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빠도 1년에 한 번은 정리하고 돌아봐야합니다.(w/환경의 중요성)
아무리 바빠도 1년에 한 번은 정리하고 돌아봐야 합니다.(w/환경의 중요성)
새로운 것을 기획하고, 만들어내고, 수많은 커뮤니케이션과 매니징에, 중요하지도 않은데 해야만 하는 손이 많이 가는 일들까지.. 올해도 많이 정신없으시죠?
대표, 팀원 할 것 없이 모두가 흔히 겪는 일일 거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마찬가지고요ㅎㅎ
하지만 결국 앞만 보고 달리다 어느 순간 정신 차려보면 남아있는 게 많지 않거나,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도, 내가 만드는 프로덕트도 모두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죠.
이럴 땐 잠시 멈추고 스스로의 경험을 돌아보고 기록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성장에는 정답이 없고, 각자만의 고유한 성장의 방향과 방식이 있거든요.
‘나’는 내가 살아온 경험들 속 생각과 행동의 흔적들이 쌓인 집합체이자 나만의 성장 과정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는 내가 만들어온 것이기에 내가 가장 잘 알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에 나에게 맞는 성장을 원한다면 ‘회고’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한 해를 돌아보는 회고인 연말 회고는 꼭 해야 합니다.
회고는 경험들 중 되새기고 싶은 것들을 선별하고 되새기는 것인데,
올 한 해를 통틀어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경험들 몇 가지조차 되새기고 남기지 못한다면
올해 내가 한 수많은 고민과 행동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과 같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연말) 회고의 중요성은 모두 아실 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늘 '올해는 꼭 회고해야지..' 하고 다짐하지만, 매일 일과 삶에 쫓기기 때문에 결국 또 회고하지 못하고 다음 해 중반 즘 흘러가버린 나를 발견하며 늘 후회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의지박약, 혹은 어쩔 수 없음을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함께' 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대표님께서 하신 아래의 말씀을 정말 좋아합니다.
|| 사람은 아무리 잘났어도 자기자신을 믿으면 안된다. 환경을 믿어야 한다 ||
혼자 뛸 때는 어렵지만, 함께 뛰면 가능한 마라톤처럼
우리는 함께 하면 더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고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서비스 메모어에는 ‘나’를 돌아보며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수 백 명의 사람들과 함께 주기적으로 회고를 하며 나를 돌아볼 이유와 느슨한 강제성을 줄 뿐만 아니라, 이들과 연결되고, 인사이트를 나누고 자극을 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회고 모임 메모어에서 다양한 직군의 성장하는 사람들과 함께 회고하며 올해의 경험을 내 것으로 단단히 다지고, 알찬 신년 계획을 세워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올해를 의미있게 마무리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오늘 마감, 월요일까지 추가 모집)
⬇️ 메모어 소개 및 신청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