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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림
이호림 ·

[뉴스레터 제작기] 기대했던 레터의 성과가 좋지 않을 때

사이드프로젝트 스포츠산업 뉴스레터 포비기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슬램덩크가 엄청난 열풍이었어요.

N차 관람, 팝업스토어 등 1월~2월초 가장 이슈였던 키워드가 슬램덩크였던 것 같아요. 스포츠산업 뉴스레터를 쓰는 저희에게 가장 좋은 콘텐츠였어요. 바로 슬램덩크 이야기를 다루게되었죠.


가장 핫한 내용이었던 만큼, 높은 오픈율도 기대했어요. 하지만 다른 콘텐츠에 비해 살짝 낮은 성과가 나오더라고요.

후킹이 잘못되었나, 내용이 부족했을까. 홍보를 진행한 것은 아니지만, 재밌게 다룬 내용인만큼 많은 분들이 봐주시길 원했어요! 아쉬웠어요.


그래서 잘못된 부분을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디스콰이엇 여러분들도 한 번 읽어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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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슬램덩크에 열광하는 이유

Begineer들을 위한 스포츠 산업 이야기

https://stib.ee/5s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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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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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저는 아래의 경우에 레터를 안 읽게 돼요. - 최근에 너무 많이 본 내용들 (예를 들어 chatGPT 같은) - 내 관심사가 아닌 내용들 만약 최근에 슬램덩크에 대한 글을 너무 많이 봐서 질렸다거나, 혹은 포비기너의 구독자 분들이 예상 외로 농구나 슬램덩크에 관심이 없다는 뜻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최근 슬램덩크 영화 관람객의 통계를 보면, 여성 관람객이 더 많다는 내용이나 남성의 경우 30/40대가 주류였다는 등의 데이터를 볼 수 있어요. 포비기너의 구독자 분들과 일치하는 demographic인지 비교해봐도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