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오늘 동료에게 서운하지 않으셨나요?
안녕하세요 22Hours 김효빈입니다.
저희는 “마음 공유 서비스”를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기 쉬운 세상을 만들려고합니다.
마음 공유 서비스?
마음 공유 서비스란, 가족처럼 함께하는 공동창업자 혹은 동료들과 고마웠던 마음, 서운했던 마음 등의 솔직한 마음을 보다 더 쉽게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나의 마음이 잘못 전달되지 않게 도와줌으로써 분노나 오해로 인해 상대방과의 소중한 관계를 해치지 않도록 돕는 서비스 입니다.
“마음 공유 서비스”에는 아래의 기능들이 포함 될 예정입니다.
- 솔직한 마음을 글로 작성
- 나의 솔직한 마음을 꼭 읽어줬으면 하는 사람 멘션
- 글로 작성된 솔직한 마음에 코멘트, 리액션 작성
- 솔직한 마음을 공유해준 사람에게 대화 신청하기
왜 만들게 되었나요?
저희 팀원 4명은, 전부 대학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이고, 공동창업 이후 약 3년간 함께해온 팀입니다.
함께해서 기쁜날도 많았지만, 오래 보고 지내온 만큼 서로 다투거나 속상해했던 날들도 많아, 서로의 관계에 큰 위기도 많이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좋지 않았던 날들을 돌이켜보니, 보통 다툼의 원인은 “서로의 마음을 잘 알지 못했던 순간” 에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잘 알지 못해 오해했고, 상처받았고 결국 갈등, 다툼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서로의 마음을 알고, 이해하기 위해 큰 고민 끝에 전화통화나 술 한 잔 하기 등의 방법으로 어렵게 해결해왔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희는 큰 위기를 잘 극복해 왔지만,
오해와 갈등들을 풀기까지 그리고 상대방의 마음을 잘 알게 될 때 까지 많은 고민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 “서로의 마음을 더 쉬운 방법으로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가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더 쉬운 방법으로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는 나의 말이 잘못 전달 되지 않아야 하고, 상대방과의 오해가 커지지 않아야 하고 결국 나아가 마음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마음 공유 서비스” 이고, “글” 을 통해 나의 솔직한 마음을 작성하는 과정을 거치면 한 번 더 내 생각을 침착하게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나의 생각을 그대로 전달 할 수 있고, 오해가 생기는 일이 적어질 것이고,
더 나아가 마음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를 지켜봐주세요!
아직은 서비스의 형태도, 구체적인 기능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저희는 저희끼리 생각해서 만들어 내는 것 보다 여러분이 팀원들과 어떤 아픔과 갈등이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여러분의 문제를 더 잘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저희와 저희 서비스를 응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버튼을 누르면 여러분의 이메일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하신 이메일로 새로운 진행사항을 공유해드리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요청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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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은 서운하지 않았는데... 어제는 서운했어요.. ㅎㅎㅎ
좋은 프로덕트 나오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