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인의 3不 전략
#영업인의3不전략
베트남 전쟁에서 모두가 미국의 승리를 점쳤습니다. 그렇지만, 베트남의 보 구엔 지압 장군은 모두가 안 되다고 했던 그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한다. 어떻게 승리했을까? 누구나 압도적인 전력차로 미국의 승리를 점쳤지만, 결과는 베트남의 승리였다.
그 전쟁에서 3不전략을 이야기 한다.
1. 상대가 원하지 않는 시간에 싸운다.
2. 상대가 원하지 않는 장소에서 싸운다.
3. 상대가 생각치 못한 방법으로 싸운다.
자세한 것은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을 제대로만 읽고 느끼고 영업전략에 반영한다면, 링친분들의 영업력 1년 이상을 점프시킬 수 있다고 장담한다.
해시태그#영업인의3不전략
나에게도 해시태그#3不전략 이 있다. 오늘은 그 중 가장 핵심만 짧게 이야기 하고 싶다. (길게 하고 싶지만 할 일이 산더미 ㅠㅠ 거기다가 8분 후 고객과 미팅)
해시태그#나쁜고객과는거래하지않는다
어라?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 그렇다 매우 당연한 이야기다. 하지만, 이 당연한 것을 아직도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실수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나는 이러한 케이스를 지난 거의 20년간 너무도 많이 봐왔다.
가장 최근의 사례를 하나 들고자 한다. 업체명과 어떤 일을 하시는 곳인지는 밝힐 수 없다.
그 날 나는 업체대표님의 미팅을 갔다. 미팅을 시작하자 마자 그 대표님께서는 최근 MOU를 진행중인데 이 MOU를 봐달라고 하셨다. 제목만 MOU지 거의 실제 계약서에 준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내용과 형식이 엉망진창이었다.
핵심은 "계약내용"이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제가 지금 호구를 구하고 있는데, 저희의 호구가 되어주세요...라는 내용이었다. 여기 대표님께서는 지금 이게 MOU로 진행해야하는 지, 계약서로 진행해야하는 지에 꽂히셔서, 진짜로 중요한 계약 내용을 간과하신 듯 하였다.
결국 이야기를 좀 진행하다가 이야기를 드렸다.
"대표님 아무리봐도 이건 나쁜 고객 같습니다. 계약 내용이 전형적으로 나쁜 사람들이 요청하는 계약입니다. 저라면 MOU가 문제가 아니고, 이런 계약 안 합니다. 차라리 이렇게 하시는 것보다는 조건을 변경하셔서 확실하게 대표님께서 얻어야 하는 부분을 요구하세요. 이거는 지금 자기들이 받기만 하고 주지는 않겠다라는 내용입니다.
결국 이런 나쁜 고객과는 거래하지 말라고 조언드렸습니다.
약 20년간의 영업경험을 스타트업 분들과 공유합니다(강의, 멘토링, 영업전략수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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