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은 대표님의 목소리가 궁금하다.
그룹바이 팀이 만들어지고 첫 채용 프로그램을 진행한지 10개월.
벌써 8번의 스타트업 채용설명회를 진행했고,
약 100개의 스타트업과 500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그룹바이를 거쳐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플랫폼 없이 3일 밤새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해보고,
2개월간 초기 플랫폼을 만들어 사용자를 모아보기도,
팀이 개편되면서 플랫폼을 없애고 노션을 활용한 임시 플랫폼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은 없어져버린 과거의 플랫폼들..🥲
채용 프로그램을 준비할때마다
인지도 없이 스타트업과 개발자를 모집하는 것도, 가설 검증에 실패해 플랫폼을 개편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룹바이가 채용설명회를 계속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개발자분들이 스타트업의 목소리를 듣고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서는 많은 개발자들이 네카라쿠배만을 바라보는 것처럼 나타나지만, 적어도 그룹바이를 거쳐간 개발자분들은 초기 스타트업에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찾아보시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초기 스타트업은 "알려진 정보가 별로 없어 채용 사이트에 올라온 공고만 보고는 선뜻 지원하기 어렵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개발자들이 좋아하는 채용설명회
이를 해결해드리고자 그룹바이는 '투자를 통해 사업성을 검증받은 스타트업'의 채용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습니다.
동시에 개발자들로부터 다음과 같은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공고만 보고는 뭐하는 회사인지 정확히 알 수 없었는데, 대표님이 직접 설명해주시니까 해당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기업에서 찾는 포지션이 아니라서 지원하지는 못했지만, 발표에서 드러나는 팀 분위기가 좋아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회사였습니다.
작지만 매력적인 회사들을 알게되어 만족스러운 채용설명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회사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가장 최근에 진행한 채용설명회의 회사 리뷰 데이터입니다.
9월 28일 진행한 채용설명회 기업 리뷰
많은 개발자분들이 설명회를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매력을 알게되어 채용 지원 의사를 가지시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개발자들은 더 많은 초기 스타트업의 정보(서비스 소개, 팀 소개, 개발문화 등)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26일(수), 27일(목) 채용설명회 일정이 준비돼있는데요,
채용페이지를 아무리 만들어도 개발자들이 봐주지 않아 매력을 뽐내기 어려웠다면 그룹바이를 한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카톡채널)에서 확인해주세요!
- 채용설명회 참여 문의 : https://pf.kakao.com/_jgxiExj
- 그룹바이 기업 서비스 : https://groupby.super.site/
- 9월28일 채용설명회 관련 자료 : https://event-us.kr/GroupBy/event/48816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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