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랜딩 페이지 전환율을 높이고 싶다면?
최근 메이커로그에 전환율 관련해서 여러 고민들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이에 YC에서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고려할 요소들에 대해 이야기한 영상을 요약해보았습니다. :)
(노트 끝에는 슬리드 랜딩페이지 자체평가 및 전환율도 공개했습니다!)
랜딩 페이지 전환율을 높이고 싶어하시는 메이커분들은 꼭 참고해보세요!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yc-startup-school-전환율-높이기-fd899b607a9c4a27b4406f6f28609f93
- 전환율이란?
- 전환율 개선 전 고려할 사항 - '애초에 더 개선할 수 있는가?'
- 모든 전환율 문제는 UI의 문제다.
- 랜딩페이지를 평가할 때 묻는 7가지 질문
--
[메이커로그용 초간단 요약]
전환율(Conversion rate)이란?

- '전환율'이란, 퍼널의 각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효율성을 의미. 전환율을 개선한다는 것은 각 단계를 넘어가는 효율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뜻함.
- 전환율이 중요한 이유는 성장(Growth)에 2가지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
=> Conversion (전환율) & Churn(이탈률)의 차이가 바로 성장임.

전환율 개선 전 고려할 사항 - '애초에 더 개선할 수 있는가?'

- 전환율 개선은 밑빠진 독(Leaky bucket)일 때에만 가능하다. 이때 우리의 현재 전환율이 밑빠진 독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방법은 동종업계의 일반적인 전환율 벤치마크(Benchmark)를 통해 알 수 있음.
- 랜딩페이지 방문 -> 회원가입 전환율 벤치마크 예시)
- Freemium SaaS 서비스
- 1.5~5%
- 일반적으로 3% 이하

모든 전환율 문제는 UI의 문제다.
- 그리고 모든 UI의 문제는 'Knowledge Spectrum'에서 기인한다.
- 왼쪽 끝은 해당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0인 상태이고, 오른쪽 끝은 이해도가 100인 상태.

- 우리의 사용자들은 이 스펙트럼에서 'Current'(현재) 지점에 있음.
- 사용자들로 하여금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우리의 UI는 'Target'(목표) 지점에 있다.
=> 그리고 두 지점의 차이가 바로 Knowledge Gap이다. (=전환이 되지 않는 이유!)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2가지 뿐이다.
- 사용자의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거나, (=유저를 교육 시키거나)
- 우리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 이해도를 낮추거나. (= 서비스를 사용하기 쉽게 만들거나)
랜딩페이지를 평가할 때 묻는 7가지 질문

--
📝 원본 영상과 함께 요약 노트 보기: https://slid.cc/share/vdocs/yc-startup-school-전환율-높이기-fd899b607a9c4a27b4406f6f28609f93
슬리드
동영상 속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AI 동영상 지식 저장앱, 슬리드(Slid)
14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오 진짜 요즘 고민이었는데 좋은 인사이트 같아요!!! 🔥
@선민승님의 메이커로그도 잘 봤습니다! 경험담 및 꿀팁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정현님 메이커로그가 Must Reads #79에 선정되었어요! https://stib.ee/lfl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