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정창경 이후로 개인적인 일과 함께 집에 경조사가 있어서 나름 바쁘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한 시간으로 나를 위한 충전의 시간도 가지게 되어서 일석이조의 효과가 발생되었습니다.
때로는 나만의 시간, 가족의 시간, 개인의 시간 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행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도 좋아하지만 혼자서 떠나는 여행도 엄청 좋아하고 즐기고 있기는 합니다.
개방적인 사고를 떠나 와이프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각자 개인의 시간을 존중해 주는 편에 속합니다.
각자 혼자 떠나거나 아니면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간다면 별다른 고민 없이 수락을 해주고 있습니다.
여행을 가면 특별한 일이 아닌 이상 잘 도착해서 놀고 있다는 식의 불필요한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문자는 종종 보내기는 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각자 한두 번씩의 솔로 여행이 계획되어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 서론이 길었네요.
현재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1인 기업도 운영하고 있는 상태에서 1인 기업하시는 분들을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기는 한데 친한 몇 분이 저에게 제안을 하셔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1인 기업하시는 분들에게는 절대적으로 작업하는 시간과 효율 등을 고려해야만 합니다.
이에 따라 필요한 것들을 대부분 자동화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아직도 자동화를 모르시는 분들은 수작업으로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분들이 돈을 벌지 못하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아는 지인들 중에도 자동화는 하나도 없는데 엄청 벌고 계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아무튼 몇 가지 아이디어를 통화하면서 들어보고 했는데 솔깃한 것들이 있어서 조만간 만나서 구체적으로 논의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우선은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면서 이것저것 준비하려고 합니다. (개인과 팀을 가능하다면 능력이 되는 선에서 병행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스토리가 전개되면 다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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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