다고 해서 되지도 않는다. 이 방식들은 각 팀에 맞춰져서 나온 것이다. 어떤 팀은 베테랑 개발자들과 디자이너들로 모여있다. 어떤 팀을 세일즈에 강점을 둔 세일즈 중심 조직일 수 있다. 다른 프레임워크를 공부하고 인사이트를 얻되 자신의 팀에 맞는 방식을 찾아나가야 된다.
데이터는 현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함이며 답을 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극초기 스타트업들은 데이터 수집에 집중하기 보다는 의견 혹은 가설을 갖고 큼직한 베팅을 하고 데이터를 통해서 가설이 작동하는지 검증해야 된다. 성장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들에게 데이터는 최적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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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왔던 레니스뉴스레터가 아마 2번에 대한 내용이 나왔던 것 같더라구요, 보면서 저두 많이 배웠습니당
맞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