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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MIN LEE
JAE MIN LEE ·

주간 창업 보고서 : 쉽지 않어 역시!

지난주 커머스 오픈 글을 올리고 열흘 정도가 지났습니다.

지금까지의 수치를 살펴보면 이렇네요.

[방문자 : 878명, 페이지뷰 : 3,686, 가입자 : 6명, 매출 : 0원]

예상 못 한 건 아니지만 결과를 보니 마음이 아픈 건 사실이네요.

입점 제품수도 적고 마케팅, 브랜딩은 당연히 매우 부족하고 준비하는 것만 집중하다 보니 정작 판매를 위해 해놓은 게 하나도 없었더라고요.

이전에 회사에서 많은 제품, 서비스를 론치 했을 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혼자서 내 거를 하다 보니 원래 하던 것도 안되고 못 했던 건 더 안되고 그렇습니다.

며칠 전부터 SEO를 위한 컨텐츠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인스타그램은 컨텐츠 발행 스케줄을 정해 제품, 정보, 라이프스타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컨텐츠를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일이라 일단 어느 정도 공부한 후 해보는 중인데 얻는게 많은 것 같고, 역시 일 이란 건 하다 보면 다 되긴 하더라거요. (잘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도 계속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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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를 위한 첫 컨텐츠를 발행했는 데 며칠 전부터 급 상단에 노출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구글 서프는 높지 않아 주기적으로 컨텐츠를 워싱 중이에요.]

스크린샷 2023-12-06 130655.png

[인스타그램은 만든 컨텐츠들 소액 광고를 돌려보며 핏을 찾는 중입니다.]

다음 주에 작성할 주간 창업 보고서에는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저를 보시며 뭔가 해주실 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저의 마음과 귀는 아주 활짝 열려있습니다. :)

날이 많이 흐린데 너무 우울해들 마시고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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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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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김지우

헬시플레저 응원합니다. 다음주에는 매출에 다른 숫자가 펑 하고 나오시기를!!

윤용섭
윤용섭

대표님, 궁금한 점이 있는데 페이지뷰 - 방문자 - 가입자 - 매출 지표를 알려주셨는데 지금 SEO 작업 등 유입에 조금 더 집중하시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JAE MIN LEE
JAE MIN LEE

안녕하세요 용섭님! SEO등 컨텐츠 발행은 유입보다는 에셋 쌓기와 브랜딩을 염두하여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헬스&웰니스 식료품의 경우 소비자와 신뢰도를 쌓는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어 어느정도 전문성과 브랜드 깊이를 만드는 방법 중 한 축으로 컨텐츠 발행을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