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골칫거리를 해결한 '여비'의 탄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여행 비서, 여비입니다🌱
오늘은 허술한 페소 지갑에서 시작해 여비 '앱'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여비의 씨앗은 작년 7월, 제 보라카이 여행에서 싹텄어요. 평소 J성격으로 꼼꼼한 여행 계획을 세우는 제가 처음으로 좌절을 맛봤거든요. 수많은 블로그를 읽고 엑셀로 코스와 경비를 정리했지만... 페소 계산에서 막혔어요. (베트남 동은 쉬웠는데, 페소는 왜 이리 복잡한 거야?😵)
🤔 여행의 설렘 뒤에 숨은 골칫거리: 경비 계산
▲ 보이시나요? 이게 바로 모든 것의 시작, 수제 '페소 지갑' 입니다 ㅎㅎ
그래서 떠나기 하루 전에 급하게 만든 게 바로 이 '페소 지갑'입니다. 현지에서 자주 쓸 금액을 미리 원화로 환산해 적어뒀죠. 다*소에서 저 미니 파일 포켓을 단돈 천원으로 구매한 다음, 인터넷에 페소 계산이 정리된 표를 복사해 붙여 가져갔죠. 나름 기발하다고 생각했는데...
▲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 메모장에 직접 입력하고 나중에 계산하기...
매일 밤 지출 다 합산하고, 정산하고, 잔액 확인하고... 아이폰 메모장 열어보는 횟수가 인생샷 찍은 횟수보다 많더라고요^^ 보라카이는 한국으로 돌아올 때 공항세가 따로 있어서, 더더욱 계산이 필수 였어요. 이건 뭔가 잘못됐다 싶었죠.
👥 어라? 나만의 문제가 아니었어?
한국에 돌아와서 "여행 가계부 앱 없나?" 하고 찾아보다가 뜻밖의 동지들을 YAPP에서 만났어요. 한 친구는 유럽 여행 다녀와서 친구와 정산하는 데만 한 달이 걸렸대요.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화폐도 계속 바뀌고, 카드랑 현금을 섞어 쓰니 완전 노가다였다네요.
▲ 사진만 봐도 숨막히는 엑셀 정산 과정..
💡 이 문제, 우리가 해결해보자!
그래서 저희가 여행자들의 실제 고민을 파악해봤어요
여행 중에 "아 몰라, 계산 나중에 하지 뭐~" 하는 문제
여행 끝나고 "야, 너 얼마 줘야 돼?" 하는 문제
놀랍게도 많은 분들이 이 문제로 골치 아파하고 계시더라고요.
🚀 그래서 탄생했습니다, 여비!
💖 여비의 목표: 여행의 진짜 즐거움에 집중하세요
여비는 단순한 가계부 앱이 아니에요.
여비의 진짜 목표는 여러분이 여행에서 돈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진짜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게 하는 거예요.
▲ 여비와 함께라면 이런 풍경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멋진 풍경에 감탄하고, 맛있는 현지 음식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느라 정신없는 그 순간에 "아 맞다, 돈 계산!"을 외치지 않아도 돼요.
여러분의 다음 여행에 여비 한 번 데려가보세요.
든든한 호주머니 지킴이가 되어드릴게요!
여비의 성장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물어봐주시고 피드백도 환영이에요.
우리 모두 즐거운 여행해요! 🌴🎒
올해 2월 출시 후 지금까지 총 19번의 업데이트를 진행한 여비가 궁금하다면?
#여행앱 #여비 #여행가계부 #경비고민해결 #여행은즐겁게 #페소지갑안녕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실용성과 귀여움 모두 갖춘 여비! 응원해요🐝
여행의 필수 앱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달려볼게요!
여행 갈 때 필수!!! 여비 너무 유용해요!! 🐝💸⭐️
아묻따 여비는 여행 필수! 감사합니다💚
여행끝나고 영수증 보면서 비용정산할때 힘들었는데 유용하겠네요 :)
맞아요!🙌 정산은 이제 여비가 실시간으로 대신해드리니 믿고 맡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