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가장 빠른 가설 검증은? 일단 시도
서비스의 실패를 회고하면서 배운 점도 많지만, 새롭게 체화한 '습관'이 있다. 내 머리에만 있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 무엇이든 일단 꺼내고, 전달하는 것이 답이다. 다만, 그 전달 과정에서 내 생각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 내 생각과 사용자의 인식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CELI를 시작한지 약 2달. 지금 중요한 것은 나와 사용자의 주파수를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Controlled Environment에서 빠르게 우리의 가설 검증해야 하는데, 그 과정을 앞으로 기록하며 어떻게 CELI가 성장했는지 남겨두고 싶다.
CELI
벼락치기 선물 고민은 이제 그만! 선물 큐레이팅 서비스
4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기대됩니다! ‘벼락치기 선물 고민은 이제 그만!’이라는 문구도 너무 공감이 가네요 🤣🤣
감사합니다! 종한님~ 벼락치기 선물에도 여운을 길게 만들 수 있는 그날까지 관심 부탁드려요🙏 성장 과정에서 배운점이 있다면 가감없이 나누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