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에드스튜디오
·
[모든 페이지는 ‘첫인상’이다, 실무에서 자주 놓치는 UX 실수]
사용자는 항상 ‘홈’부터 시작하지 않아.
검색, 광고, 공유된 링크를 통해 중간 페이지나
상세 페이지부터 진입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
근데 많은 서비스가 이런 페이지에선 브랜드 정보도 없고,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지도 불명확하게 설계돼 있어.
그래서 모든 페이지엔
✔ 브랜드를 인지할 수 있는 시각 요소
✔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는 구조
✔ 다음 행동(CTA, 네비게이션) 유도가 꼭 필요해.
지금 내가 만든 상세 페이지, 처음 들어온 사람도 길을 잃지 않게 설계되어 있을까? 다시 한번 확인해봐
2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