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takeaways: AI from now to 2034 읽고 떠오른 생각 메모
4. "By 2027, rather than a chatbot, you're going to have something that looks more like an agent, like a coworker."
모든 사람이 동료처럼 일하는 에이전트가 있다면 앞으로 사람들의 일상이 어떻게 변화할까?
만약 내 에이전트가 생산자가 아니라 소비자가 되어주고, 내 허락 없이 돈을 쓸 수 있는 권한을 줄 수 있다면? 그럼 우리가 밥을 먹거나 잠을 자거나 하는 시간에도 에이전트는 다른 에이전트/사람이 생산한 것들을 소비하고, 그 인풋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생산할 것. 그러면 전체 시장의 크기가 엄청 커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비용의 문제로 인해 모두가 동일한 지능의 에이전트를 갖기 어려울 것 같다. 또한 그것을 다루는 능력에서도 차이가 분명 생길 것이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선 원자력보다도 매우 높은 효율을 가진 에너지를 발견해 AI를 낮은 가격으로 가동할 수 있어야 될 거다.
5. The data wall: "There is a potentially important source of variance for all of this: we're running out of internet data. That could mean that, very soon, the naive approach to pretraining larger language models on more scraped data could start hitting serious bottlenecks."
에이전트가 생산자가 되면 데이터의 양이 병렬적으로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or
인간이 앞으로 단기간 내에 만들어 낼 데이터를 AI가 예측해버릴 수도 있지 않나?
https://www.axios.com/2024/06/23/leopold-aschenbrenner-ai-future-silicon-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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