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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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의 기술과 오프라인의 운영을 잇는 임한솔입니다.
12년 경력의 엔지니어이자 스타트업을 창업한 메이커. 씨엔티테크 -> 리디북스 -> 토스 인터널 제품팀을 거쳐, 지금은 프루퍼 ㈜ 대표이자 PPB Studios 팀장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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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sol.info 온라인의 기술과 오프라인의 운영을 잇는 임한솔입니다. 12년 경력의 엔지니어이자 스타트업을 창업한 메이커. 씨엔티테크 -> 리디북스 -> 토스 인터널 제품팀을 거쳐, 지금은 프루퍼 ㈜ 대표이자 PPB Studios 팀장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with CTO: 운영진을 소개합니다!

벌써 11월이 밝았습니다. 이제 2024년도 2개월이 채 안 남았네요!

3회차 때 참여해주신 분들은 기억하시죠? 다음 행사는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콘텐츠를 들고 와보겠다고 호언장담했었죠.

오늘은 먼저 이 차원이 다른 4회차 행사를 저와 함께 준비하고 있는 운영진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행사 운영진 소개

with CTO: 의 첫 번째 운영진은 두명의 메인테이너와 네명의 컨트리뷰터로 구성되었습니다.

메인테이너

  1. 프루퍼팀의 임한솔입니다. 지금 이 뉴스레터를 쓰고 있는 사람이자 with CTO: 커뮤니티와 행사를 유지하기 위한 모든 일을 하고 있는 잡부죠.

  2. 부동산 토큰증권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의 진준호 CTO님입니다. 행사의 기획과 커뮤니티의 방향성, 매주 회의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컨트리뷰터

  1. 대한민국 대표 IT 프로젝트 플랫폼, 위시켓의 이용길 CTO님입니다. 3회차 메인 스폰서로 기여해주셨었을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와 행사에 지속적인 애정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2. CTO 교육, 리더십, 성장을 지원하는 CTOMATE의 홍성욱 대표님입니다. 행사에도 ex-CTO 로 참여 해주셨었고 그 누구보다 국내 CTO들의 성장에 진심으로 임해주시고 계십니다.

  3. IT 커뮤니티 와 기업간 네트워크에서부터 가치를 창출하는 UNIT의 김대경 대표님입니다. 저번 2회차 스태프로 참여하여 퀄리티를 책임져주셨고 이번에도 4회차 스태프 모집을 맡아주셨습니다.

  4. 급여 아웃소싱의 혁신, 휴램프로의 배진호 CTO님입니다.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IT 인들의 커뮤니티와 ‘치킨모임’을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여쭈었고 흔쾌히 응해주셨습니다.

메인테이너들은 행사의 기획과 준비, 운영에 전반적으로 참여하며 매주 토요일 합정에서 짧게 미팅을 가지고 있습니다.

컨트리뷰터분들은 원래 제가 따로 만나러 다니며 도움을 요청 드리다가, 최근들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어떤 방식이던 상관없이 행사에 기여하시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info@proofer.tech로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우리 with CTO: 는 참여자 분들과 다함께 만들어 가는 커뮤니티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벌써 37분이나 이번 4회차 행사에 참여신청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 주변에 우리 행사에 관심을 가질만한 분들이 계신다면 소개를 부탁 드리며 이번 한 주도 즐거운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12월 13일 with CTO: 4회차 참여 등록하기

with CTO

CTO 들의 커뮤니티, CTO 들의 고향과 같은 곳이 되고자 하는 오프라인 기반 월간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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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TO: 4회차, 파트너 어셈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이번주는 프루퍼 팀에게 with CTO: 를 운영하며 꽤 큰 의미가 있는 주입니다.

왜냐하면 감사하게도 3회차때 장수&한강맥주를 협찬해줬던 세븐브로이에서 4회차에도 이어서 협찬을 해주실 수 있을거라는 답변을 받은 주차 이기 때문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난 3회차 때는 지금까지 행사와 다르게 스낵바에 새로운 맥주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풍부한 피자)

행사가 열리는 요일이 다들 한 주 동안 각자의 회사에서 수고해주신 만큼이나 큰 열정을 보여주시는 금요일 저녁인 만큼 with CTO: 에서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주류를 제공 해드리고 있었습니다.

1회차 때 “CTO분들은 위스키를 좋아할 것이다” 라는 잘못된 가정을 시원하게 깨주시면서 캔맥주에 대한 선호도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기타주류를 사이드로 제공 해드리고는 있지만 그래서 2회차 부터는 캔맥주가 주류코너에서는 메인 이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 오자면, 이번 4회차에도 세븐브로이에서 맥주 2박스를 후원해주시기로 했습니다! 3회차 때와 다른 점은, 이것과 관련하여 프루퍼팀에서 주섬주섬 다들 혹하실 만한 상품과 함께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는 것 이겠죠. 이벤트가 뭔지 궁금 하시겠지만 4회차에 참여해주시면 알 수 있겠지요? 😺

with CTO: 파트너, 어셈블!

저번 소식에도 말씀드렸지만 with CTO: 의 첫 운영진이 꾸려지고 있습니다. 4회차 부터 우리 행사는 이전보다 CTO(를 비롯한 테크, 매니저분)들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공익의 목적에 더욱 집중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이에 공감해주시는 일부 참여자 분들과 운영에 함께 해주시고 있습니다.

이전과 다른 4회차 행사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진들이 행사의 기획을 함께하고 있고, 콘텐츠의 성숙함을 보완하고 있으며, 동시에 아쉬웠다는 피드백이 있었던 행사장 운영에 대한 인력과 체계도 잡고 있습니다.

미리 연락드린 분들 이외에도 행사 운영이 궁금 하시거나 작게라도 기여할 수 있겠다 싶으신 분들은 info@proofer.tech 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지금은 더 많은 CTO 분들에게 with CTO: 를 소개 드리기 위해 자체 콘텐츠 이외에도 행사를 알릴 방법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성장하는 행사를 보여드리겠다는 다짐을 이번주에도 뉴스레터의 형태로 꾹꾹 담아 드리며,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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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with CTO: 는 12월에!

오늘은 정말 중요하게 전달 드릴게 있답니다! 😺

바로 행사 날짜입니다!!

행사에 오실 수 있는 지를 결정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겠죠? 드디어 행사장소의 예약이 완료 되어서 날짜를 확정하고, 공유 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이번 행사는 12월 13일 금요일, 구글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이 장소를 처음 접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저번 2회차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사진만 봐도 그 당시의 뜨거운 네트워킹 현장이 느껴져 재밌게 즐겨주셨던 것 같아 준비한 입장에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런 멋진 행사가 열리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2호선 삼성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3분안에 도착할 수 있는 오토웨이 타워의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G14AZxri

손쉽게 찾아오실 수 있을거에요. 비록 주차비 지원은 못해드리지만😿 건물지하에 넓은 주차장(1시간 5,000원)도 있으니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참고 해주세요!

내가 참여 신청을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이번 주 수요일 저녁, 한 CTO분께서 저희에게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내가 참여 신청을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한번 확인해주시겠어요?”

그래서 늦었지만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지금의 참여신청 폼은 중복 작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내가 작성을 제대로 한 건지 신청은 제대로 된 게 맞는지 알려주지를 않고 있었네요.

그동안 중복으로 참여 신청 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아 신청한걸 잊어 버리셨나보다!” 내지 “두번이나 신청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하군”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정말 불편하셨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이전에 신청해주신 분들에게 죄송할 뿐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참여신청에 구글 로그인이 필요해졌습니다.

아래 말씀드릴 변경 점을 위해 로그인이 어쩔 수 없이 필요해졌습니다. 대신 아래와 같은 개선점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어요!

참여신청 후 응답 사본을 보내드립니다.

그동안 내가 제대로 신청한게 맞나 괜히 찜찜하셨죠? 이젠 사본을 보내드릴테니 찜찜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해소하실 수 있을거에요!

참여신청 후 신청폼을 다시 수정할 수 있습니다.

혹시 오타나 잘못 알려주신 내용이 있었나요? 이젠 바로바로 수정해주시면 보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주신 분께는 정말 사소하지만 불편하셨을 수 있는 문제이면서 한번 제출하고 나면 말씀해주시기 귀찮아서 넘어갈 만한 문제임에도! 이렇게 알려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분들께서도 불편 사항이나 건의 해주실게 있으시다면 편하게 info@proofer.tech 이메일 또는 메인운영자에게 연락해주세요~

프루퍼팀이 마치 여러분들과 함께 준비하는 것 처럼 준비되는 과정들을 이렇게 공유 드릴 거에요. 재밌게 보시면서 행사날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with CTO

CTO 들의 커뮤니티, CTO 들의 고향과 같은 곳이 되고자 하는 오프라인 기반 월간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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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sol.info 온라인의 기술과 오프라인의 운영을 잇는 임한솔입니다. 12년 경력의 엔지니어이자 스타트업을 창업한 메이커. 씨엔티테크 -> 리디북스 -> 토스 인터널 제품팀을 거쳐, 지금은 프루퍼 ㈜ 대표이자 PPB Studios 팀장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시 혼자, 솔로프리너의 길

지난 10월 7일, 프루퍼팀은 한 명이 되었습니다.

제가 대표가 아니었는데 왜 아직 프루퍼 얘기를 하냐면 … 코파운더는 새로운 시장을 찾아 떠나지만 프루퍼와 관련된 브랜드와 서비스, 그리고 with CTO: 는 폐기하지 않고 제가 법인에서 떼어 명맥을 유지해나가기로 협의하였습니다.

코파운더는 또 다른 새로운 시장을 찾아 길을 떠났고 어떤 시장이던 그 길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누군가와 함께할 때는

- 제품개발과 비즈니스 로드맵을 동시에 그리거나

- 비즈니스에 대한 더 깊은 고민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었습니다.

- 의사결정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것

- 매 순간 회사의 이해관계자들을 고려하게 된다는 것

저희는 단점을 커버하지는 못할망정 장점마저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것에 공감하였고 상호성장하지 못하는 관계임을 인정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이전에 코파운더를 구했던 이유를 생각해보면 혼자 창업을 한다는 것에 대해 포기하고 싶은 맘이 들 때마다 서로 잡아줄 수 있는 관계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번 팀이 저에게는 충분히 그 역할이 되어준다고 생각 했지만 아무래도 서로 느끼기에 아쉬운 점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혼자가 되어 혼자일 때의 장점을 살려 다시 달려보려 합니다.

- 의사결정이 용이하여 빠른 실행을 통한 검증이 가능하고

- 이제는 실패가 나 혼자만의 리스크이기에 코스트를 걱정하지 않고 자주 많이 실험해 볼 수 있다는 것

- 무엇보다 지원사업 로드맵이나 투자자의 간섭을 받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단점 또한 다시 돌아왔습니다.

- 내 자신이 해이해지면 걸음이 멈춰버린다는 것

- 당장 할 수 있는 일의 총량이 줄어든건 사실이라는 것

그래서 이제 다시 1인창업의 모드로 걸음을 내딛기 전 걸어온 길을 한번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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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TO: 4회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벌써 뜨거운 여름이 가시고 이제는 찬바람에 반팔차림으로는 더 이상 나다닐 수 없는 날씨가 되었습니다.

프루퍼팀은 8-9월동안 오매불망 기다리고 계실 with CTO: 4회차 준비를 위해 여러모로 힘을 쏟고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9월에 행사소식이 없어 아쉬우셨던 분들이 있으셨다면 좋겠네요 😂)

참여자분들을 인터뷰하다

그래서 그동안에 어떻게 힘을 쏟아왔는지를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9월중에 저희에게 메시지를 받으신 분들, 그리고 저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눠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물리적 한계로 모두를 만나뵙지 못해 아쉬울 뿐입니다)

4회차에는 조금 더 새로운,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가져온다고 약속했지만 프루퍼팀의 고민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하여 with CTO: 에 참여하셨던 분들을 만나 with CTO: 에서는 어떤 경험을 하셨고, 어떤 것들을 원하시며 그동안 참여했던 많은 행사들 중에서 with CTO: 에도 적용할만한 것들이 있을지에 대해 인터뷰를 드렸습니다.

약 20명 정도의 다양한 분야의 리더분들께서 감사하게도 오히려 저희보다 한걸음 더 앞서나간 값진 의견들을 주셨고 그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들은 이번 4회차 행사 준비에 적극 반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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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TO: 4th Meet 준비

이전 뉴스레터에서 말씀드렸다시피 6월, 7월, 8월 진행되었던 with CTO: 가 이번 행사부터는 분기별로 진행됩니다.

행사의 준비가 이루어지는 이번 10월 중에 여러분들과 콘텐츠를 함께하기 위한 목적으로 종종 인사를 드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후보에 둔 콘텐츠들을 조금 귀띔을 드리자면 ...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토크쇼... 🙊! 누구든 언제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오픈채팅방 ... 😃!

물론 확정된 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여러분들이 주셨던 인사이트를 토대로 열심히 준비해서 보여 드릴게요~

4회차 행사 일정은 아직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말씀드릴 수가 없지만 11월 말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신, 마치 여러분들과 함께 준비하는 것 처럼 준비되는 과정들을 지금까지보다 더 자주 공유드릴테니 재밌게 보시면서 행사날을 기다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잊어버리지 않게 미리 참여 등록해놓기


with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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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토스 개발자가 말아주는 클론 AI 만들기

세미나 소개드립니다!!!
세미나 참여신청

나를 더 알아가는 AI를 만듭니다

여기서 클론은 내 문서와 기록과 자료를 전부 알고 있는 AI를 말합니다. 배경 설명 없이 바로 일이 시작됩니다. 말투를 흉내내는 페르소나 모사와는 다릅니다.
AI에게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하고 계신가요. 우리 팀이 뭘 하는지, 지난 프로젝트가 어땠는지, 이 고객이 누구인지. 설명하고 나면 그 맥락은 대화창과 함께 사라집니다.

가져가시는 것

  • 실제 동작하는 AI 클론 (당일 완성)
  • 바로 쓸 수 있는 RAG 베이스
  • 폴더 성격별 템플릿 3종
  • 인덱스와 조회 규칙 템플릿
  • 안 될 때 보는 진단 체크리스트

이런 분께 맞습니다

  • 문서는 쌓여 있는데 찾을 때마다 헤매는 분
  • AI를 쓰긴 하는데 매번 배경 설명부터 시작하는 분
  • 기획자, 마케터, 컨설턴트, 1인 사업자, 팀 문서를 관리하는 실무 리드
  • 개발자도 환영합니다. 다만 개발자 전용 과정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 환경 점검과 오리엔테이션 (20분)
  • 실제 적용 사례 시연 (30분)
  • Personal RAG란 무엇인가 (20분)
  • AI 시대에 이게 왜 필요할까? (15분)
  • AI 클론을 구성 하는 것들 (60분)
  • 실습 & 질의응답 (80분)

강사는 이미 이렇게 일합니다

  • 포트폴리오 사이트 hsol.info 를 클론이 채웁니다. 경력, 프로젝트, 강연 이력이 전부 클론의 기록에서 나옵니다
  • Ask Hansol 자문록 뉴스레터를 클론이 씁니다. 질문 수집부터 초안 작성과 발행까지 사람 손을 거의 타지 않습니다
  • 사이드잡 지원을 클론이 대신합니다. 매일 공고를 훑고, 캘린더와 일정을 대조하고, 지원 동기 초안까지 만들어 둡니다
  • 뉴스룸 news.hsol.info 도 클론이 운영합니다. 기자 역할과 편집 데스크 역할을 나눠 맡아 기사를 쓰고 검토합니다
  • 아침 브리핑을 클론이 매일 올립니다. 오늘 볼 일정과 밀린 건을 정리하고 저녁 회고까지 받아 갑니다
  • 플랫폼 프로필 관리도 클론 몫입니다. 사람인, 리멤버, 크몽에 흩어진 이력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여섯 가지 모두 같은 클론 하나가 합니다. 세미나 4번 순서에서 그 화면을 그대로 엽니다.

코드는 한 줄도 쓰지 않습니다

시중의 RAG 강의는 임베딩 모델을 고르고 벡터DB를 띄우는 데서 시작합니다. 비개발자는 이 단계에서 이탈하고 개발자도 자기 문서로는 결국 만들지 않습니다. 드는 비용이 얻는 값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다루는 문서 규모에서는 벡터 검색이 필수가 아닙니다. 구글 드라이브 폴더와 Obsidian, 그리고 잘 쓴 인덱스만으로 충분히 동작합니다.

한 번 만들어두면 계속해서 불어납니다

클론과 일하다 보면 새로운 사실이 계속 나옵니다. 새로 만난 사람, 바뀐 프로젝트 상태, 처음 알게 된 회사. 따로 정리하라고 시키지 않아도 클론이 알아서 자기 기록에 남깁니다. 다음에 그 사람 이름을 꺼내면 이미 알고 있습니다.
관리하는 게 아니라 같이 일하기만 하면 됩니다. 쓸수록 나를 더 아는 상태가 됩니다.

localhost:web3 (서울 강남구 역삼동 609-1 디와이빌딩 1층). 언주역 7·8번 출구 도보 2분. 주차가 불가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세미나 참여신청

프루퍼

진짜 업무 데이터를 활용하는 성과 측정/평가/관리 통합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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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자음 모음 쪼개지는것 해결하는 유틸]

지원사업 서류쓰다가 화가나서 다시 켜고 손좀 봤습니다.
AI 와 함께라면 뚝딱 기능 추가할 수 있는게 정말 체감이 크네요

*.dmg 패키징 작업도 해서 애플개발자 등록해서 비개발자 사용하실 수 있도록 배포도 한번 해보려고합니다. 물론 기한은 다음에 또다시 삘 받으면 ...

업데이트 로그:
https://github.com/hsol/jaso/releases/tag/v0.1.0

#지원사업 해시태그#mac 해시태그#자소분리

자소

mac 폴더/파일명 자소분리 자동 방지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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