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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하는 일
디스콰이엇은 새로 조인한 메이커 분들에게 일일이 환영하기 버튼을 눌러드리고 있어요!
종종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날리는 메시지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ㅎㅎ
디스콰이엇은 커피챗과 환영하기를 자동화시켜놓지 않았답니다 ㅋㅋ 모두 직접 해요😎
짧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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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당연히 자동인줄 알았어요..
😎
"일일히 환영하기 버튼을 누르자"가 시작이었나요? 아니면 "일단은 수동으로 하면 되니까 자동화는 나중에!" 였나요? 프로덕트 만들면서 많이 마주하는 상황이었던 것 같아서 😂
제품 팀이 아니라 구체적인 의사결정 과정은 모르지만, 아마 이런 부분은 앞으로도 자동화 할 일은 없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감사해요 바로 수정했어요🫡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