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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Dubai Token2049 후기

<Dubai Token2049 후기>

교통이 모두 붕괴된 대홍수로도 말 많았던 Dubai Token2049에 대한 간단한 후기입니다.
*이 아티클을 읽으신다면 Token2049에서 업계형님들 및 KOL들과 교류해서 얻을 수 있는 경험의 일부를 짧고 굵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미지 미리보기


1. KOL라운드 수수료 10%

크립토업계에 종사하는 분들 중 상당수가 딸깍- 딸깍- 돈을 잃기도 벌기도 하면서 도파민의 역치를 높여가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해외 유명한 팀 근로자들을 두바이에서 만났습니다.
서로 신상정보를 캐물으며 네트워킹을 하던 중 BugHole 팀이 LSD를 만들고 있다고 하니 KOL 라운드를 달라고 문의해옵니다.
본인 주변 KOL들을 모아서 돈을 모아줄테니 모금액의 10% 함께 룸을 달라는 것, 마치 딸깍-딸깍- 마진거래처럼 합리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딜 내용보다 더 인상적이었던 것은 이 친구가 텔레그램 KOL이나 관련 업자가 아닌 개발자로 빡세게 일하는 친구라는 것이었는데요. 차트만 보며 성실하게 일하는 제 주변 K-크립토 지인분들과 대조되었습니다.
상상됩니다. 아는 KOL들이 없으니 나는 저런 플레이를 못할거야 라고 한숨쉬는 몇몇분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안타까워하지 마세요. 기회는 눈 앞에 있습니다.
BugHole 에서는 KOL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매니저 직군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2. 시장 유동성과 수시로 울리는 주변 팀 투자유치 소식

1시간 지난 고깃집 회식의 불판마냥 뜨뜻미지근하지만 여전히 불장입니다. 시장에는 유동성이 아직 남아있고, 만나는 주변 팀들의 투자유치 소식도 현장에서 울려퍼졌습니다.
주변 코인충형아들은 2025년 1분기까지 더 큰 불장이 올 확률이 높고 그 다음 사이클부터는 기관들의 파티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링친님들은 왜 크립토 업계에서 얼쩡거리고 계십니까? 지속가능한 모델 만들거나 큰 돈 만지셔야하지 않겠습니까.
유동성이 모여있는 시장에서 투자유치 소식이 띠링띠링 울려퍼지듯이 리소스가 막 모인 팀에서 위 2가지를 달성할 확률이 높습니다.
BugHole은 LSD Protocol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획PM 직군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관심있거나 추천해주실 지인분이 계시다면 bug@bugcity.io 또는 TG: @vane9999 로 편하게 연락부탁드립니다.
*지인 채용 시 300만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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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NFT해커톤 마무리 전 기록

웹3 가상사회 BUGCITY에서 딕셀클럽팀이 주최한 NFT해커톤 '천만원게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2일자로 마무리되는 해커톤을 앞두고 감상 기록합니다.


  1. 참여자들의 Web2 배경에 따라 만들어진 색다른 NFT의 유틸리티
  2. 판매되는 과정 = 폰지예술 = 다단계 = 소셜
  3. NFT 커뮤니티의 형성 과정, 소 계모임 -> 50명 미만 탑다운 커뮤니티 -> DAO


< 20개가 넘는 NFT 프로젝트가 만들어짐 >


  1. 참여자들의 Web2 배경에 따라 만들어진 색다른 NFT의 유틸리티

흔히 미디어에서 다루어졌던 NFT프로젝트는 커머스 연계, 캐릭터 IP, 뭔지모를 메타버스를 쫓아보자, P2E Game Item의 키워드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면, BUGCITY '천만원게임' NFT해커톤에서 만들어진 20개의 프로젝트들의 키워드 중 일부를 뽑아보면 아래와 같다.

  1. Web2 예술가 온보딩 브릿지, Art NFT 에어드랍
  2. Burn 2 Earn, 운동 챌린지
  3. Web2 심리상담가의 멘탈케어
  4. 고기 커뮤니티 입장 티켓, 고기 그림 에코백 클레임
  5. 공동 기부 후원
  6. 여행 컨설팅

각자가 가진 Web2 커리어, 재능을 활용하여 커뮤니티를 만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2.판매되는 과정 = 폰지예술 = 다단계 = 소셜

해커톤 참가자들이 민팅한 NFT를 판매하는 과정은 먼저 소속 커뮤니티와 트위터에 프로젝트 내용을 공유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폰지예술이며 다단계며 곧 소셜의 채널로 판매되었고, 다시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3.NFT 커뮤니티의 형성 과정, 소 계모임 -> 50명 미만 탑다운 커뮤니티 -> DAO

>A NFT를 보유하면 B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B의 혜택을 누리고 제공하기위해 프로젝트 팀원들과 NFT 보유자들은 한 곳에 모여야하고, 처음에는 소규모의 계모임 모습을 띈다. 해커톤 참여자들의 프로젝트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니, 처음에는 탑다운으로 운영되다가 점차 사람들이 많아졌을 경우에서는 운영비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어떻게 운영비 관리를 투명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다가 자연스럽게 DAO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는 것도 볼 수 있었다.


잠 와서 이만 마칩니다.

> 시장 프로젝트들 보다 흥미로웠다.

>Web2 재능으로 생산성을 만들어내려면 결국 web, app형태로 가치를 제공하는 사업이지만, 참여자들이 NFT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보니 기존보다 훨씬 가벼운 형태로 가치를 전달하는 장면을 목격했음.

>Web3 국가를 형성해가는 BUGCITY 는 채용 중이며, Web2 회사에서 재미없거나 Web3 업계 이직에 관심있는 분들 [ 프론트/ PM / UIUX디자이너 ] 커피챗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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