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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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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80% 이상은 5번 이상 거절 당하고 만들어진다.
때는 11월, 창업 준비를 시작하면서 인터뷰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콜드메일을 많이 보냈습니다. 당시 회신율이 저조하여 문제를 겪고 있었는데요.
마침 제가 일하고 있는 공유 오피스에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대표님이 계셔서 세일즈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먼저, '콜드메일에 답변이 오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대표님께서는 제 메일에 문제가 없다고 말씀해주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뭔가 중요한 게 빠져있는 듯 보였습니다. 상담 후 감사하게도 유데미에서 진행하시는 세일즈 강의를 보내주셨고 학습을 시작했죠.
답변이 오기 위한 전제 조건에는 3가지가 있었습니다.
(1) 인연(Connection)
(2) AS-IS → TO-BE의 명확한 결과 제시
(3) CTA를 통한 행동 촉구
가장 중요한건 인연, 커넥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로 뛰며 연결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죠. 이후 오프라인 행사들에 자주 참여하며 인연을 만드려는 노력을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우연한 만남들도 많이 경험하였어요.
세일즈의 80% 이상이 5번 이상 거절을 당하고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세일즈 담당자의 10%는 5번 이상 시도하고, 이것이 매출의 80%를 차지한다고 하네요. 그러니 거절이 두려워 시도하지 않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참고하면 좋은 아티클]
잡메이커스 JOB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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