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해 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위켄디를 운영 중인 이재민입니다.
위켄디를 준비, 시작하면서 디스콰이엇을 통해 몇 번의 글을 남겼었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먼저 위켄디는 '일상의 건강한 선택이 더 쉽고 즐거워지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헬스&웰니스 식료품 전문 커머스입니다.
건강 관리의 개념이 치료에서 예방으로 변하고, 다양해지는 개인의 취향, 1인 가, 고령화 등에 따라 이전보다 더 많이 우리는 나를 위한 관리에 많은 비용과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위켄디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변화와 우리보다 조금 앞선 영미권 시장의 상황을 살폈고, 불특정 다수가 아닌 특정 타겟을 위한 식료품 리테일 채널이 우리나라에도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24년 1월 웹을 오픈 후 매우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위켄디는 나름의 꿈틀거림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위켄디는 대표인 제가 혼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페이드 광고 또는 특별한 마케팅을 하지는 않았고, 위켄디 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에 매일 1개의 컨텐츠를 제작 및 발행하고 계속해서 입점사를 모집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멍가게라고 할 정도의 작은 규모지만 제품을 키워드로 유입 및 구매만 이뤄지던 패턴에서 위켄디라는 키워드로서의 유입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약 두 달여간의 수치들을 보면 구매전환율은 4% 정도를 보이고 있어 나름 선방하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위켄디는 이런 꿈을 꾸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No.1 헬스&웰니스 식료품 커머스
일상 속 건강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리테일
우리나라에서 가장 앞선 헬스&웰니스 미디어
헬스&웰니스라는 개념이 어찌 보면 럭셔리 마켓이랑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해외의 에레혼, 마크앤스팬서, 웨이트로즈, 굽 등이 매우 일반적인 소비자층을 타겟한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분명 필요한 세그먼트라 생각되고 위켄디가 그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매일 생각합니다.
시작을 함께해 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코파운더)
이런 비전은 당연히 저 혼자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저보다 비지니스 적으로 훨씬 더 뛰어나실 거라 확신합니다.
그래서 창업, 스타트업, 리테일, 미디어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 저에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이루고 싶은 꿈 중에 어떤 게 먼저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들이라 생각하지만 함께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마음이 두근거리시는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제가 찾아뵙겠습니다.
PS. 우선적으로 희망하는 코파운더분들의 역량은 마케팅, 비지니스 지만 이와 같은 도메인이 아니더라도 연락 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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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주제이긴 하지만, 같은 커머스를 운영하는 입장으로서 언젠가 커피챗이라도 하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