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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원
정재원 ·

VC는 프로덕트 개념으로 접근할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요새 자주 하고 있는데요.

항상 스타트업에 '노동집약성 해소, 자동화, 스케일업을 위한 전략' 이런 걸 요구하면서 정작 VC 업무는 그와 정반대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는 업무 파이프라인을 하나씩 쪼개어 가설을 세우고, 실제로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일종의 실험을 해보려고 하고, 그 중 첫 시작을 공유드립니다!

특히 디스콰이엇에는 프로덕트를 깎는 장인 분들이 많이 계신 만큼,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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