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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eon Lee
Kanghyeon Lee ·

사실 저는 프레임워크는 잘 모릅니다.

현재, 쿨피스에서 '노스스타 프레임 워크'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교나 책을 통해 다양한 프레임워크를 접해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깊게 공부하는 것은 처음이라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오답은 있습니다.

이번에 chapter 5&6을 공부하면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었습니다.


국어 교사로 24년 동안 근무하시고 계시는 저희 아버지께 어느 날 저에게 해주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책을 읽고 너의 생각이 공고해지기 보다 너의 생각을 의심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되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사용하는 프레임워크가 우리의 프로덕트/서비스에 알맞은 방법인지, 바라보며 걸어가는 북극성이 진짜 '북극성 인지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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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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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책을 읽고 너의 생각이 공고해지기 보다 너의 생각을 의심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되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아버님이십니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