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3 Liner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우스만 올려도 볼 수 있는 세줄요약, 3 Liner입니다.
오늘은 저희 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팀 소개
저희 팀은 동진님과 저 이렇게 두 명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우선 제 친구이자 파트너 @백동진 님부터 소개를 해드리도록 할게요!
- 백동진
동진님은 3 Liner에서 주로 개발을 맡고 있어요(물론 아직은 서비스 완전 초기라 개발 외에 기획이나 여러 업무도 같이 하고 있답니다ㅎ)!
고등학교 때부터 코딩을 좋아했던 동진님은 대학교도 컴퓨터공학과를 진학 했어요.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라이드플럭스에서 개발을 한 적도 있고 군생활 하는 동안은 공군 소프트웨어병으로 일하며 2년 내내 거의 개발만 했다고 하네요.
코알못 문돌이인 제 입장에서는 동진이가 뭐든 뚝닥뚝닥 만들어 오는 걸 보면 정말 신기하답니다ㅎㅎ
이렇게 좋은 개발자를 친구로 둔 저는 정말 복 받았답니다ㅋㅋㅋ
동진님은 ISFP로 성격은 평소에는 되게 과묵한 스타일이에요. 저번에 동진님이랑 말수 별로 없는 다른 친구랑 셋이 봤다가 저 혼자 떠들던 게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그런데 정말 신기했던 건 같이 창업을 하기 시작하니까 동진님이 말이 엄청 많아지더라고요!
평소에 듣지 못했던 동진님의 생각과 가치관 등에 대해 듣는 것도 제가 같이 창업하면서 느끼는 여러 재미 중 하나랍니다!
- 이주형
이제 저에 대해서 알려드리자면 저는 3 Liner에서 서비스 및 사업 기획을 맡고 있어요!
저는 고등학교 때는 금융권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교는 경제학과를 진학 했어요.
그런데 막상 대학교에 들어와보니 점점 서비스기획이랑 사업 쪽에 관심이 생기다가 창업 준비를 하면서 이제 드디어 제가 하고 싶은 걸 찾은 느낌이에요😆
저는 컨설팅 펌에서 일을 잠깐 했었고 지금은 카카오모빌리티 사업기획팀에서 인턴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저는 ENTJ인데 특히 아주 극 E 성향을 가지고 있는 외향적인 스타일이이에요ㅋㅋㅋ
사람 만나는 걸 되게 즐기고 이 일 저 일 다 해봐야 적성이 풀린답니다.
여러모로 동진님과 저는 성격이 반대 성향인 부분이 맞는데 같이 창업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오히려 이게 더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성향이 반대라 그런지 의사결정을 할 때도 서로 반대되는 의견을 낼 때가 많은데 서로 생각을 터놓고 말하며 결국 중용을 찾게 되는 거 같아요.
팀원을 만나게 된 계기
저희가 만나게 된지는 10년? 정도 된 거 같아요. 저희는 중학교 친구거든요!
중학교 다닐 때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이 때도 성향은 완전 달랐던 거 같아요.
동진님은 영재고를 가게 됐고 저는 외고를 가게 됐거든요. 다른 고등학교를 가서도 연락을 꾸준히 하다가 각자 대학교에 들어가고 더 자주 봤던 거 같아요.
그리고 대학교 들어와서 저는 늘 마음 한 켠에 창업을 생각하고 있었어서 동진님한테 항상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나중에 창업을 같이 하자고 했었어요. 그럴 때 마다 동진님은 싫다고 했었죠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동진님도 전역을 하고 저도 전역을 하고 이번 겨울 방학 때였어요.
이번에는 제가 ‘말만 하지 말고 진짜 하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동진이에게 진지하게 같이 창업을 하자고 했고 동진이도 좋다고 해서 저희의 3 Liner는 이렇게 시작되었답니다!
끝내며
저희에 대해 더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team@3liner.com으로 남겨주세요!
저희 링크인도 남겨둘게요!
동진님 - https://www.linkedin.com/in/%EB%8F%99%EC%A7%84-%EB%B0%B1-136693217/
주형님 - www.linkedin.com/in/주형-이-73589a151
다음 메이커로그에서는 저희가 3 Liner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 들려드릴게요!
그리고 지금 저희의 다음 기능인 ‘검색어 포함 핵심 문장’ 기능의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forms.gle/NEXhXcy8228cTCmM6
베타테스터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위 링크에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그럼 다음에 봬요~👋🏻
마우스만 올려도 볼 수 있는 세줄요약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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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와 함께 창업을 하신게 멋지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ㅎㅎ 제가 베타테스터 신청을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혹시 확인해주실 수 있을까요? 만약 했다면 stevekwon@disquiet.io 또는 stevekwon211@gmail.com 중에 하나일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친구와 같이 창업을 하면서 느끼는 것도 많고 정말 새로운 경험인 것 같아요😁 방금 확인 해봤는데 안 남겨주셨네요! 혹시 두 이메일 중 어떤 이메일로 입력 해드리는 게 더 편하실까요?
stevekwon211@gmail.com 이거로 부탁드립니다!
넵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