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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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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디스콰이엇
작년 7월부터 8월까지 팁스타운에서 진행된 벤처창업 스타트업 오락실 프로그램에서 디스콰이엇의 박현솔 대표님을 뵀습니다.
강연은 그 당시 오셨던 분들 중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디스콰이엇의 2022년 초창기 버전을 사용했던 저는 사실 그당시 프로덕트에 대한 기억만으로 당시 강연을 듣고도 굳이 디스콰이엇을 다시 들어올 생각을 못 했었는데, 최근에 주위에 디스콰이엇을 통해 회사와 서비스를 투자사에게 알린 분, 디스콰이엇을 통해 채용에 성공하신 분 등 이 플랫폼의 영향력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궁금해져서 오늘 재방문한 디스콰이엇은 무척 화려하네요!
한국 정서에 꼭 맞는 디자인과 사용경험, 그리고 스타트업 업계나 IT 회사를 다닌다면 익숙할 이야기 주제들.
다시 사용해볼 마음이 생겨 개인 페이지를 새로 다듬어봤습니다.
회사 페이지도 만들고 클럽이란 것도 한번 보려고 해요.
주변에서 사용후기가 들려오는 서비스 란건 참 멋진 것 같습니다.
(라고 4월 초에 써놓고 임시저장 해놨더라고요. 이제야 올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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