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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 강효준
홉스 강효준 ·

와우 포인트 만듭시다 : 어드민 전문가로써 새로운 어드민을 제시해라!

홉스 팀이 VAP 태호님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하게된 실험에 대해서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홉스 : 로우 코드 어드민 빌더

홉스는 노션처럼 쉽게 개발하고 10배 더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로우 코드 어드민입니다. 작년에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초기 고객분들을 유치하고 제품을 발전시키는 중에 있습니다.

홉스는 고관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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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는 앞으로 ARPU(고객당 평균 매출)가 높은 고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객분들을 만나면서 느낀점 중 가장 큰 점은 어드민 개발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업 내부 프로세스와도 깊게 연관되어 일 해야한다는 점이 었습니다.

그렇다보니 구매를 결정하는 프로세스 역시 자연스럽게 길고 복잡해지게 되고 고관여 제품이 되는 만큼 고객의 크기와 관계 없이 긴 구매 여정이 필요했고, 그렇다면 LTV(고객 생애 가치)가 높은 고객을 유치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더 나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태호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Pain Killer vs Vit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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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 가장 깊게 얘기 나누었던 부분은 홉스는 어드민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그동안 만들어왔고, 그 과정에서 진통제보다는 비타민 같은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는 부분이 었습니다.

고객이 기대하는 기준점을 뾰족하게 돌파하고, 그것을 뛰어넘는 것이 가장 중요할 텐데 말이죠.

그래서 앞으로 홉스 팀은 어드민 전문가로써 새로운 어드민의 시대를 제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홉스 개선점

이 과정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가설 기반의 실험을 통한 제품 개선이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이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결제하거나 이탈하는 과정을 수치화해 실험을 검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고객의 기대치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적어도 3개 이상의 와우 포인트가 필요하다는 조언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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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는 고객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타입폼을 거쳐 데모 또는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가입을 유도해왔습니다. 우선 이 부분부터 개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이번 온보딩 과정의 목표를 수치화해 설정했는데, 랜딩 페이지에서 인바운드로 유입된 고객의 50%가 홉스 서비스에서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도록 목표를 잡았습니다.

홉스에서는 데이터 소스를 설정해야 자신의 어드민 페이지를 개발할 수 있는데, 와우 포인트를 경험한 고객들이 어드민 개발을 위해 데이터 소스를 연결할 것이라고 가정했습니다.

와우 포인트 만들기 돌입!

이를 위해 사용자 흐름에 맞추어 와우 포인트도 설계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만들 기능은 이 3가지 흐름 중에 하나에 부합할 수 있는 기능일 것 같습니다.

  1.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지 않아도 홉스가 어드민 전문가로써 해결하는 문제를 바로 보여준다.

  2.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면, 어드민 페이지가 너무 쉽게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3.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고 난 후 계속 페이지를 개발하고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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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주말을 거쳐 어드민을 개발해야할 고객들이 느낄 수 있는 와우 포인트를 몇가지 만들어둔 상황입니다. 앞으로 3주간 스프린트를 통해 개발을 진행하면서 있을 일들과 얻게될 인사이트 역시 같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 마치며

어드민, 백오피스 개발 고민이 있으신가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홉스는 어드민 전문가로 정보 설계부터 화면 구성까지 어드민에 관한 고민이라면 무엇이든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이 링크에서 일정을 잡아주시면 저와 바로 얘기 나눌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홉스

대화로 완성하는 어드민. AI에게 만들고 싶은 페이지를 얘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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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효준님 아티클이 이번주 뉴스레터에 소개되었어요! https://dis.qa/C7Zc

홉스 강효준
홉스 강효준

와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