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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스타트업을 매각한 연쇄 창업가의 반려동물 영양제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 극초기 스타트업 채용공고를 제공하는 조이너리입니다.

오늘은 매각 경험 있는 연쇄 창업가의 반려동물 영양제 스타트업, '모모프로젝트' 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요약

  • 모모프로젝트는 작년 실리콘밸리 최고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500 글로벌 프로그램에 4개월 동안 참여했어요. 500 글로벌로부터 프리 시드 투자를 유치했고, 당근마켓과 토스를 투자한 굿워터캐피탈이 시드 투자에 참여했어요.
  • 모모 프로젝트의 강윤모 대표는 연쇄 창업가에요. 정치 플랫폼 우리동네후보를 창업했으며,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AI 법률 플랫폼 유니콘 스타트업 피스컬노트에 2015년에 인수되었어요. 이후 피스컬노트 한국 지사장을 역임하며 60억 이상의 투자유치와 아시아의 탑 로펌들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성사시키고 피스컬노트의 아시아 시장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 이런 모모프로젝트가 지금 서울에서 열심히 채용을 하고 있어요. 백엔드 엔지니어, 프론트 엔지니어를 채용 중입니다! 국내와 글로벌을 넘나들며 일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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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프로젝트

요약.

https://joinearly.oopy.io/ee310e2b-162e-46ab-8c37-ec3b26d147a0


모모프로젝트의 소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볼게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 플랫폼을 통한 반려동물 질병 예방 건강 관리 솔루션

미국 반려동물 시장은 약 133조 규모의 전세계에서 가장 큰 펫코노미 시장으로, 반려견 6,900만 마리, 반려묘 4,530만 마리 등 반려동물 역시 총 1억 1,430만 마리에 이른다고 해요. 한국의 3.4조 규모 시장 대비 약 40배, 한국 반려동물 수 860만 마리 대비 약 13배 큰 세계 최대의 시장으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요. 특히 코로나 발생 이후 팬데믹 기간동안 2,300만 마리가 추가로 입양되는 등 현재 미국 시장 전체의 25%가 새로운 견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면 늘어난 수요 대비 수의사 인력 공급은 2030년까지 정해져 있어 이에 대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야기될 것으로 예상해요.

모모프로젝트는 수의사 부족에 따른 반려동물 건강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견주들의 니즈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을 도입한 인공지능 질병 예방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이를 통해 종합적인 반려동물 헬스케어 원스탑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방향성 : 견주들 정보 공유할 '반려견 싸이월드'

미국은 품종이 너무 많고 관련 정보도 흩어져 있어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견주들은 정보를 찾아 헤매고 있다”며 “모모프로젝트는 선배 견주들의 경험치와 수의사들의 어려운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는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해요. 모모프로젝트를 통해 내 강아지의 생년월일과 이름, 기호 등이 담긴 명함을 실물과 디지털로 각각 제작해 견주들끼리 주고받고, 온오프라인으로 만나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하려고 해요. 질병에 걸린 때부터 해결하기까지 전반을 기록하고 데이터로 활용해 맞춤형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모프로젝트에 합류해야 하는 이유.

  • 반려동물 시장의 성장세는 매우 빠르고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이를 종합 관리해주는 솔루션은 아직 부족한 시장이에요 . 특히 25~34세의 밀레니얼 세대와 젊은 전문직 종사자,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기 때문에 반려동물 관리에 기꺼이 돈을 지출하구요.
  • 한국 시장이 아닌,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을 타겟으로 한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인 것 같아요.

이렇게 가슴 뛰는 초기 스타트업을 찾고 게시다면, 조이너리의 극초기 채용공고를 살펴봐주세요!

링크 : https://joinearly.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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