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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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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채용의 필수 요소 '컬쳐핏'

안녕하세요, 실무역량 기반 채용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주)오픈놀 제나영 연구원입니다.
오늘은 '채용트렌드'를 주제로 이어서, '컬쳐핏'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컬쳐핏이란, 조직문화와 지원자의 일하는 방식, 성격 등 소프트스킬이 잘 부합하는지의 정도를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대기업의 조직문화는 수직적이고 성과 중심적이며, 공공기업의 조직문화는 안정적이며 반복적입니다.
스타트업은 비교적 변화가 많고 수평적입니다.
이렇듯 기업의 규모뿐만 아니라 산업군과 비전 등에 따라 조직문화는 천차만별이므로, 각 기업에서 컬쳐핏이 맞는 인재를 채용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어느 조직에 들어가는지에 따라 능력을 발휘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컬쳐핏이 맞는 인재를 채용하게 될 때는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서로 존중하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 조직 내 갈등을 원활히 해결함으로써 업무에 집중하여 효율적으로 일하고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직원들의 퇴사율을 낮추고 리텐션을 높임으로써 안정적인 조직을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 대외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강화하여 기업의 가치관에 공감하는 지원자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면접 시 컬쳐핏을 어떻게 파악하면 좋을까요?
지원자에게 기업의 문화를 소개하고,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아가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는지에 대해 질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 회사에서의 조직 문화와 관련된 경험에 대해 질문해도 좋습니다.


예전부터 채용 시 인성검사 등 지원자의 성향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왔지만, 무엇보다도 이 회사에 적합한 인물인지 컬쳐핏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글을 읽고 컬쳐핏이 맞는 인재를 채용하고 싶지만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미니인턴에서 제공하는 지원자에 대한 기초 역량 평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미니인턴 신청 링크: https://bit.ly/41pKt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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