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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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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갈망
최근 느낀 점은 요새 돈에 대한 갈망이 되게 커졌다는 것이다.
최근 수입이 없다보니 매 순간 돈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돈을 쓸 때마다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럼 돈을 벌어 이자식아)
한 6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일부러 모든 수입원을 끊어서 사업으로 돈을 벌게끔 하려는 ‘과거의 나’의 계략이었고 어느 정도 working하고 있다. 돈을 벌고 있지는 않지만 돈에 대한 갈망은 미친듯이 올라갔다.
여기서 좀 궁금한 점은 돈에 대한 갈망 자체가 돈을 버는데 도움이 될까이다.
누구는 돈을 원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하고
또 누구는 돈을 벌려고 하지 말고 가치를 만들어내려고 하다보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미친듯한 갈망이 독이 될지 득이 될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하나는 확실하다. 움직이게 만든다.
100일챌린지#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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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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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렸을때는 돈을 갈망했었는데요. 이게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의 돈은, 고객의 문제 해결 및 가치 전달과 교환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돈을 건강하게(?) 갈망하다보면 결국 좋은 사업을 하게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