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3 NFT해커톤 마무리 전 기록
웹3 가상사회 BUGCITY에서 딕셀클럽팀이 주최한 NFT해커톤 '천만원게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2일자로 마무리되는 해커톤을 앞두고 감상 기록합니다.
- 참여자들의 Web2 배경에 따라 만들어진 색다른 NFT의 유틸리티
- 판매되는 과정 = 폰지예술 = 다단계 = 소셜
- NFT 커뮤니티의 형성 과정, 소 계모임 -> 50명 미만 탑다운 커뮤니티 -> DAO
< 20개가 넘는 NFT 프로젝트가 만들어짐 >
- 참여자들의 Web2 배경에 따라 만들어진 색다른 NFT의 유틸리티
흔히 미디어에서 다루어졌던 NFT프로젝트는 커머스 연계, 캐릭터 IP, 뭔지모를 메타버스를 쫓아보자, P2E Game Item의 키워드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면, BUGCITY '천만원게임' NFT해커톤에서 만들어진 20개의 프로젝트들의 키워드 중 일부를 뽑아보면 아래와 같다.
- Web2 예술가 온보딩 브릿지, Art NFT 에어드랍
- Burn 2 Earn, 운동 챌린지
- Web2 심리상담가의 멘탈케어
- 고기 커뮤니티 입장 티켓, 고기 그림 에코백 클레임
- 공동 기부 후원
- 여행 컨설팅
각자가 가진 Web2 커리어, 재능을 활용하여 커뮤니티를 만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2.판매되는 과정 = 폰지예술 = 다단계 = 소셜
해커톤 참가자들이 민팅한 NFT를 판매하는 과정은 먼저 소속 커뮤니티와 트위터에 프로젝트 내용을 공유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폰지예술이며 다단계며 곧 소셜의 채널로 판매되었고, 다시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3.NFT 커뮤니티의 형성 과정, 소 계모임 -> 50명 미만 탑다운 커뮤니티 -> DAO
>A NFT를 보유하면 B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B의 혜택을 누리고 제공하기위해 프로젝트 팀원들과 NFT 보유자들은 한 곳에 모여야하고, 처음에는 소규모의 계모임 모습을 띈다. 해커톤 참여자들의 프로젝트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니, 처음에는 탑다운으로 운영되다가 점차 사람들이 많아졌을 경우에서는 운영비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어떻게 운영비 관리를 투명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다가 자연스럽게 DAO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는 것도 볼 수 있었다.
잠 와서 이만 마칩니다.
> 시장 프로젝트들 보다 흥미로웠다.
>Web2 재능으로 생산성을 만들어내려면 결국 web, app형태로 가치를 제공하는 사업이지만, 참여자들이 NFT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보니 기존보다 훨씬 가벼운 형태로 가치를 전달하는 장면을 목격했음.
>Web3 국가를 형성해가는 BUGCITY 는 채용 중이며, Web2 회사에서 재미없거나 Web3 업계 이직에 관심있는 분들 [ 프론트/ PM / UIUX디자이너 ] 커피챗해요!
Web3 부캐 가상사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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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관련 자료 찾아봐야 되겠습니다.
"B의 혜택을 누리고 제공하기위해 프로젝트 팀원들과 NFT 보유자들은 한 곳에 모여야하고, 처음에는 소규모의 계모임 모습을 띈다. 해커톤 참여자들의 프로젝트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니, 처음에는 탑다운으로 운영되다가 점차 사람들이 많아졌을 경우에서는 운영비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어떻게 운영비 관리를 투명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다가 자연스럽게 DAO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는 것도 볼 수 있었다." 라는 내용 정말 흥미롭네요! 저도 디스콰이엇의 기능들을 유저분들께서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창의적으로 사용하시는 것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