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팀원을 잃었지만 그만큼 가르침을 준 프로젝트 P!CK 🔥
안녕하세요! 자주 쓰는 곳의 이준우입니다!
지난 4달간 제가 겪은 프로젝트 P!CK 에서 짧지만 정말 굵고 인상깊은 이야기들이 많아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
1. 좋아하는 이성에게 고백 메세지가 오는 앱 P!CK
우선 제 이야기를 공유 드리기 전 이 프로젝트(앱) 에 대하여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
이 앱은 미국에서 10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던 GAS 란 앱을 벤치마킹한 앱 입니다.
이 앱은 익명투표 앱인데 칭찬 , 설램 , 유머 등의 질문이 있고 사용자는 그 질문을 보고
자기 생각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익명으로 투표를 하는 겁니다.
2. 쉽지 않았던 지금까지의 여정
1월에 만들려고 할 때 저는 앱에 대하여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개발이라는 것 자체를 아예 몰랐습니다.
그래도 일단 시작해봤습니다 ㅋㅎ
저의 유일한 개발 조언자중 하나였던 Chat-GPT에게서 개발에 대한 조언들을 듣고
렛플 , Hola 등 대한민국에 있는 거의 모든 구인 사이트부터 여러 톡방 , 그리고 서버까지 몇달동안 팀을 꾸리느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정말 여러 역경들이 있었습니다…
일을 평일 낮, 저녁에는 할 시간이 안되니까 유일하게 널럴한 새벽시간에 일하려고 새벽에 못일어나면 팔굽혀펴기 몇십개인가 백개인가 해야한다 그런식으로 새벽에 일어나도록 해서 일하고
그동안 해오던 게임도 삭제하고 안하기도 했고
스토커 같기는 하지만 어쩔때는 팀원이 되실 확률이 높은 개발자 한분 끌어오겠다고 그 분 깃헙부터 모든 정보까지 싹싹 긁어서 어떻게든 연락을 닿게 하려고 그런적도 있습니다 ㅋㅋ
그 외에도 많은 역경의 순간들이 있었고…
그리고 마침내 3월 후반즈음 팀원 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
3. 본격적인 첫 사회생활 그리고 본격적인 역경의 시작
(만)14살인 저에게 본격적인 사회 생활이 시작됬습니다 !
초반에는 그래도 꽤 순조로웠습니다 온보딩 미팅 하고 PM 님이 짜주신 스케즐대로 일하고
그러다가 슬슬 마케팅 준비하고
안양외고 학생을 학교 및 다른 학교에서의 홍보 일로 섭외하고
그리고 나머지 외고 및 민사고 학생도 섭외 시도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딱 현 글을 쓰는 시점으로부터 저번주 화요일.. 그 일이 터졌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분이 개인 사정으로 급히 나가시게 되셨습니다
그래도 일단 남은 팀원들이 있으니까 일단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하고 그동안 제가 안드로이드 개발자분을 구인하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그래도 다들 별 말 없었고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됬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아침에 일어나보니 불길한 톡이 하나 와 있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분도 개인 사정으로 급히 나가시게 되셨습니다
아침부터 날벼락을 맞은 저는 일단 안드로이드 개발자 분 때처럼 똑같이 사건을 수습하고
계속해서 프로젝트는 진행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몇 시간 후 갑자기 팀원분들이 줄줄이 소세지마냥 다 나가시게 되셨습니다 ㅋㅎㅎㅎㅎ
참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느낌과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리딩이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됬을까 , 지금까지의 내 사고 방식이 틀렸을까 ,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했구나
그리고 때마침 백엔드 개발자 분께서 톡이 왔습니다
다행이 나가신다는거는 아니고 팀원들의 유대감 형성 작업에 신경을 쓰면 어떻겠는가 하는 말씀이 하시더라고요
저도 그래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리고 저는 우선 SEO 마케터님의 말씀대로 팀원들끼리 만나기로 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만나봐서 얘기도 해보고 유대감도 쌓고 그러면 좋은 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 11시 쯤 남은 팀원분과 비상 회의가 열렸습니다
제가 떠나신 팀원분들께 여쭈어봤던 팀에 대한 아쉬운 점들을 어떻게 보완하고
어떻게 리딩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앞으로 더 좋고 탄탄한 팀이 만들어질지에 대해서요
그리고 회의가 끝났고
어제부터 지금까지 새벽까지 일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 작업하여 디스콰이엇 커피챗 요청을 필요한 직군 분들에게 약 3000중후반정도의 분께 보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저번에 HOLA 에 팀 구인 게시물 3개 또 추가적으로 렛플에 게시물을 다시 수정하여 업로드 하였습니다
그리고 옛날에 올린 링크드인 구인 게시물을 합하여 몇일만에 꽤 좋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지원자 2분 , IOS 개발자 지원자 2분 , 풀스택 개발자 한분 , 어떤 직군을 원하시는지 모르는 개발자 한분 이렇게요
4. 많은 분들을 잃은만큼 많은 것을 배웠다
저는 무려 팀원의 절반 이상을 단 몇시간만에 잃었습니다 5분정도 나가셨습니다 ㅎㅎ
그래도 저는 아마 이 사건이 없었다면 후에 저의 사업이 크게 그로스 되었을 때 이런 일이 터져 아마도 엄청난 경제적 손실과 많은 인맥을 잃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사업을 시작한지 몇달밖에 안된 시점에서 터졌기에 저는 정말 중요한 팀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등을 배울 수 있었고 오히려 남은 팀원 분들과 더 끈끈한 인맥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저는 이 사건이 정말 안됐고 저의 잘못된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리딩 방식으로 팀원 7분이 시간을 낭비하셨기에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이 드네요 그리고 제가 그 분들 덕에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기에 감사한 마음도 듭니다 :)
그리고 저는 현재 런칭하려고 하였던 GAS 벤치마킹 앱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다시 그 앱을 만들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저와 함께 하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분 , IOS 개발자 분 , 그리고 UI/UX 디자이너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
다음주 일요일 내로 오신다면 성수동에서 다음주 일요일에 모임도 가질 예정입니다 !
주니어 개발자든 디자이너든 다 괜찮으니까 편하게 지원 부탁드립니다 :)
지루한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고 모두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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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4살이요...? 저는 그때 뭐하고 있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진짜 대단합니다...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필요하면 커피챗 요청을 3000개나 보낼 정도로 미친 실행력을 가지고 있으시고, 아주 진지하게 임하고 계신 것 같아서 몇자 덧붙입니다. 알아서 걸러들어주세요. 개발을 못하는 대표로서 유능한 개발자들과 일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 뼈아팠던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프로덕트의 본질을 외주 맡기면 안됩니다. 반드시 대표가 '직접' 해야합니다. GAS 앱은 지난해 EO 채널에 나왔던 SKRRR 서비스 때문에 유명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핏 봐도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개발 실력이 본질 같더라고요. 그렇다면 대표님이 직접 개발을 하셔야합니다. 모르면 주위에 묻고 도움을 받는 한이 있더라도 50% 이상은 대표님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2. 사람들이 쓰고 싶은 서비스를 만드는게 목표라면 작게 시작하세요. ('내가 이런 서비스를 만들었어!' 만족감을 느끼고 싶은거라면 상관없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뽑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일단 디자인 대충, 개발 대충, 필수적인 기능만 굴러가게 만드세요. 여러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하는건 그 자체로 엄청나게 힘듭니다. 시간도 많이 들고, 회사도 산으로 갑니다. 결정적으로, R&R을 명확하게 분배해줄 수가 없습니다. 개발하는 동안 디자이너랑 마케터가 할일 없어 노는 상황이 생깁니다. 일단 작게 시작했다가 '어? 이게 되네? 이제 UI 디자인 좀 손보자' 하면 그때 뽑으시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위의 문제들이 한번에 해결됩니다. 궁금하시거나 다른 의견있으시면 편히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추후 궁금한 점이 생기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
제게도 커피챗이 왔길래 확인해봤더니 밑도끝도 없는 아이디어가 뜬금포로 던져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거절했고 앞으로도 참여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어보니 14살의 어린 나이에 이런 시도를 하고 계셨네요. 그 나이라면 그렇게 뜬금포로 시작하고 사람을 모으는데 그렇게 서툰 모습을 보이는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어릴때부터 그런 시행착오를 해보는게 가치있는 일이고 배우는데는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해보시고 깨져보고 하세요. 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템을 만들어 성공을 시키기까지 어떤 특정한 마인드셋이 필요한데 이를 위한 물리적으로 필요한 최소한의 나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콜드메일을 보내더라도 두서를 붙이고 배경을 설명하는 능력같은게 필요한데 글 하나를 쓰더라도 10대 초반 청소년에게 기대할 수 있는 능력은 그만큼 떨어질 수 밖에 없고..실제로 제가 받은 커피챗도 무맥락에 성공가능성만 부각시킨 나머지 "이 사람 사기꾼 같은데" 라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지금은 이 글을 보고 나이가 어려 그럴 수 있었겠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런 커피챗에 다시는 반응하지 않을테고 오히려 사기꾼 취급당할 수 있습니다. 사업을 하려면 기본적인 애티튜드나 사람을 대하고 다루는 기술, 커뮤니케이션 기술, 기타등등 굉장히 갖춰야 할 것들이 많은데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들이죠) 제 생각에 10대 초반의 사람이 이런 능력을 갖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스타트업의 모습을 꾸려나갈 좀 더 경험있는 사람을 구하고 본인은 좀 더 잘할 수 있는 영역으로 포지션을 변경해서 어떻게 사업을 해 나가는지를 배우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제가 볼때는 개발자가 필요한게 아닌것 같아요. 극초반 시점에 개발역량은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예요. 더 중요한건 적절한 실행을 위한 판단능력인데 이 판단능력은 쉽게 길러지는게 아니라고 보고 10대 초반에 획득하기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사업을 한다기보다는 널찍한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놀며 사업하는 방법을 배운다는데 초점을 두는게 본인에게 더 보탬이 될 것 같다고 제안드립니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 번거로우시겠지만 혹시 제가 아래에 보내드릴 수정된 커피챗 내용을 보시고 고칠 점을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시나요? 감사합니다 ! -------------------------------------------------------------------------------------------------- [(해당 직무) 팀원 모집 여건으로 커피챗 요청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주 쓰는 곳의 대표 이준우입니다. 저에 대하여 짧게 소개하자면 저는 자주 쓰는 곳에서 프로덕트 오너를 담당했었으며 지금은 해외에서 10대들을 타겟으로 큰 바이럴을 일으킨 익명투표 서비스 “GAS”란 앱을 벤치마킹하는 중입니다. 이 앱에 대하여 쫌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10대들의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이용한 앱으로 10대들끼리 서로에게 긍정적인 표 위주로 익명투표가 진행되는 앱입니다 10대들은 뽑히면 누군가 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결과에 대하여 자부심을 느끼고 그에서 오는 누가 자신을 뽑았는지 알고 싶은 충동을 이용한 앱으로 10대들의 그 충동을 이용하여 싼 값에 그 충동을 해소할 수 있다는 유혹으로 10대들의 소비까지 촉진시켜 앱의 이윤을 만듭니다 그 유료제는 위클리 구독제 형식으로 890원/주입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그러한 앱을 벤치마킹 할 (구하는 직무) 직무의 팀원분을 구인중으로 그 점 때문에 커피챗 요청 드립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편안하게 짧은 커피챗을 나누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갖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이 프로젝트의 구인 공지 및 제 블로그를 참고하시고 , 커피챗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래에 링크 달겠습니다 구인공지https://letspl.me/project/2114/3%EB%8B%AC%EB%A7%8C%EC%97%90%2012%EC%96%B5%EB%B2%88%20%EC%9D%B5%EB%AA%85%ED%88%AC%ED%91%9C%EC%95%B1%20%EB%B2%A4%EC%B9%98%EB%A7%88%ED%82%B9?tab=info 블로그 https://disquiet.io/@looory7896/makerlog/%EB%A7%8E%EC%9D%80-%ED%8C%80%EC%9B%90%EC%9D%84-%EC%9E%83%EC%97%88%EC%A7%80%EB%A7%8C-%EA%B7%B8%EB%A7%8C%ED%81%BC-%EA%B0%80%EB%A5%B4%EC%B9%A8%EC%9D%84-%EC%A4%80-%ED%94%84%EB%A1%9C%EC%A0%9D%ED%8A%B8-p-ck-fire%EC%95%88%EB%85%95%ED%95%98%EC%84%B8%EC%9A%94-%EC%9E%90%EC%A3%BC-%EC%93%B0%EB%8A%94-%EA%B3%B3%EC%9D%98 바쁘실 텐데,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준우 드림
그리고 신뢰가 안되신다면 혹시 수정된 커피챗 내용에 있는 렛플 구인공지도 한번 보시고 수정할 사항 있다면 말씀 해주실 수 있으시나요? 감사합니다 !
단순히 문구의 문제는 아닌걸로 보이고요. 3달만에 12억을 벌어들인 앱을 벤치마킹 했다는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사람들 낚는 표현이고 그렇게 사업을 시작하는건 아닌듯. 동네 약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팀빌딩부터 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초반엔 팀이 우선이고 아이템은 나중입니다. 그리고 개발이나 아이템에 몰입하기보다는 경험있는분 옆에서 실행하며 배우시는게 좋겠습니다. 말씀드린대로 물리적인 나이가 너무 어리셔서...본격적인 사업을 하시는건 무리라고 생각해요. 뭘 모르는지를 모르고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단계로 보여요. 그리고 그 모르는 것 중엔 경험의 뒷받침 없이는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어린나이에 빠르게 실행하고 팀원을 모집하고, 회고 하는 모습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도 콜드메일 및 커피챗을 받아본 사람으로써 몇가지 느낀점을 남기고 가요! 어느정도는 걸러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첫번째로는 콜드메일을 받아봤을때 이 사람이 나와 협업해서 팀을 하고 싶은 사람인가에 대한 의문, 그리고 단기간안에 여러번 발송되는 커피챗 메세지에 조금 피로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팀원을 모집할때는 많이 컨택하는것보다는 한명을 컨택하더라도 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글을 쓰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두번째, 위 콜드메일 내용과는 별개로 프로젝트 소개하는 내용이 너무 두루뭉실하고 방대하게 느껴지는 감이 있고 뭘 이야기하고 싶은지를 잘 모르겠어요. 마케터 입장으로 봤을때 솔직히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서 내가 사업적으로, 커리어적으로 얻어갈 수 있는 내용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냥 두루뭉술한 희망사항을 적어놓은 느낌이였어요. 해당 내용 같은 경우 AI의 도움과 추가적으로 팀원들에게 조언을 받아가면서 내용을 한번 정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 혹시 제가 수정된 커피챗 내용을 아래에 남김테니 시간 되시면 수정할 점을 말씀해주실 수 있으시나요? 그리고 신뢰가 안되신다면 렛플 구인 공지도 추가적으로 보시고 수정 사안 말씀해주실 수 있으시나요? 감사합니다 :) -------------------------------------------------------------------------------------- [(해당 직무) 팀원 모집 여건으로 커피챗 요청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주 쓰는 곳의 대표 이준우입니다. 저에 대하여 짧게 소개하자면 저는 자주 쓰는 곳에서 프로덕트 오너를 담당했었으며 지금은 해외에서 10대들을 타겟으로 큰 바이럴을 일으킨 익명투표 서비스 “GAS”란 앱을 벤치마킹하는 중입니다. 이 앱에 대하여 쫌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10대들의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이용한 앱으로 10대들끼리 서로에게 긍정적인 표 위주로 익명투표가 진행되는 앱입니다 10대들은 뽑히면 누군가 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결과에 대하여 자부심을 느끼고 그에서 오는 누가 자신을 뽑았는지 알고 싶은 충동을 이용한 앱으로 10대들의 그 충동을 이용하여 싼 값에 그 충동을 해소할 수 있다는 유혹으로 10대들의 소비까지 촉진시켜 앱의 이윤을 만듭니다 그 유료제는 위클리 구독제 형식으로 890원/주입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그러한 앱을 벤치마킹 할 (구하는 직무) 직무의 팀원분을 구인중으로 그 점 때문에 커피챗 요청 드립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편안하게 짧은 커피챗을 나누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갖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이 프로젝트의 구인 공지 및 제 블로그를 참고하시고 , 커피챗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래에 링크 달겠습니다 구인공지https://letspl.me/project/2114/3%EB%8B%AC%EB%A7%8C%EC%97%90%2012%EC%96%B5%EB%B2%88%20%EC%9D%B5%EB%AA%85%ED%88%AC%ED%91%9C%EC%95%B1%20%EB%B2%A4%EC%B9%98%EB%A7%88%ED%82%B9?tab=info 블로그 https://disquiet.io/@looory7896/makerlog/%EB%A7%8E%EC%9D%80-%ED%8C%80%EC%9B%90%EC%9D%84-%EC%9E%83%EC%97%88%EC%A7%80%EB%A7%8C-%EA%B7%B8%EB%A7%8C%ED%81%BC-%EA%B0%80%EB%A5%B4%EC%B9%A8%EC%9D%84-%EC%A4%80-%ED%94%84%EB%A1%9C%EC%A0%9D%ED%8A%B8-p-ck-fire%EC%95%88%EB%85%95%ED%95%98%EC%84%B8%EC%9A%94-%EC%9E%90%EC%A3%BC-%EC%93%B0%EB%8A%94-%EA%B3%B3%EC%9D%98 바쁘실 텐데,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준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