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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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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양 그룹 진회장의 사업가 마인드란?
진양철 명대사: 거래라는 것은 말이다. 내 한테 없는것을
제시하는 그기 바로 거래라는 거다.
아마 재벌집 막내아들 드라마 소재로 인사이트 글을
작성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나는 진양철회장이라는 캐릭터를 기업가 정신에 입각하여
시청하고 분석하였다. 정말 짧은 분량과 회차속에서도 그의 기업가적
마인드와 추진력은 강렬하였다.
결국, 진양철 회장이 우리에게 던지는 물음들이 정말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재벌집의 향락적인 이야기가 아닌 인간 진양철 그리고 그의
젊은 시절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웰메이드 드라마 한편을 잘 보았다고
생각한다.
[ 브런치: 도준아, 사업가란 말이다 ]
https://brunch.co.kr/@cocomong110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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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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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보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