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OB] Participation Journey 와 Validation&Reward에 대해(3/4)
chap4.Mapping the community participation journey
chap5.Validation,Rewards,and Incentives
80%의 passive member도 소중하다
개인이 어느 한 커뮤니티 안에서 ‘소속감’을 느끼기까지의 과정은 social identity cycle : 1.identificiation-2.participation-3.validation의 반복이다.
이번chap4.Mapping the community participation journey에서는 social identity cycle의 ‘2.participation’ 커뮤니티 참여과정을 설계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어느 커뮤니티의 시공간에 들어와서 처음부터 “i will rule this place”의 바이브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은 드물다.
위의 cycle로 기여할 수 있는 바를 확인하고 경험으로 passive member — active member — power member — leader가 된다. 사람들이 서서히 commitment 할 수 있게 단계들의 설계를 고민해 봐야 한다.
Meetup의 케이스를 예로 들면,
profile을 작성해주세요. 사진을 넣어주세요.
커뮤니티의 coc를 다시 확인해주세요, 블로그를 읽고 구독해주세요.
흥미로운 이벤트가 있다면 참여해보고 피드백 하세요. 이후에 이벤트를 직접 주최하고 싶다면 신청하세요.
Pareto Principle에 의하면 커뮤니티의 80% 컨탠츠는 커뮤니티 멤버의 20%가 만든다고 한다.
즉, active member, power member, leaders의 레이어는 전체의 20%채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커뮤니티 안에 80%의 이야기들을 만들어주는 사람들이라니, 너무나 귀한 멤버들이다. 그들의 commitment가 인정 받을 수 있게 고민하는 것도 당연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소비하고 읽어주는 passive member의 존재도 귀하다는 저자의 관점에서 작은 아하 모먼트가 왔다. 그들이 들어주고 봐주지 않으면 20%가 생산하는 아웃풋이 무용지물이 되니까…
컨탠츠를 만들고 이벤트를 기획하고 때로는 다른 사람의 컨탠츠를 소비하고 참여하는 passive와 active의 관계가 유동적일 수 있게 커뮤니티안의 프로덕트를 SPACES 모델을 고려해서 다양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Passive member로 전환시키자, 그 첫단계인 ‘온보딩’ 경험
위민후코드는 passive member는 뽑지 않는다. 멤버가 처음부터 리더이다. 어떻게보면 온보딩 경험이 더욱 중요하지 않나 싶다. 올해 신규 운영진을 모집하고 리더님들의 온보딩으로 Welcome Meetup event를 진행했다.
저자가 잡아준 3가지 질문과 연결을 해보면 다음과 같은데 저자가 어떠한 커뮤니티 이벤트나 ux를 설계할때 ‘감정’을 고려하는 포인트가 계속해서 흥미로웠다.
저자가 CMX 페이스북 그룹에 신규멤버로 오면 모든 사람을 태그하고 온보딩 경험을 설계할 때 다음 질문들을 생각한다고 한다.
1. What you want them to know?
(MY CASE — 신규운영진 이벤트)커뮤니티의 정의, 위민후코드의 비전과 미션
2. What do you want them to feel?
(MY CASE — 신규운영진 이벤트)웰컴드!
3. What do you want them to do?
(MY CASE — 신규운영진 이벤트) 기존에 했던 이벤트 히스토리 소개, 신규&기존 멤버들 서로 소개를 하고 알아가기


passive member를 commitment curve 궤도에 올라타게 하려면?
Digital Marketer.com(DM Engage)의 Nelson의 사례를 따라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Nelson의 전략은 각 멤버들의 stage를 노출시키는 것.
DM Engage커뮤니티의 passive member가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은 컨탠츠를 주기적으로 올리고 quality의 방법으로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커뮤니티에 기여하면서 얻을 수 있는 value가 무엇인지 가시적으로 노출시키는 캠페인을 운영하는 것이다. 얻을 수 있는게 보이고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혹은 내가 도움을 줄 수 있겠다의 작은 motivation이 들게 한다면 대성공적인 전략이라고 생각든다.
day1 : posting tips and tricks | day2 : list of legendary posts
day3 : meet out most influential members | day4 : why contribute to DM Engage
day 5 : how your community manager can help you
minimum viable community-MVC를 만들려면…시작은 ‘허슬’
초기(seed 단계)의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다음을 정의했다.
people: who are we?
purpose: what we believe?
participation: What do we do?
자, 실질적으로 (minimum viable community-MVC)를 만드려면 즉, 사람을 모으려면 어떤 액션을 해야할까?
멤버들과 이벤트 기획해 그럴싸한 플랫폼에 업로드를 했다.
짠. 사람들을 모였다. 이 사람들이 좋은 경험을 통해 다음 이벤트에 각자 지인을 추천해 커뮤니티가 급성장한다.
이런 오가닉 성장?
뭐 사실,, 기반이 탄탄한 레퍼런스가 많은 커뮤니티라면 불가능하진 않다. 작년 리더님들이 주최한 상반기 결산 온라인 밋업(나는 리더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당일 참여만 했는데) 이렇게 이벤트를 기획해 올리니 100명이상의 사람들이 이벤트를 참여해주셨다.


하지만, 개인이 그리고 멘땅에서 시작해야하는 seed케이스라면, 사실 꿈같은 이야기이다. 이에 저자는 manual growth의 액션을 정하고 실행하라고 한다. 쉬운 방법은 없다. 시작은 발로 뛰어야한다.
가능한 hands-on personal 액션 :
개인 email 보내기, event hosting하기, 컨탠츠 발행하기, 뉴스레터 발행으로 구독자 늘리기
Extrinsic Reward Framework, SNAP
social identity를 강화하기 위해 validation을 주기 위해 자극 할 수 있는 것은 외부적 동기와 내부적 동기.
Validation을 주기 위한 고민하고 있다면 다음 외부적 동기 리워드 framework를 확인해보자(단, 이 외부적 동기가 커뮤니티에 기여하고 싶은 본질적인 마음을 침해하지 않을 정도로,,)
Status — badges, titles, reputation
Networking — connections with curated peers
Access — to product managers, execs, beta testing
Perks — trainings, tickets to events, sw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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