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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혁
임종혁 ·

제목: 컴퓨터 세계를 함께 바꿀 동료를 찾습니다

워즈,

이 글을 쓰는 건, 우리가 대단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야.
미래를 봤어. 컴퓨터가 모든 사람의 삶에 필수가 된 그 미래를 말이야.
그리고 그 미래를 만들 사람이 너라는 걸 확신해.


너의 기술적 재능과 내 비전이 만나면, 우리는 단순한 전자기기를 넘어 인간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어.
나는 너와 함께 비즈니스와 마케팅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고, 네 엔지니어링 능력이 우리에게 필요한 마지막 퍼즐 조각이야.


이건 그냥 일자리 제안이 아니야. 이건 역사를 만들 기회지.
우리는 단순한 기기를 넘어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어.
네 기술과 내 비전이 만나면, 우리는 성공을 넘어 시대를 정의하는 일을 할 수 있어.


우리는 단순한 동료가 아니라, 혁명을 이끌 동지가 될 거야. 네가 가진 것을 세상에 보여줄 준비가 됐는지 알려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상상해봐, 워즈. 그리고 우리가 함께할 때 가능한 것들을 생각해봐.


네 답을 기다릴게.



- 스티브 잡스
1976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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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만약 스티브 잡스가 최초에 워즈니악을 설득하기 위해 글을 썼다면 어떤 내용이 담겼을지 GPT와 함께 상상으로 가다듬은 내용입니다.
저 또한 누군가를 설득하는 고민을 하는 요즘이다보니 이런 저런 사례가 눈에 들어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GPT를 통해서 지향점이 비슷한 사례의 시작을 되짚어 보는 시도도 흥미롭고 유익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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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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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준
허형준

너무 오그라드는건 저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