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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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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꿈을 꾸면 안되는가
pew research에 따르면
한국의 일과 커리어 = 삶의 의미 가장 낮다고 합니다.
왜 우리는 일을 통해서 커리어를 통해서 자아 실현을 할 수 없는걸까요?
주관적인걸까요. 객관적인 사실일까요?
외국에 살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ㅎㅎ
고민의 흔적을 첫 글로 남겨놓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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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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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하루를 돌아볼 때 나다울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하루를 나로 사는 시간이 적다는게 참 역설적이네요
자아실현을 일이 아닌 다른 것(취미, 사이드프로젝트, 연애 등)으로 하려고 해서 그런 게 아닐까요? 일은 '다른 것'을 하기 위해 '돈'을 버는 수단으로 취급하고요
말씀하신 내용도 맞는 것 같습니다. 왜 한국의 비율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그게 주관적인건지 객관적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좋은 직업 나쁜 직업에 대한 한국의 사회 인식이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싶어요. 기본적으로 대기업 혹은 전문직을 하는게 성공했다고 인식되고, 그게 보통 돈을 많이 벌게 해주니까요. 반대로 일로 자아실현을 하려면 소득은 대기업/전문직 대비 낮을 가능성이 높아지죠. 저는 호주에서 대학생활을 잠깐 했었는데, 한국보다 직업 귀천에 대한 인식이 훨씬 나은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ㅎㅎ 당연히 사람들은 더 자주 웃고, 행복해 보였어요.
그렇군요.. 경험까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날 때 관련 책들을 쭉 읽어보고 싶네요.
그 꿈, 꿀 수 있게 할게요. 꿈을 지켜라! 꾸러기수비대 입니다😎
한국 노코드의 신성..!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