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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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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가 tldraw보다 드로잉 코딩에 적합한 이유, 간단 분석
피그마 vs tldraw
tldraw는 피그마 출신의 개발자가 만들고 있는 쉬운 화이트보드 서비스인데요, 인공지능에 눈이 달린 것과 같이 그림을 이해할 수 있는 GPT4-Vision과 결합되면서 “그림만 그려도 웹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라는 드로잉 코딩의 가능성에 많은 관심을 끌었어요.
하지만 사용해본 결과, “수정이 내 마음대로 어렵다”라는 단점으로 인해 원하는 웹페이지를 뽑아내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비교를 해보자면,
피그마 to 웹플로우, 프레이머
피그마의 Auto Layout 기능으로 목표하는 레이아웃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코드 없이 웹플로우와 프레이머에서 바로 배포가 가능하다.
tldraw + GPT4 vision
레이아웃을 자연어로 설명하여 원하는 레이아웃이 나오지 않는다.
코드를 직접 옮겨야 한다. 피그마 Dev 모드와 같다.
앞으로 Figma - Webflow - GPT4 로 이어지는 드로잉 코딩 개발스택을 구축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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