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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을 조절하는 방법
#1일1메이커로그 #Inbox정리
안정적인 정서가 꾸준한 콘텐츠 생산으로 이어진다. 별로 우울하지 않고, 그렇게 즐겁지도 않다. 항상 ‘조(躁)’도 ‘울(鬱)’도 없는 상태다. 기복을 조절하는 방법은 꾸준한 운동이다. 마음은 몸에 담긴다. 몸이 일정한 컨디션이면 마음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요가와 달리기를 주로 한다. 꾸준히 일하고 싶어서 운동을 꾸준히 한다.
출처 : 이슬아 작가 - 숙련된 이야기 가공자의 '사랑과 용기'
어제부터 몸이 계속 안좋았다. 오늘 아침엔 더 안좋았고, 설마했는데 코로나에 걸렸다.
안그래도 요즘 컨디션이 들쭉날쭉했는데, 몸이 아파버리니까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다.
예전에 뱅크샐러드 통해서 유전자 검사를 한 적이 있다.
이때 나온 결과만 봤을 땐, 나는 규칙적인 생활 & 적절한 운동 & 건강한 식습관이 무조건 필수인 사람이다.
근데 그래도 우선순위에서 미루어왔다. 건강은 조금 뒤에 챙겨야지.. 하면서
근데 이제는 건강 관리, 면역력 관리, 식습관 관리 진짜 해야겠다. 이대로 살면 1년 정도 일하고 아파서 아무것도 못할지도 모른다.
결론! 항상 꾸준한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선,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다. 나에겐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것'은 역시 운동이다. 코로나 격리 풀리면 운동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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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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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언님 빨리나으셔요 ㅠ 저도 한참 미친듯이 달리다가 몸이 약해지는게 느껴져서 바로 운동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