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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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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앤테이크' 하는 제품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스티븐입니다. 제가 이번에 브런치에 쓴 글을 소개하려고 해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며 느끼는 점을 정리한 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스위치’라는 앱에 대해 다룹니다. 아이폰에서 통화를 가능하게 해준다는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알게 된 앱이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인 저는 평소에도 통화 녹음을 할 수 없다는 것이 불만이었고, 큰 고민 없이 앱을 설치하고 실행해봤습니다.
사용하며 불편했던 점
- 부적절한 사용자 참여 요구
- 혼란을 주는 워딩
스위치는 기브앤테이크의 원칙이 올바르게 지켜지지 않은 경우였습니다.
무심코 기획한 디테일이 어떻게 사용성을 나쁘게 하는지 궁금하시다면 브런치에서 전체 글을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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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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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위치를 만들고 있는 모준승입니다. 남겨주신 글은 잘 보았습니다! 좋은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보다 나은 스위치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말씀을 나누고, Steven Jang님의 고견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달정도 뒤에 다시 사용해보고 다시 의견 남길게요. 감사합니다 👍
디스콰이엇에 쓴 이 글도, 브런치에 쓴 글도 전체적으로 조회수(어그로)를 끌기 위해 아쉬운 점에 집중해서 글을 적었을 뿐이고 서비스의 본질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향후에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다면 얼마든지 연락 주세요. :)
옷..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스위치를 사용하진 않지만, 브런치에 올려주신 스크린샷을 보니 저는 전통적인 통신사 홈페이지가 생각이 나네요! 개인적으로는 스위치 사용자분들이 어떤 UI에서 더 편안해하고(익숙함, 자연스러움) 전환이 잘 될지 궁금하네요.
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아쉬운 부분을 짚어내는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제 생각을 같이 제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