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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원
정채원 ·

[10주차] UI 작업

KEEP

핵심 기능이 담긴 화면을 잘 설정한 것

UT를 진행하는 날까지 2주 남짓 남은 상황에서 모든 화면을 구현하는 것은 힘들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우리 팀은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담은 세 가지 Task를 선정했다. 그리고 각 Task마다 유저 플로우를 생각하면서 구현되어야 하는 화면을 뽑아냈다. 가장 중요한 메인 화면들부터 작업을 진행했고, 메인 화면의 UI가 결정되고 나서부터는 전체적인 서비스 UI 방향이 명확해져서 디자인 작업이 조금 수월해졌다.

Problem

디자인 시스템을 늦게 설정한 것

UI 작업을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 디자인 시스템을 잡다보니 폰트나 컬러가 위계질서 없이 불규칙하게 사용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팀원들과 다시 디자인 시스템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멘토님들이 디자인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유를 직접 경험하고 나서야 제대로 알게 되었다. 특히 여러 디자이너가 하나의 프로덕트를 만들 때에는 일관성 있는 UI를 위해 디자인 시스템이 빠르게 잡혀야 할 것 같다.

Try

데드라인을 고려한 일정 설정

UT 예정일 전까지 UI-프로토타입-팀 내 테스트를 거쳐 작업이 완벽하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일정을 잘 신경써야 할 것 같다. 이미 기존 커리큘럼 일정보다 UT가 밀린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에 팀원들과 정한 화면별 작업 일정에 맞춰 작업에 집중해야 겠다. 일정에 쫓겨 UX를 고려하지 않은 디자인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하자! 개인 작업 시간 분배를 잘 해내고, 팀원들과 진행상황을 활발하게 공유하면서 댕동 프로젝트 UT 잘 마무리해보자!

이스터에그클럽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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