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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기억에 남는 팟캐스트
1)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되면서 Building-in-public 문화가 확산되고 있음.
- 스타트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메이커 문화의 일부로 시작한 Building-in-public은 더 이상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만 하는게 아닌 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전문 분야 혹은 관심 분야에 관해 컨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Z세대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형태의 building-in-public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팟캐스트에 나오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Ben Awad는 19살때부터 유튜브와 틱톡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면서 인플루언서가 되었습니다. (34:00~)
- 링크: https://thisweekinstartups.com/kazakh-bitcoin-mining-outage-synthetic-actors-memes-ben-awad-gen-z-programming-mentor-e1355/
2) 타이밍이 중요하다.
1) 창업자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리스크는 타이밍
- Marc Andreessen 경험상 창업자에게는 자본, 채용, 잘못된 파트너쉽, 경쟁 등 다양한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 가장 큰 리스크는 타이밍
- 예를 들면 아이폰과 같은(모바일 컴퓨터) 아이디어는 80년대부터 있어씀. 아이폰이 나오기 20년전 가장 핫한 스타트업은 General Magic이라는 곳이였는데 이들이 만들고자 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아이폰과 같은 것이였지만 성공하지 못했음.
- 기술, 사람들의 인식, 소비 행동 등이 보통 타이밍과 관련되어 있음.
2) 타이밍을 잘 맞추려면 분야의 역사에 대한 무지가 필요함
- 보통 사람들은 어떤 시도를 하고 실패하면 회의적인 시각을 갖게 되고 다시 시작하지 않음. 혹은 이전 시도들이 왜 실패했고 어려움을 작가 하면 시작하기 전에 포기함. 예를 들면 링크드인 창업자이자 Paypal 초창기 멤버였던 Reid Hoffman은 페이팔의 경험 때문에 Square나 Stripe와 같은 아이디어를 회의적으로 봤고 투자를 하지 않았다고 함.
3) 네트워크 효과를 이해하고 활용하면 타이밍을 만들 수 있음
- 사람들이 새로운 소비 활동을 하거나 새로운 행동을 할때 다른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관찰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새로운 행동을 전개해 나감.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행동을 하는 네트워크를 만들면 타이밍을 어느 정도 구축할 수 있음.
- 이 부분은 프레임워크, 분석적, 시스템적 접근보다는 시장과 트렌드에 대한 창업자의 직관이 중요
4) 아이디어가 트렌디해질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늦음
- 시장이 과열되고 VC투자가 많이 일어나는 아이디어는 이미 늦은 아이디어.
- 정말 좋은 아이디어는 당시에는 좋아보이지 않음.
5)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계속 상상해보는 것이 좋음
-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음.
6) 더 열린 사고를 하려고 노력해야 됨
3) 이력서의 미래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인류 역사의 첫 이력서를 만듦. 그 이후 500년 동안 이력서는 큰 변화 없이 사용되어지고 있음.
- 컨텐츠가 새로운 이력서가 되고 있음. 소셜 미디어 계정, 유튜브 영상, 블로그 등이 채용 과정에 주요한 증명이 되고 있음
- 대기업들은 수많은 지원자를 가려내야 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이력서를 계속 사용할 것으로 생각됨
- 스타트업들은 이미 바뀌고 있음. 예를 들면 엔지니어들은 깃헙, 디자이너들은 포트폴리오 사이트, 그로쓰 마케터들은 그들의 작업 과정을 담은 미디엄 등을 보고 있음.
- 링크: https://foundersjournal.morningbrew.com/are-resumes-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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