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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환
이혜환 ·

Linkedin의 헤드라인과 배너를 바꿔봤어요!

지난번에 조셉님이 공유해주셨던 헤드라인 수정하는 방법을 따라서 헤드라인과 배너를 수정해봤어요!


배너는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걸 보고 따라서 만들어봤는데, 이렇게 쓰면 되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ㅎㅎㅎㅎ그래도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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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프로필에 헤드라인은 여러분의 직함이 들어가는 영역이 아닙니다. | Disquiet*

헤드라인은 여러분의 링크드인 프로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요.여러분의 프로필에서 이름아래 220글자까지 입력할 수 있는 영역을 말합니다.헤드라인이 중요한 이유는 전세계 전문가들이 여러분의 이름과 사진 다음으로 가장 처음 접하게되는 정보이고 여러분의 첫인상을 결정 짓는...

https://disquiet.io/@trippintrip2018/makerlog/9731


  1. 헤드라인
변경 전: Co-Founder @Maetel / follow me for posts about teambuilding, leadership, startupbusiness, founderlife, and struggle with what a way Good company is.
변경 후: Zero to One Product builder | Cut down large tasks into actionable items, making it more feasible to achieve greatness | Co-Founder @ Maetel

변경 전에는 뭔가 특별히 저를 소개한다기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주제들을 써놓았었어요.

헤드라인을 변경하면서는 제가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일들을 하는 사람인지에 대해 설명하는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저는 팀에서 제품을 담당하고 있는데, 단순히 제품을 개발자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 뿐만 아니라 가장 효과적으로 적은 리소스를 사용해서 NO-CODE 툴을 활용한 MVP를 만드는 것도 고민하는 것 역시 저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을 잘 이야기해보고 싶었어요.

Zero-to-one의 경우도 사실 직원으로서 제품을 담당하고 있다면 사실상 경험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꼭 넣고 싶은 멘트였습니다!


  1. 해시태그
변경 전: #leadership #founderlife #startupbusiness #workplaceculture #teambuilding
변경 후: #leadership #founderlife #zerotoone #productbuilding

헤드라인 내용을 수정하면서 설정해두었던 해시태그들도 헤드라인의 내용과 맞추어 수정했습니다. 강조하고 싶었던 것은 저의 바닥부터 하나씩 쌓아올리는 제품 경험이었기 때문에 zero to one과 product building을 넣었습니다.


  1. 베너 이미지

변경 전:

변경 후:


기존에는 좀 더 HR담당자같은 느낌+무슨 이야기를 할지/왜 이 사람을 팔로우해야할지 모르겠는 느낌이 있었어서 여기 역시 헤드라인 내용과 맞추어 간결하게 '나를 팔로우하면 어떤 글을 볼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느낌으로 수정해보았습니다.


제대로 수정한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좀 더 다르게 수정해본다면 어떻게 추가하면 좋을지 다른분들의 아이디어도 듣고싶어요!


제 수정한 프로필 놀러오세요👉👉https://www.linkedin.com/in/hyehwa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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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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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Lim
Richard Lim

Good 이라는 추상적인 형용사를 Leading Product Oriented Team 이라는 키워드로 바꾼것이 인상적이네요. 멋집니다 :)

이혜환
이혜환

여전히 너무 추상적인건 아닌가 고민이 되지만, 멋지다고 해주시니 조금 용기가 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