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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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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맞추는 일, 더 쉽게 할 수 없을까?
#사이드 프로젝트 #스터디 #미라클 모닝 챌린지
연초만 되면 수십가지의 모임이 생성되는데요. 한 번에 네 다섯명의 공통된 일정을 잡는 일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모임을 이끄는 사람들은
- 카톡을 하며 공통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요일을 조율하고
- 시간을 조율하고
- 그 가운데 다수의 일정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그러면 팀원들은 투표를 하죠.
혹시라도 가능한 시간이 없다면, 다시 한 번 일정을 조정하고 투표를 여는 방식을 반복해야합니다.
아 물론, 일벌린 사람들이 이정도는 할 수도 있죠!
그래도 팀장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보자
타임투밋에서는 모임을 만들면 시간은 팀원들이 입력해요.
다른 사람들이 많이 선택한 시간을 보고 그 위에 살짝 얹어도 되구요.
"근데 이거 매칭 끝나면 알림이 돼요?"
MVP라 오히려 좋아
아니오.. 아직은 안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게 가능해요!
- 회원가입 없이도 무한 모임 만들기
- 귀여운 닉네임으로 자유롭게 입장하기
- 짧고 굵은 플로우
'시간대 나노 매칭'이라는 특징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해보고 있어요!
사용해보시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나 피드백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커피챗 ☕️남겨주세요~
타임투밋
누구 하나 빠짐없는 모임 시간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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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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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2meet보다 더 깔끔한 느낌이네요 ㅎㅎ
네 ㅎㅎ When2Meet말고도 다양한 일정앱을 비교해보고 모바일+카카오톡 환경에서 일정 매칭이 더 잘 이루어질 수 있게끔 사용성을 높여봤어요!
뎨엠 범블비 팀의 PM이ㅣㄴ가요??
앗 범블비팀을 아시는군요 ㅎㅎ 범블비가 각자 아이디어로 모두 기획을하고 팀원 다같이 아이디어 실행을 돕는 집단이라 유일한 PM은 아닙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