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왜 이렇게 느긋할까요? SaaS Reselling Platform을 만들고 있어요
뭐랄까요...텐션이 떨어지지는 않았는데...제 스스로 생각해도 끔찍할 정도로 너무 느긋합니다.
제가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했던 2015년의 저는 너무 급한 마음 뿐이었는데, 지금은 뭔지 모를 여유가 생긴건지 아니면 여유있는 척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암튼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하고 있습니다.
이미 다음 개발할 기능들을 정리하고 기획을 완료했고, 개발자분들이 차주에 개발완료할 예정입니다. QA까지 하면 아마 다다음주면 될 것 같습니다.
#개발기능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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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의 커뮤니티 기능은 8월초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너무 뻔한 기능 아니냐구요? 예 뻔한 기능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김치찌개 된장찌개 김치를 자주 먹듯이 이런 기능들일 수록 저는 SaaS Maker들에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커뮤니티 기능(특히 게시판)을 구현한 이유
실제로 유명 SaaS Maker들이 이런 커뮤니티 기능들을 사용중입니다.
다만, 직접 개발하기 힘들기 때문에 홈페이지 솔루션을 활용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경우는 자사의 고객들만 방문하기 때문에 신규 고객 흡수에는 큰 도움이 안 됩니다.
제가 운영하는 아몬드(AAMOND) 플랫폼에서는 다양한 SaaS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이 커뮤니티에 흡수되고, 결국 해당 SaaS를 인지하고 사용하게 될 수 있는 모객 가능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커뮤니티는 김치다.
제가 발견한 성공의 법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타 사업과 99%의 DNA가 같아야 한다. 단 1%는 다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우리만의 독특함(=차별점)이 있어야 한다.
예, 저는 지금 우선적으로 99%를 먼저 만들고 있습니다. 1%는 정말 난이도가 높고 생각을 다들 할 수 있어도 실제로 그렇게 만들기도 어렵고 그렇게 만든 곳을 아직 저는 못 봤기 때문에 차차 차별화를 시도할 생각입니다.
#이런 SaaS Maker 분들 찾습니다.
고객들과 커뮤니티 공간에서 협업하고 싶으신 SaaS Maker 분들
새로운 고객들을 좀 더 쉽게 모객하고 싶으신 SaaS Maker 분들
매출확대가 늘 고민이지만, B2B 영업담당자가 없거나 필요하신 SaaS Maker분들
커피챗 혹은 저희 아몬드 서비스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나 연락 주세요.아래를 클릭해서 빈 곳에 미팅 일정을 잡아주세요. 가능하면 2개 옵션을 주시면 좋습니다. 제가 전화나 문자, 이메일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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